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대리'에 해당되는 글 2건
2008/04/17 08:18
깜짝 놀랬습니다.
한동안 정신이 없어서 살펴보질 못했었는데...
제 블로그 구독자수가 무려 15명이나 되었네요!
허접 블로그를 구독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웃 블로거이자 파워블로거이신 Zet님께선
무려 1500명이나 돌파하셨는데 말이죠~
무려 저와는 100배의 차이가 나는군요..(백배..ㅡ.ㅡ")
제가 Zet님 만큼 구독자수를 늘릴려면
지금의 노력보다 무려 100배 이상의 노력을 해야한다는 결론인데...
그냥 저는 적당히 즐기면서 할랍니다~ ^^
역시 블로그의 생명력은 양질의 콘텐츠와 꾸준히 포스팅을 하는것!
이게 가장 중요한 요소들중에서도 으뜸인것 같습니다.
(그런면에서 본다면 Zet님 쵝오!~ :)
자~~ 그럼 오늘하루도 활기차게 시작을 해볼까요?
(블로깅도 유쾌 상쾌 통쾌하게 즐겨봅시다! 후훗)
^-----^
한동안 정신이 없어서 살펴보질 못했었는데...
제 블로그 구독자수가 무려 15명이나 되었네요!
허접 블로그를 구독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웃 블로거이자 파워블로거이신 Zet님께선
무려 1500명이나 돌파하셨는데 말이죠~
무려 저와는 100배의 차이가 나는군요..(백배..ㅡ.ㅡ")
제가 Zet님 만큼 구독자수를 늘릴려면
지금의 노력보다 무려 100배 이상의 노력을 해야한다는 결론인데...
그냥 저는 적당히 즐기면서 할랍니다~ ^^
역시 블로그의 생명력은 양질의 콘텐츠와 꾸준히 포스팅을 하는것!
이게 가장 중요한 요소들중에서도 으뜸인것 같습니다.
(그런면에서 본다면 Zet님 쵝오!~ :)
자~~ 그럼 오늘하루도 활기차게 시작을 해볼까요?
(블로깅도 유쾌 상쾌 통쾌하게 즐겨봅시다! 후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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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23:19
[일상으로의 초대]
moONFLOWer님 블로그에 갔다가
왜 블로그를 만들고, 운영하고 있는지... 다시한번 의미를 되짚어 보고자 몇자 적어봅니다.
1. 권대리는 블로그 왜 만들었는데?
제가 블로그를 티스토리에다 만들게 된 첫번째는, 좀더 열린 마인드로 즐길 수 있는
블로깅을 하자였습니다. 그전까지는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을 했었는데,
어느순간엔가 불펌횟수도 많아지고, 또한 조금은 폐쇄적이라는 생각이 강했던지라,
티스토리에다 과감히 이전을 하였었습니다.
두번째는, 직장생활을 한지가 벌써 강산이 한번 변해버린 시간이 되었네요...
과거의 직장생활 경험들, 현재의 직장생활 경험들... 이 모두를 기록으로 한번
남겨보고자 하는 욕심이 생기더군요...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죠?
훗날 포스트들이 쌓이고 시간이 흘렀을때, 내가 직장생활을 얼마나 열심히,
땀흘리며 일했었는지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을듯 싶어서,
현재 직장 이야기 & 음악이 흐르는 세상 이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작성하고 있습니다.
2. 블로그 운영하면서 달라진점이 있던지?
블로그를 운영해오면더 확실히 느껴지는것은, 글쓰기에 대한 능력?
내 머리속에 꽉 들어차 있는 낱말들을 조합해서 문장으로 이끌어 내는 능력들이
확실히 좋아지더군요... 지속적이고, 꾸준히 블로그에 글을 쓰고, 읽고, 이해하다보니
좋아지더이다! 확실히 느껴지더이다~ㅎㅎ
그리고 좋은 블로거 이웃분들을 알게 된것도 큰 즐거움이자, 기쁨이더군요!
온라인이라는 특성상 쉽사리 감성공유가 되지 않을법도 한데, 블로그를 이용하면서
다양한 블로거분들의 삶의 모습과 진솔한 이야기들을 접할수 있어서 왠만한
TV 다큐멘터리 한편 보는것 보다 더 큰 즐거움이 있더이다! 즐겁더군요~^^
3. 권대리는 앞으로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해갈건데?
화려한 수식어로 같다붙이면서 내 블로그는 이렇게 저렇게 만들어 갈것이다!
이러고 싶지는 않네요...
늘 일상에서 일어나는 삶의 순간순간들을 기록해나갈 뿐이지요!
단지, 지금까지는 방문하는 이웃 블로거분들이 얼마 되지않기에, 조금은 더 많은
블로거 분들을 만나보고 싶고, 또 그렇게 하기위해서 열심히 노력해야겠지요! ㅎㅎ
적고나니 시간은 잘도 지나네요..^^
부담없이, 내스스로가 즐기면서 하면 가장 좋은것일테니...
앞으로도 권대리의 블로그는 쭈~욱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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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RV - 신경, 중추를 뜻하는 독일어입니다. 에반게리온에서 처음 봤을 땐 약자인가 생각했었는데 독일어라고 합니다. 에반게리온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분들은 다 아시리라 믿습니다. 독특한 세계관과 내용으로 많은 매니아를 만들었던 작품입니다. 내용중에 NERV라는 기관이 '인류보완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착안해서 블로그에 한번 적용을 해봤습니다. 바로 '블로그 보완 계획 (Blog Complement Plan)' 입니다. 각오는 되었겠지! 사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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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 2008/01/14 20:21 | DEL
요즘 제 블로그에 많은 분들이 들려주십니다. 그 중에서 블로그 시작하셨다면서 걱정을 하시는 모습을 보니 불과 얼마 전 제 모습이 떠오릅니다. 특히, 제 블로그에 댓글이 많다며 부럽다는 말씀을 남겨주신 것을 볼 때면.. 감개무량합니다. 왜 그런지는 제 과거를 돌아보시면 알게 되실 겁니다. (수많은 방문자와 댓글을 가지고 계신 고수님들은 패~스 해주세요.. 제가 감히 댓글과 방문자에 대한 글을 쓴다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다만, 저처럼 우울했던 분들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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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初夏 미술관] sophia virus | 2008/01/15 10:10 | DEL
저도 이 누리방(개인 블로그)을 꾸려온 것이 기간만으로 셈하여 길다면 길 수 있고, 더 오랜 기간 웹문서 형식으로 꾸준히 활동해오신 분들에 비하여 짧다면 짧은 기간입니다. 오랜 제 고객 방문자들은 다 아시겠지만, 처음 네이트에서 방을 꾸민 것이 지난 지난 2005년 3월(찾아보니 8일이네요)이었으니, 이 곳 오마이로 그 해 7월에 이사하여 지금까지 유지해온 기간만을 다 합치면, 이제 3년 10개월 정도의 나이를 먹은 셈입니다. 물론 아직도 네이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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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신나는 블로그 세상, 신날로그 | 2008/02/28 21:08 | DEL
Ask Yourself 시간이 흐르다 보면 자신도 모르던 새에 생각했던 것을 잊게 되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특히 블로깅을 할때는 더더욱 심한것 같습니다. 아침에 번쩍 하고 떠오르던 아이디어가 저녁이면 아예 머릿속에서 사라져버리거나, 초반에 결심했던 블로깅의 목적이나 주제에 대해서도 시간이 흐르면서 잊혀지는 경우가 종종 생기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끔은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보며 블로그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