2008/05/21 07:54
[일상으로의 초대]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이곳 블로그스피어에서 이웃 블로그님들, 낯설지만 지나가다 들른 블로거분들에게서 너무나 큰 위안을~ 진심이 담긴 격려의 말 한마디를 통해서... 자신감도 얻었었고, 다시한번 세상은 아직도 살아갈만하구나 라는걸 새삼 느끼게 되는 그 시간들이 어찌 소중하지 않겠습니까?
혹시 이 글을 보고 계시는 분들 가운데~
삶이 너무 팍팍해서 지쳐 쓰러질것 만 같은 분이 계신가요? 너무 앞만보며 달려온 삶이었던가요?
그렇다면 지금 이순간 하고 계시던 모든 작업들을 잠시 손에서 놓으셔도 좋습니다.
그 어떤 일들도, 당신(여러분) 자신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을테니...
잠시 쉬어가도 좋습니다.
잘 쉬어주는것도 훌륭한 자기계발 방법입니다.
블로그를 통해 가슴 따뜻한 사람들과의 소통을 이루어 보세요!
내 인생이 달라집니다. 새로운 열정이 느껴집니다. 하루하루 삶이 즐거워집니다.
극단적인 예를 든것일지는 모르겠으나, 제 경우에는 그랬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난 4월 폭풍같은 시간들을 잘 견뎌낸 이후의 시간들은 그야말로 사막 한 가운데서 오아시스를 발견한 것 같은 그런 달콤함의 시간들입니다. 물론 똑같은 일상(회사-집)의 반복이지만, 블로그가 있어서 그나마 지친 심신을 달랠 수 있나봅니다.
제게 블로그는 휴식입니다.
삶의 쉼입니다.
먼훗날 제 인생의 한 부분을 장식할 테마중 하나는 바로 "블로그" 일거예요~ㅎㅎ
아직도 블로그를 시작 안하셨어요?
지금 바로 블로그를 운영해보세요~
더 넓은세상, 더 많은 사람들과의 소통의 공간이 우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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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mepay 쇼핑몰 전문 블로그 | 2008/05/21 23:05 | DEL
별 이유 없이 문지방에 서서 서성일 때가 있다..뭔가 바라는 것도 아니면서...아무런 기대 없이 가벼운 기분으로 이곳 블로그를 놀러다녔었다.. 가끔 쌈박질이나 간섭하기를 했고, 좋은 블로그에선 리플을 달았으며 어떤 블로그에선 키득거렸다.. more.. 남이 내게 뭐라하면 성질 대로 대꾸도 해주고, 남에게 뭐라 하고 싶으면 뭐라 하면서.. 하지만 쥐 창고 드나들 듯 이곳을 들락날락 하는 일상이 어느 새 나를 중독시켜가는 걸 몰랐고.. 전에는 별로 신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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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제 삶의 큰 변화중의 하나는 바로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여러분들과 인연을 맺게 되고, 여러분의 삶의 모습을 엿보게 되고, 생각을 가늠케 하고, 농담을 주고 받으며 웃게 만들었고,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을 가지게 하고, 정치의 그릇된 부분과 고쳐야할 부분 그리고 나아가야 할 부분을 알게하고, 인터넷의 새로운 기술과 변화를 깨닫게 되고, 새로운 인터넷 비지니스의 흐름을 알게했고 또 그 비지니스들을 시도하게끔 했고, 만남,교류,소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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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Midori's Web Branding | 2008/05/23 09:01 | DEL
블로그는 Web+Log의 합성어이다. 매일 생활의 기록을 로그를 남긴듯이 기록한다는 뜻이다. 매일의 기록을 남기기에 블로그를 활용하는 것만큼 좋은 방법도 없다.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것보다 복잡하지 않아 간단하고 시간의 순서대로 차곡차곡 쌓이며 별도의 운영비도 없다. 나는 2003년부터 개인 홈페이지에서 일기를 꾸준히 써왔다. 지금은 620개가 넘는 포스팅을 기록하고 있다. 내 관심사를 기록하고 일기를 쓰고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등 끊임없이 기록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