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rss구독'에 해당되는 글 4건
2008/06/27 15:35
[일상으로의 초대]
지난 5월 중순즈음해서 블로그의 운영정책을 세우면서 올 연말까지 rss 구독자 수를 100명으로 목표로 잡았었습니다. 처음엔 꼭 100명의 구독자 수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내지는 신경을 써서 블로깅을 해야겠다라는 생각보다는 상징적인 의미로다 목표랍시고 세웠었는데, 오늘 보니 han rss 구독자 수를 기준으로 41분께서 제 블로그를 구독해 주고 계시더군요.
조금씩 늘어나는 구독자 수를 보면서 블로깅의 새로운 재미를 하나 더 발견하고 있다고 얘기해드리면 좀 이상할까요? 내가 블로그에 글을 작성해서 발행하는 그 일련의 행위들이 나와 타인을 통해 반응을 함으로써 소통이 이루어지는것이다 보니, 요즘 추세대로라면 연말까진 빡시긴 하겠지만 얼추 목표인 100명에 근접할 수 있지도 않을까 기분좋은 상상에 빠져 있기도 합니다. ㅎㅎ
물론 꼭 100명을 채워야할 이유도, 명분도 없는것이긴 하지만 내가 즐거워서 블로깅을 하고, 운영하고 있는 이순간의 소소한 즐거움들이 크기 때문에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많은분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도 적진않네요~^^
제 블로그의 나이는 얼추 30대 초반의 성격이 짙게 베어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제 나이가 30대 초반이기도 하겠지만, 무엇보다 제 개인의 삶을 부분적으로 반영하고 있다보니, 포스팅 하나하나에 제 삶의 경험들이 녹아들어 있음을 밝혀드립니다. 물론 가끔씩, 기분 내킬때마다 날로먹는 포스팅을 남발하기도 하지만서도~ㅎㅎ
정답이 없는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때론 절망감에, 때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때가 많은데 그런 순간들을 지혜롭게 이겨낼 수 있도록 스스로 자신을 되돌아 볼수 있고, 오늘보다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자아'를 만들기 위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가는 수많은 청춘들에게 이 블로그가 0.01%의 희망의 메시지라도 전달할 수 있다면,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개인적으로도 무척 기분이 좋을텐데 말이죠...^^
제 블로그를 통해서 얻어갈 수 있는것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사항입니다만 ㅎㅎ
오늘 하루도 블로깅을 즐시기고 있으신가요?
제게 블로그는 '쉼' 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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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30 22:04
[일상으로의 초대]
4월 한달을 잘 마무리 짓고 퇴근하였습니다.
한 이틀 정도를 일에 치여서 포스트를 예전걸로 수정해서 갱신해서 올렸었는데,
이제서야 제대로 하나 쓰게 되네요..^^;
음... 그런데 또 한분의 블로거분께서 구독을 하셨나 보군요~
18분으로 숫자가 늘었어요! 숫자가 늘어날수록 왠지모르게 포스팅에 대한 책임감이랄까... 마냥 날로먹는 포스팅이 되어선 안될것 같은 압박감이 흐흐흐...
그저 보잘것없는 이 블로그에서 무엇을 발견하고 계신건지..
아무쪼록 18분의 성원에 힘입어 날로 성장했으면 하는 블로그입니다. ^^
각성하고 오늘의 본론으로 들어가서.. 퇴근길 버스에서 내리면서 예전 함께 일했었던 회사 사장님으로부터 전화한통을 받게 되었었는데, 단도직입적으로 말씀하시더군요! 스카웃제의를 하시더군요..^0^ 물론 그 사장님께서도 인력채용과 관련해서 부탁을 받으신 입장이셨던것 같은데, 제일먼저 제가 떠올라서 연락하신거라고 하시더군요...
간략하게나마 조건에 대해서 이런저런 얘기들을 하면서 얘기를 마무리 지었었습니다만, 내심 기분은 좋더군요~ 좋은조건에 이직을 할 수 있다면 그 역시도 좋은 일이겠지만, 아직은 이곳에서 제가 해야할 일들이 많이 있는 관계로 쉽게 이직이라던지 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언제라도 이곳에서 제가 더이상 할 일이 없어지게 된다면 언제든지 떠날 생각은 갖고 있기에~ㅎㅎ
단지, 집으로 걸어오는 그 짧은 순간에 참 기분이 묘하더군요~
나에게도 스카웃제의가 들어오다니 하면서 말이죠~^^
그런걸 보면 지금까지 저도 인생을 헛되이 살지는 않은것 같아서 그걸로 기분좋은 밤이 되는군요~
스카웃이라...
TV나, 언론매체등에서 접하는 단어일적에는 항상 그 스카웃 제의를 받는 사람은 꼭 회사의 핵심인재...
정말 능력이 출중한 그런 사람들만 제의를 받는줄 알았었는데..
저같이 평범한 직장인도 스카웃제의를 받다니요~ㅎㅎ
이거 혹시 비몽사몽 꿈속 이야기가 아닌지... 지금도 얼떨떨하네요~^^
이래서 제 블로그에다 줄기차게 적어대고 있는 자기계발 관련 내용들이 다~~ 이런 날들이 올수 있기에 사전에 준비하자! 라는 취지였었는데, 오늘 딱~~ 그런내용들이 들어맞는것 같아서.. 내심 포스팅 내용에 일관됨을 온몸으로 확인시켜 드릴 수 있는 계기가 아주 쪼끔은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
2008/04/06 - [자기 관리와 계발/자기혁신] - 스카웃 제의는 한번으로 끝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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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6 09:30
[일상으로의 초대]
허접한 제 블로그를 구독해주시는 분들의 숫자가 희안하게도 이번 4월달에 들어서 8~9분 정도 늘어났네요...
오늘 확인한게 17분의 구독자분들인데...
과연 제 블로그에서 무엇을 보셨길래 구독까지 하셨을까? 궁금해져요 :)
제가 파워블로거분들처럼 그렇게 유명한 인사(?)도 아니고, 그렇다고 포스팅 내용이 구구절절 가슴에 팍! 팍~
꽂히는 내용들이 많은것도 아닌데, 이렇게 17분씩이나 구독해주시고 있다는게 그저 놀랍고 신기하고 감사할 따름이네요~^^ (초기에 저와 블로그 이웃을 맺은 분들이 절반정도 구독하고 계시겠죠? 감사합니다. ㅎㅎ)
J준님, Zet님, 신날로그님등의 이웃님들께서 블로그에 관한 다양한 노하우들을 포스팅해주셔서 많이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만, 과연 제 블로그가 이웃 블로거분들께, 혹은 방문자들에게 보여주고 있는 내용들이 얼만큼 가슴에 와닿는건지는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어지더군요~
(내공이 담긴 글을 쓴다는게 참 어렵네요^^;)
특히나, 포스팅 올리는 갯수나, 그 시간대가 들쭉날쭉이다 보니, 써니님께서도 조언을 해주셨던, 포스팅 올릴때의 템포를 조절해보는건 어떻겠냐고 조언을 해주셨었는데,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참 많이 와닿는 내용이더라구요~
무작정 많이 올리는 포스팅도 좋지만, 제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는 구독자들을 배려하는 방법을 고려해본다면,
한번에 쫙~ 올라오는 포스팅보다는, 일정한 간격으로 올라오는 블로그 포스팅이 읽기에도 편하고 보기에도 여러모로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해서 4월의 남은 몇일동안 고민을 좀더해서, 5월부터는 블로그 포스팅의 등록 템포등을 일정한 간격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
활기찬 주말 시작하고 계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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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7 08:18
깜짝 놀랬습니다.
한동안 정신이 없어서 살펴보질 못했었는데...
제 블로그 구독자수가 무려 15명이나 되었네요!
허접 블로그를 구독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웃 블로거이자 파워블로거이신 Zet님께선
무려 1500명이나 돌파하셨는데 말이죠~
무려 저와는 100배의 차이가 나는군요..(백배..ㅡ.ㅡ")
제가 Zet님 만큼 구독자수를 늘릴려면
지금의 노력보다 무려 100배 이상의 노력을 해야한다는 결론인데...
그냥 저는 적당히 즐기면서 할랍니다~ ^^
역시 블로그의 생명력은 양질의 콘텐츠와 꾸준히 포스팅을 하는것!
이게 가장 중요한 요소들중에서도 으뜸인것 같습니다.
(그런면에서 본다면 Zet님 쵝오!~ :)
자~~ 그럼 오늘하루도 활기차게 시작을 해볼까요?
(블로깅도 유쾌 상쾌 통쾌하게 즐겨봅시다! 후훗)
^-----^
한동안 정신이 없어서 살펴보질 못했었는데...
제 블로그 구독자수가 무려 15명이나 되었네요!
허접 블로그를 구독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웃 블로거이자 파워블로거이신 Zet님께선
무려 1500명이나 돌파하셨는데 말이죠~
무려 저와는 100배의 차이가 나는군요..(백배..ㅡ.ㅡ")
제가 Zet님 만큼 구독자수를 늘릴려면
지금의 노력보다 무려 100배 이상의 노력을 해야한다는 결론인데...
그냥 저는 적당히 즐기면서 할랍니다~ ^^
역시 블로그의 생명력은 양질의 콘텐츠와 꾸준히 포스팅을 하는것!
이게 가장 중요한 요소들중에서도 으뜸인것 같습니다.
(그런면에서 본다면 Zet님 쵝오!~ :)
자~~ 그럼 오늘하루도 활기차게 시작을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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