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Ads(구글애즈=기존 애드워즈) cpc광고 학습기간

구글Ads(구글애즈=기존 애드워즈) cpc광고 학습기간

구글Ads(구글애즈=기존 애드워즈)


구글애드워즈가 개편 되면서 구글Ads(구글애즈)로 바뀌었나보다. 이름이 바뀌었네 하면서도, 오랜시간 운영해오던 광고캠페인을 최근에 집수리(리모델링)공사를 하는 바람에, 제대로 신경을 못쓰는 상황이었다 보니... 의도치 않게, 광고캠페인을 2주가량 중단하게 되었다.

 

그러다, 이번주 부터 다시 광고 재집행을 시작하였는데, 그동안 너무 오랜시간동안 익숙해져서 무감각해졌던걸까? cpc광고캠페인을 다시금 재집행하면, 당연히 구글시스템이 학습하는 기간이 필요한데(평균 1주일 가량), 나는 이 학습기간을 무심코 인식하지 못했다. 이래서 사람이 익숙해지거나 매너리즘에 빠지면, 눈에 뵈지도 않는가 보다. ㅎㅎ

 

광고 재집행후 4일이 지나는 시점동안, 광고 cpc단가가 이전에 내가 운영해오던 단가 보다 최대 2배 가량에 이르는 금액이 지출되곤했다. 1일 지출금액을 설정해두었지만, 이 금액대를 훌쩍 뛰어 넘어가버리니 일순간 당황스러웠다. 내가 뭘 잘못 세팅해서 그런건가 싶기도 했지만... 

 

결국, 고객센터 전화해서 상담을 해보니 역시나 이미 기존에 내가 알고 있던 내용이었건만... 너무 오랜시간 익숙해져서 무감각해졌었나 싶었다. 즉, 구글Ads(구글애즈) cpc광고 캠페인을 기존에 중단했다가 다시 시작하였으면, 구글시스템에서 평균 1주일 가량의 학습기간이라는걸 통해서, 광고 최적화를 찾기 위해 광고단가 지출이 높을수도 있고, 낮을수도 있는데 1주일정도의 학습기간이 끝나고 나면 보통의 경우... 최적화된 형태로 광고운영이 된다.

 

 

 

 

 

나는 앞으로 3일 정도의 학습기간이 남은 상태인지라, 참고하면 되겠다. 광고는 이래서 꾸준히 해야한다. 하다가 중단하다가 이게 반복되면, 광고단가 지출도 부담스럽지만, 무엇보다 광고최적화가 잘 안된다. 무엇이든 최적화가 안되면 비용의 증가는 어쩔수 없다. 그래서, 구글Ads 광고 최적화를 위한 학습시간동안에는 그저 지켜보는 수 밖에는 없는것 같다.

 

광고 평균 게재순위, 광고 단가 등 항목들은 학습기간 이후에 성과 지표들을 점검해보면서 판단해야 한다. 참고로, 최근에 반응형 광고도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데, 적절히 활용해보는것도 괜찮을것 같다. 아직은 베타버전 인것 같던데, 참신한 광고 문구(최대 15개)및 설명 문구(4개)를 작성한다면 랜덤형태로 광고 카피를 노출시키는데... 세팅해놓은 광고문구들중에서 랜덤으로 성과가 좋을것 같은 카피로 노출시킨다. 이건 대략 한달 정도의 시간을 두고서 성과를 지켜봐야 한다.

 

이 또한 반응형광고의 학습기간이라고 이해해도 무방할듯 싶다.

 

※ 광고 캠페인이 승인나고 진행이 되면.... 상태 - 운영 가능(학습) 이라고 표시된다. 이 부분이, 위에서 언급한 학습기간이 되겠다. 1주일 정도 기간이다. 이 기간동안에는, 광고비용이 높을수도 낮을수도 있기에 일희일비 하지말고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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