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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드닷컴 추천블로그 | 권과장
2014/07/25 09:51

개인도 그렇고, 기업도 그렇고 이젠 브랜드/브랜딩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시대에 살게 된 만큼, 어떻게 하면 좀더 어필할 수 있는 브랜딩을 할 수 있는지를 최근에 모 채용정보 페이지를 사례 삼고자 한다.

대구에 위치한 '예담한의원" 에서 직원을 채용하고자, 채용정보를 올린것인데 상세내용은 링크를 참조하면 된다. 아마도, 여러분중 상당수는 지금까지 봐왔던 수 많은 기업들의 채용공고와는 살짝이 다른 느낌을 받았으리라. 모집요강 내용을 보면, 아주 디테일하게 원하는 인재에 관해 나름의 철학을(정성을) 담아 쓴 글을 보게 될 것이다. 

어떤가? 이정도면, 한번쯤 꼭 지원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이것이 바로 기업의 브랜드/브랜딩이 되는것일게다. 거창한 슬로건 따위가 아닌, 기업의 정체성과 CEO의 철학이 글뿐만이 아니라 보는 사람에게 일종의 '영감' 같은것을 전달해주고 있지 않은가. 

많은 기업들이 인재를 구하기 위해, 채용공고를 등록하지만 대기업/중소기업 이상의 어느정도 인지도와 규모가 확립되어 있는것이 아닌 다음에야 반드시 채용공고를 정성들여 작성할 필요가 있는것이다. 특히나 초기 스타트업의 경우, 인재 구하기란 하늘의 별따기 만큼 어려운건 알고 있을터. 

지금 막 시작하는 스타트업의 경우, 채용공고 상에 작성할 내용이 많이 부족한게 현실일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성들여 작성할 필요가 있다. 딱히 쓸것이 없다면, 스타트업(회사)의 비전과 꿈에 관해서 어필해보는것은 또 어떨까? 그리고, 구인구직 사이트상에 기업 프로필 부분을 최대한 오픈해서 작성하는것도 잊지말자. 기업 로고도 없고, 회사 홈페이지나 전화번호 이메일 같은 기본정보 조차도 표기하지 않은채, 사람 구한다는 내용을 보고서 지원하는 구직자들은 없을테니 말이다.

좋은 인재구하기의 첫걸음은 바로, 기업의 브랜드 메시지를 명확하게 표현하는것에서 부터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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