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꿈을 이루고자 하면, 우선 내꿈이 무엇인지 알아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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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생활을 하다보면 때로는 내꿈이 흔들릴때가 있습니다. 현재 몸담고 있는 조직에서 과연 내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것인가? 얼만큼 실현가능성이 있을까?

과연 내가 지금 잘해나가고 있는것인가에 대한 원초적인 질문들을 끊임없이 상기시키게 되는 현상들 말이에요. 그럴때마다 여러분은 어떤방법으로 그상황들을 극복해나가고 계시나요?

결국 질문이 내포하고 있는 의미를 되새겨 보면 하나로 귀결됩니다. 바로 내가 진정으로 하고자 하는게 무엇인지 파악하는것이죠.

조직생활을 통해 내꿈을 이루어가고자 하면, 우선 내꿈이 무엇인지 알아야하죠. 정확히 알고 있다면 그꿈을 이루기 위해선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보다 구체적이고 명확한 방법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 방법들로 최선을 다해가면 되는것이죠. 어때요 참 쉽죠? :)

일이 힘들어서, 동료와 상사와의 갈등구조속에서, 조직의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지 못해서 등등의 이유들로 인해서 - 이 조직은 나와 맞지않는것 같아~ 내 능력을 몰라주는 조직이야~ 등의 자기방어적 변명들을 늘어놓게 마련인데 이것은 그야말로 비겁한 변명밖엔 되질 않아보입니다.

좁은시각에서 하는 이야기가 될수도 있겠지만, 그럴수록 더 내능력을 어필할 수 있도록 쇼맨쉽을 발휘할 필요성도 있어보입니다. 묵묵히 맡은바 업무에 전념하고 충실하는것도 좋지만, 급변하는 시대에서 조직내에서 필요한 존재. 없어서는 안될 함께해야할 존재라는 인식을 확실하게 심어주기 위해서는 적당한 선에서 자기어필을 해야하기도 합니다. 나만의 아이덴티티가 확실하게 정립되어 있는 캐릭터라면 좀더 좋겠지요. ^^

현재 조직에선 내꿈을 이룰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생각되시는가요? 개개인마다 처해있는 상황이나 여건속에서 정답이 될수도 아닐수도 있겠지만, 기왕이면 현재 몸담고 있는 조직내에서 무언가 아웃풋을 만들어 낼수 있는 인재로 거듭나시길 바래봅니다. 현재 조직에서 조차 무언가 결과물이 없는데, 이직을 한다고 더 나은 여건속으로 간다고 해서 마냥 잘 될것이다 라는 생각은 들지가 않네요. ^^;

꿈을 이루기 위해선 내스스로의 노력도 필요합니다. 열정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꿈을 실현하기 위한 주변상황이나 여건들도 내게 호의적이어야 하며 긍정적이어야 합니다. 이모든것들을 조금 더 쉽게 이루기 위해서는 조직생활을 하면서 도움을 받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조직생활을 통해 여러분의 꿈을 실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계신가요? 제 경우는 지금의 조직에서 제 꿈을 실현하는데 상당부분 도움을 받고 있으며, 노력해가고 있습니다. :)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감기걸리지 않도록 컨디션 조절 잘하시고 따뜻한 차한잔 드시면서 즐거운 하루 만들어 가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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