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먹고 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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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의 꿈이 무엇이었는지 기억나세요?

저는 사과장수였어요~ 부모님 말씀으론 어릴적부터 유달리 사과를 그렇게도 좋아했다고 하시더군요. ^^ 그래서 사과장수를 하면 맛난 사과를 매일 먹을수 있을거란 귀여운 생각에 아마도 사과장수가 꿈이었나 봅니다. ㅎㅎ

생각만해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내 어린 시절의 꿈을 생각해보면서 어른이 되어버린 지금의 내 꿈은 무엇인가 하고 곰곰히 생각해봅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합니다. 내 어린 유년시절의, 학창시절의 꿈은 비록 상상속에서나 이룰수 있는 것이라 할지라도 명확했었는데, 다자란 어른이 된후로 제 꿈이 무엇인지 딱 꼬집어 설명하기가 무척이나 어려워졌습니다. 그냥 좋은회사에 취직해서 돈잘벌고 좋은 차 몰고,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사는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묘하게 엇갈려 버린 내 마음속 유토피아 - 그 꿈이 무엇이었던가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오늘 제 블로그 이웃님 이신 건너방님 블로그에 방문했다가 꿈에 대한 내용을 보고서 몇자 적어본다는것이 또 길어집니다만, 우리가 살아가면서 힘이 되고 용기를 북돋울수 있는것은 바로 꿈이 있기때문이에요. 그 꿈을 이루기위해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갑니다.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기 위해 땀방울을 흘려가면서 조금씩 꿈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내딛는 순간들의 희열을 맛보면서 말이죠. ^^

꿈을 이루기 위해선 그 꿈이 무엇인지 구체적이고 명확할수록 실현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너무 이상적인 꿈만 가져서도 곤란하지만, 너무 꿈을 작게 잡아서도 곤란해요. 우리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합니다. 나 자신의 잠재능력을 믿어보세요. 나 자신을 믿고서 꿈을 향해 한걸음씩 나아갈때 우리는 목표에 조금더 가까워지는것입니다.

저도 여러분도 꿈을 먹고 살아야합니다. 나이가 많다고 해서 나는 더이상 꿈도 없다. 이런 얘길랑 하지마세요. 꿈을 꾸고 도전하는 시간들이 있음으로 인해 우리의 지금 이순간 순간들이 희망이자 미래의 비전입니다. 그러니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우리모두는 꿈을 꾸는게 중요해요. 그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 내안의 열정을 불태워볼때입니다. 활활~~ 타오르게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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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2008.11.03 17:36

    흠.. 저도 전반적인 스토리는 권대리님과 맥락을 같이합니다^ㅡ^
    지금은 윤곽을 잡아가면서 열나게 노력(?)하는 중입지요 으쌰으쌰~ㅋ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ㅡ^!!

  • 2008.11.04 09:20 신고

    ㅎㅎㅎ...
    전 법조계 근무하는 게 꿈이었는데...
    지금은 " 법쪽에" 근무하네요^^
    절반의 꿈은 이루었는건가요?? ㅎㅎㅎㅎ.....
    꿈을 꾸면 꿈을 이룬다죠....
    오늘도 그 꿈을 이루는 하루이길 바래요~~

  • 2008.11.04 10:24 신고

    너무 불타올라서 뜨거우시면 제게 알려주세요 !! ㅋ
    119에 전화해드리겠습니다 ^^ㅋ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 2008.11.04 10:39 신고

      아이쿠~ 러브네슬리님도 함께 불태워보자구요 :)
      부산은 조금 덜 춥겠죠? ^^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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