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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3 21:59
각박하고 숨 가쁘게 돌아가는 현실에서 삶의 방향을 잃어버렸을 때,책을 주로 언제 읽게 되시나요?
책은 인생이 나아가야 할 바를 조용히 알려주는 '삶의 나침반'이 되어준다.
책은 과거의 지혜가 함축된 보물이자, 미래를 읽는 눈을 길러주는 지식의 결정체이다.
이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나면, 인생의 항로는 좀더 안전해진다.
-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 본문 중에서...-
제 경우에는 보통 출근길에 항상 가방에 한 권의 책을 넣어서 다니고는 있지만, 운전하는지라 대중교통을 이용할때처럼 틈틈이 책을 본다는건 생각도 못하고, 더구나 막상 회사에서는 읽을 틈이 쉽게 나질않더군요~ 점심시간이라고 해봐야 춘곤증에 쩔어서 읽지 못할때도 많고, 요즘처럼 일이 쌓여있을땐 생각도 못하게 되는지라, 퇴근후 저녁시간이야말로 책을 읽기에 더없이 좋은 시간이더군요~^^
누구의 방해도 받지않고 책속의 내용들에 집중할 수 도 있고, 머릿속으로 스토리를 내 마음대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기도 하는 그 시간들이야말로 하루중 가장 행복한 순간들이 아닐까 싶더군요~
(판타지 소설같은 장르의 책, 이런거라면 상상을 해도 좋으련만~ 자기계발 관련서적을 읽으면서 상상의 나래?? 를 펼치는 나는 뭐지?? ㅡ.ㅡ")
황금연휴 기간에 3권의 책을 사서 지금 2번째 책을 읽고 있는데 바로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 이 되겠습니다. 세계를 움직이는 명사들의 인생을 변화시킨 한 권의 책... 을 소개해놓은 책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세계적 명사들 조차도 - 그들의 삶에서 운명을 뒤바꾸어 놓을 한 권의 책을 접하기 전까진 그저 나와 별다름 없는 평범한 인물이었다는게 그저 신기할 따름이더군요~^^
그만큼 좋은 책 한 권으로 영적인 삶이 보다 풍요로워질 수 있고, 무기력한 일상에 열정을 부여할 수 있으며, 경험들이 축적되어 있는 지혜와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야말로 가장 좋은 선물이 아닌가 싶어서 기회가 된다면 이웃 블로거님들께도 좋은 책 한 권을 추천해드리는것도 좋은일이 아닐까 싶더군요~ㅎㅎ
(만화책 추천도 해드릴깝쇼? ㅋㅋ)
이전에도 한번 자기계발 관련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언급했었지만, 무수히 많은 자기계발 방법론들중에서 단연 으뜸은 '책' 바로 독서를 생활화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다지 어려운 방법도 아니고 오로지 한 권의 읽을 책과 시간만 할애해준다면 단연코 최고의 자기계발 방법이 될것이라 말씀드릴 수 도 있겠네요~
제가 무슨 자기계발 전문가도 아니고, 그렇다고 전도사도 아니지만 이 땅의 수많은 직장인들중에 그저 평범하게 생활하고 있는 여러분과 별반 다를게 없는 직장인으로써의 삶을 살면서 겪게되는것들, 알게되는것들, 느끼고 판단하게 되는 그 모든것들 공유하고자, 혹은 훗날 직장인이 될 후배들을 위해서라도 이렇게 허접하지만 모든 경험들을 기록하고자 하는것일런지도 모르겠네요!
독서의 생활화 자기계발을 위해서도 좋지만, 위에도 언급했듯이 영적인 삶이 보다 풍요로워질 수 있으며, 또한 블로그에 포스팅할 내용거리도 풍부해지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겠네요!~ㅋㅋ 블로그에 쓸 거리가 없어서, 주제를 찾지못해서 허우적대고 계신분이 있으시다면, 저와 함께 한 권의 책을 읽어보는건 어떨까요? ^^
전 2008년 들어서 6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현재 6번째 책을 읽고 있는 중이에요~^^)
2008/05/12 - [블로그 잡담/도서&영화 리뷰] - 여러분의 인생을 변화시킨 책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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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1 08:31
[일상으로의 초대]
지난 주말에 모처럼 서점에 들렀어요~^^
한동안 일에 치여서 바쁘다는 핑계로, 쉬고 싶다는 온갖 핑계들로 서점에 간지도 꽤나 오래되었었는데...
왠일인지, 주말동안 너무 무기력해져 있는 제 자신을 보게 된거에요~ 회사에서도 열정을 잃어버린지가 좀 되버린듯한 기분도 들고해서 뭔가 나름의 변화를 찾아야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겸사겸사 바람도 쐴겸...
정말 오랜만에 서점에 들렀었어요.^^
너무나 다양한 책들이 많이 있더군요, 자기개발 관련서적들도 불티나게 팔려나가는것 같고..ㅎㅎ
이런저런 책들을 구경하다가 결국 제눈에 딱 들어온 책~
에너지 버스 (The)energy bus
라디오에서 광고를 많이 들어서인지, 정겹더라구요! ^^;
암튼 제목도 독특하고 해서 잠깐 내용들을 보는데, 이건 뭔가 제 머리를 망치로 탁 때리는듯한 기분이 드는게 완전 저를 위한 책인듯 싶더라구요~
고민할거 뭐있나요~~ 바로 질렀지요! ㅋㅋ
그외에 한국의 기획자들 인가 하는 책도 한권 포함해서 두권을 지르고 온 저녁...
왠지 모를 기분좋은 에너지가 몸에서 마구 쏟구치더군요! ^^
이 좋은 에너지들을 모아모아서...
사무실 직원들에게~ 또, 내주위 사람들에게, 가족들에게...
더 나아가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우리 모든 이웃님들께도
좋은 에너지 팡!팡~ 보내드릴께요!
활기찬 한주 시작해보아요!
^-----^
☞ 에너지 버스 결국 어제 저녁에 2시간만에 다 읽었습니다. ㅎㅎ
해당 리뷰는 날잡아서 조만간 다시한번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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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08:04
[일상으로의 초대]
보통 집에서 나서는 시간이 7시.
그러나 오늘부턴 친구와 카풀을 하기로 하였기에,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다.
사무실 도착시간이 7시 48분.
9시까지 출근인걸 감안하면...
1시간정도의 여유시간이 확보된 셈이다.
이 여유 자투리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싶어
고민하다, 그동안 읽지못했던, 업무관련 책도 좀 읽어야겠다 싶고,
올한해 Web분야를 정리해놓은 기획기사등도 좀 봐야겠고...
여튼...
새벽을 여는 사람들의 발걸음은 언제나 가벼워보인다.
때론 피곤에 지쳐 삶의 무게가 느껴질때도 크지만,
늘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살아가는,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는 즐거운 인생인가 싶다!
그러나 오늘부턴 친구와 카풀을 하기로 하였기에,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다.
사무실 도착시간이 7시 48분.
9시까지 출근인걸 감안하면...
1시간정도의 여유시간이 확보된 셈이다.
이 여유 자투리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싶어
고민하다, 그동안 읽지못했던, 업무관련 책도 좀 읽어야겠다 싶고,
올한해 Web분야를 정리해놓은 기획기사등도 좀 봐야겠고...
여튼...
새벽을 여는 사람들의 발걸음은 언제나 가벼워보인다.
때론 피곤에 지쳐 삶의 무게가 느껴질때도 크지만,
늘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살아가는,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는 즐거운 인생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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