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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 해당되는 글 3건
2008/03/0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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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날이 포근해서 마당에서 다롱이랑 놀아주었습니다.
손을 내밀었더니, 제 손을 살포시 감싸쥐는듯 하더니만,
헉... 눈을 감지 뭡니까~

뭐...뭐냣~~ 느끼는거냐?
이런 뵨태스러븐..ㅡ.ㅡ"

눈감은 표정이 예술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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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영경 | 2008/03/02 14: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하 다롱이가 귄대리님의 손길이 무척이나 그리웠나봅니다.^^
BlogIcon 권대리 | 2008/03/02 14:50 | PERMALINK | EDIT/DEL
오늘 종일 졸졸따라다녀서 혼났습니다. ㅎㅎ
왜 잘 안놀아주냐면서 시위하는듯이 말이에요~^^
BlogIcon 긍정의 힘 | 2008/03/02 14: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표정이 우왕ㅋ굳ㅋ 입니다~*^_^*
BlogIcon 권대리 | 2008/03/02 14:50 | PERMALINK | EDIT/DEL
눈감으면서 느끼는듯해서리, 대략난감이더군요~ㅎㅎㅎ
BlogIcon Sunny21 | 2008/03/03 05: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럴 때 '흠좀무'라고 하지요..
BlogIcon 권대리 | 2008/03/03 08:46 | PERMALINK | EDIT/DEL
^-^
BlogIcon 콜드레인 | 2008/03/03 20: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무슨 생각을 하는걸까요 ㅋ
BlogIcon 권대리 | 2008/03/03 21:11 | PERMALINK | EDIT/DEL
ㅡ.ㅡ"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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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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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모처럼 제가 직접 목욕시키고 난뒤, 추워서 떨기에
뜨거운 방바닥에 내려놓았더니, 한참을 즐기는듯 싶더니, 어느새 이불위로 올라와선
턱을 괴고 있더군요..^^ 저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사진 한컷 찍어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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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제가 장난치느라, 이불속에 둘둘 말아 넣었더니, ㅋㅋ 고개만 쏙~~ 빼서는
날쳐다보는게 아우~~ 넘귀엽네요..^^ (주인이 되서인지 볼수록 귀엽습니다.ㅎㅎ)
완전 집에선 나보다 더 대우받으며 사는 귀염둥이 다롱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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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Being wide~! | 2008/02/07 11:57 | DEL
안녕하세요! 해피쿠스 입니다! 신정때 인사드리고 이번 구정때에도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되네요~ 떡국 많이 드셨어요? 저는 오늘 아침에 피곤하지만... 그래도 설날의 백미는 떡국인지라~~ 졸린 눈을 비비고 일어나서 떡국을 먹었습니다. 해마다 2번씩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고 이야기 해서 예전에는 좀 이상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정겨운 명절이 2번이나 있으니... 다시 한번 여러분께 인사 드릴 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 합니다~! 작년 한해는 정말 어려웠..
BlogIcon 러브네슬리 | 2008/02/05 01: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귀엽다 ㅋㅋ
BlogIcon 권대리 | 2008/02/05 08:57 | PERMALINK | EDIT/DEL
정말 귀여운 녀석이에요..^^
BlogIcon mepay | 2008/02/05 02: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귀엽군요..권대리님도 개를 좋아하셨군요.
BlogIcon 권대리 | 2008/02/05 08:57 | PERMALINK | EDIT/DEL
네.. 저녀석을 보면서,
반려동물의 필요성? 뭐그런것도 종종느끼는지라..ㅎㅎ
BlogIcon 월고 | 2008/02/05 14: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귀여운데요.. 제가 알고 있는 쪼꼬멩이란 녀석과 비슷하게 생겼네요 ㅎㅎ
BlogIcon 권대리 | 2008/02/05 21:32 | PERMALINK | EDIT/DEL
애교 덩어리에요~ㅎㅎ
BlogIcon Sunny21 | 2008/02/05 19: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이고.. 고녀석 순하게 생겼네요 ^^
BlogIcon 권대리 | 2008/02/05 21:33 | PERMALINK | EDIT/DEL
^-^ 눈치 100단이랍니다. ㅎㅎ
BlogIcon 콜드레인 | 2008/02/06 11: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글을 보니 강아지 키우고 싶은 충동이
마구 마구 생기네요 ^^
아~ 옛날에 키우던 사랑이(시츄)생각이 나네요.
주인오면 후다닥 달려와서 앵겼었지요 ㅋ
BlogIcon 권대리 | 2008/02/08 13:29 | PERMALINK | EDIT/DEL
애교라고 해야할까요? ^^
완전 넘어간답니다. ㅎㅎ
BlogIcon 라임* | 2008/02/06 19: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즘따라 강아지가지고싶었는데 ^^*
삼촌~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BlogIcon 권대리 | 2008/02/08 13:30 | PERMALINK | EDIT/DEL
^^ 기회가 된다면 한번쯤 키워보는것도 괜찮겠네..
BlogIcon ritethinka | 2008/02/08 02: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동생녀석이 그렇게 집에서 강아지 한마리 기르고 싶어했는데,
그럴때마다 "동물은 마당있는 집에서!"라는 말로 거절해버리시던 부모님이셨죠...;;
BlogIcon 권대리 | 2008/02/08 13:31 | PERMALINK | EDIT/DEL
아무래도 아파트에 거주하면,
키운다는게 쉽지많은 않은듯 싶더라구요..

저도 지금은 마당있는 집인지라,
그나마 편하게 키우고 있는게 아닌가 해요~^^;
BlogIcon 파란토마토 | 2008/02/10 22: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귀여워요.... 눈비치 초롱초롱한 것이.ㅠ
저도 개 한 마리 키우고 싶습니다.ㅠㅠ
BlogIcon 권대리 | 2008/02/11 07:57 | PERMALINK | EDIT/DEL
ㅋㅋ
파란토마토님 강아지 키우시면 재밌을것 같은데요?
개사료 대신에 맨날 토마토만 주는게 아닐런지? ^^;
아..얘기해놓고 보니..썰렁하네요..ㅡ.ㅡ"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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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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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귀염둥이~
집에서 귀여움을 독차지 하고 있는 '다롱이'라고 합니다.

키운지도 어느새 6년이 되었네요! 정도 많이 들었고, 늘 한결같이 변함없는게 제일 좋더군요~^^

모처럼 한컷 찍을려고 했더니, 어찌나 요리조리 움직이던지 가만히 있는 모습을 하도 찍기가 어려워서 그냥 순식간에 냅다 찍어버렸지요~~
 
에공 그런데, 조금 흔들렸네요~ㅎㅎ
그래도 사랑스럽네요 (이거야 원... 여인을 사랑해야할 판에..ㅠ.ㅠ)

여러분도 반려동물과 함께 해보시는것은 어떨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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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파란토마토 | 2008/01/12 22: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구구.. 너무 너무 귀엽네요^^
아.. 저는 저런 개들이 너무 좋아요.
종이 뭔가요?
잡종 같기도 하고 포메라이언 같기도 한데..
전 견종은 전혀 상관없어요^^
말 잘듣고 건강하면 그게 진정한 애견 아닌가요? ^^
BlogIcon 권대리 | 2008/01/12 22:30 | PERMALINK | EDIT/DEL
반은 맞추셨네요~^^
포메라니언 믹스견이에요~ㅎㅎ
하는짓이 완전 사람같다는~

애교덩어리에요~^^
BlogIcon 파란토마토 | 2008/01/12 22: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반려동물이라는 말이 좋기는 한데..
음.. 애견과 반려동물 사이에 뭔가 둘다 포함하지 못한 뭔가가 있어요..
그런 의미의 단어가 새로 생겼으면 좋겠어요.
BlogIcon 권대리 | 2008/01/12 22:32 | PERMALINK | EDIT/DEL
반려동물이라는 의미가 좋긴한데..
개인적으론 반려동물은 = 강아지 라는 공식만 생각나서 이건 뭔가 2%부족한 의미인것 같아서 좀 아쉽더라구요~

그래도 크게는 한가족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좋겠더라구요 ^^
BlogIcon 라라 윈 | 2008/01/12 22: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귀엽습니다~~
지내다보면.. 정말 애완동물이라기보다.. 또 하나의 가족 같아지는 것 같습니다..
마음은 그럼에도 표현은 별 생각없이 썼었는데.. 앞으로 잘 써야겠는데요~ ;)
BlogIcon 권대리 | 2008/01/12 22:33 | PERMALINK | EDIT/DEL
애완동물 = 반려동물...
어떤의미를 부여하는가도 중요하겠지만,
근본은 동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아닐까 하네요 ^^

그나마 집이 마당이 넓은 집이라 강아지가 지내기엔 좋은것 같아서 좋던데, 아파트에서 지내시는 분들은 나름의 불편함이 있지 않을까 싶더라구요..ㅎㅎ
BlogIcon 라라 윈 | 2008/01/12 23:00 | PERMALINK | EDIT/DEL
마당있는 집... 너무 행복하죠..(부럽습니다~ )
마당없는 집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지내노라면... 강쥐들이 좀 안쓰러워요... ㅠㅠ
BlogIcon 러브네슬리 | 2008/02/05 01: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거이거...다롱이와 결혼하시는 거 아니에요? ㅋ
BlogIcon 권대리 | 2008/02/05 08:58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다롱이가 튕기지 않을까 싶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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