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해당되는 글 1건
2008/03/02 11:25
[일상으로의 초대]
2008/02/28 - [♡ 큐팅 이야기♬] - 연봉협상이 시작되다!
자기 계발에 도움이 될만한 E-Learning 교육과정을 봐둔게 있는데,
곧 있을 최종 연봉협상을 마무리 지은 다음에 바로 신청해서 공부를 시작할까 합니다.
블로그 이웃인 Energizer 진미님 블로그에 갔다가 자기 계발을 위해 매진하는 모습에 저도 배움에 대한 욕구가 생기더군요. 자기 계발을 왜 해야만 하는가? 에 대한 답은 하루하루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자기 업무와 관련된 지식의 갱신이라고나 해야할까요?
내머릿속에 갖고 있던 수많은 지식들중에는, 세월의 흐름에 따라 더이상은 활용되지 못하고 사장되는 지식들도 많을터, 이런 지식들을 배움이라는 끊임없는 자기 계발을 통해 업데이트 해야한다고나 할까요? 오래된 지식을 새로운 최신버전으로 갱신하는것!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 또한 회사에서의 직책이 대리입니다만, 조금더 노력해서 언젠가 팀장이 될수 있도록 계속 발전해날것이고, 이런 작은 마음가짐들, 열정들이 모여 함께하는 시간들이 커질수록,
더 높은 곳을 향해 가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제 3/3일 월요일 출근을 하게되면, 본격적인 연봉협상이 시작될듯 합니다. 지난 2007년 한해동안 제가 이루어놓은 결과물들이 어떤것들이 있는지 되짚어보았습니다. 사이트 구축을 위해 동종업계 사이트 벤치마킹에서 부터 실제 사이트 구축작업, 그리고 유지보수 및 운영까지~ 전체적인 큰 맥락은 위와 같더군요, 하지만 무엇보다 2007년 지난 한해동안 가장 크게 이루어놓은것이라면, 또한 개인적으로 가장 기분이 좋았던것은 블로그를 개설하고 이 블로그를 활용한 큐팅이라는 신생 음원포털사이트를 마음껏 홍보할 수 있었다는게 가장 큰 자부심으로 남더군요!!
음악감상사이트들을 이용하는 실제 유저들에게 큐팅이라는 사이트가 어떤사이트인지, 어떤 매력이 있는지, 유저들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지에 대해 나름의 노력을 하면서 미미한 수준일런지는 모르겠지만,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모든 블로거 분들께 큐팅 = 음악감상 사이트 라는 내용을 인지시키고자 하였으며, 이런 사이트가 있는지 조차 몰랐던 분들께도, 나름 큐팅이라는 사이트는 뭔가 틀리구나! 큐팅은 음악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구나! 하는 부분을 알릴수 있었고, 또 알게 되었을것입니다.
포스트 제목이 [성공적인 3월이 될것인가? 잔인한 3월이 될것인가?] 입니다.
아무래도 연봉협상이라는 중요한 사안이 있는 시기인지라, 그렇게 적어보았습니다. 또한 실제 연봉협상이 잘되었을 경우에는 제목 그대로 성공적인 3월이 되겠지만, 협상이 실패할 경우엔 가장 잔인한 3월이 되지 않겠나 하는 것이니까...
과연 저는 희망연봉을 받을수 있을까요?
그런 자격이 될까요?
회사에서는 제가 정말 필요한 존재일까요?
(열심히 일하는 직원으로써의 존재가 아닌, 정말 함께 일하고 싶은 직원으로써 말입니다.)
추운 겨울을 땅속에서 웅크리고 있던 씨앗들이 서서히 기지개를 켜며 땅속에서 하나 둘씩 세상 밖으로 나오는 3월입니다.
변화의 물결속에서 다시한번 도약할때입니다. (졸라 멋진 말이지 않습니까? ㅋㅋ)
(S 라인이 아니군..ㅡ.ㅡ" // 사진출처 : flickr)
자기 계발에 도움이 될만한 E-Learning 교육과정을 봐둔게 있는데,
곧 있을 최종 연봉협상을 마무리 지은 다음에 바로 신청해서 공부를 시작할까 합니다.
블로그 이웃인 Energizer 진미님 블로그에 갔다가 자기 계발을 위해 매진하는 모습에 저도 배움에 대한 욕구가 생기더군요. 자기 계발을 왜 해야만 하는가? 에 대한 답은 하루하루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자기 업무와 관련된 지식의 갱신이라고나 해야할까요?
내머릿속에 갖고 있던 수많은 지식들중에는, 세월의 흐름에 따라 더이상은 활용되지 못하고 사장되는 지식들도 많을터, 이런 지식들을 배움이라는 끊임없는 자기 계발을 통해 업데이트 해야한다고나 할까요? 오래된 지식을 새로운 최신버전으로 갱신하는것!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 또한 회사에서의 직책이 대리입니다만, 조금더 노력해서 언젠가 팀장이 될수 있도록 계속 발전해날것이고, 이런 작은 마음가짐들, 열정들이 모여 함께하는 시간들이 커질수록,
더 높은 곳을 향해 가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제 3/3일 월요일 출근을 하게되면, 본격적인 연봉협상이 시작될듯 합니다. 지난 2007년 한해동안 제가 이루어놓은 결과물들이 어떤것들이 있는지 되짚어보았습니다. 사이트 구축을 위해 동종업계 사이트 벤치마킹에서 부터 실제 사이트 구축작업, 그리고 유지보수 및 운영까지~ 전체적인 큰 맥락은 위와 같더군요, 하지만 무엇보다 2007년 지난 한해동안 가장 크게 이루어놓은것이라면, 또한 개인적으로 가장 기분이 좋았던것은 블로그를 개설하고 이 블로그를 활용한 큐팅이라는 신생 음원포털사이트를 마음껏 홍보할 수 있었다는게 가장 큰 자부심으로 남더군요!!
음악감상사이트들을 이용하는 실제 유저들에게 큐팅이라는 사이트가 어떤사이트인지, 어떤 매력이 있는지, 유저들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지에 대해 나름의 노력을 하면서 미미한 수준일런지는 모르겠지만,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모든 블로거 분들께 큐팅 = 음악감상 사이트 라는 내용을 인지시키고자 하였으며, 이런 사이트가 있는지 조차 몰랐던 분들께도, 나름 큐팅이라는 사이트는 뭔가 틀리구나! 큐팅은 음악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구나! 하는 부분을 알릴수 있었고, 또 알게 되었을것입니다.
포스트 제목이 [성공적인 3월이 될것인가? 잔인한 3월이 될것인가?] 입니다.
아무래도 연봉협상이라는 중요한 사안이 있는 시기인지라, 그렇게 적어보았습니다. 또한 실제 연봉협상이 잘되었을 경우에는 제목 그대로 성공적인 3월이 되겠지만, 협상이 실패할 경우엔 가장 잔인한 3월이 되지 않겠나 하는 것이니까...
과연 저는 희망연봉을 받을수 있을까요?
그런 자격이 될까요?
회사에서는 제가 정말 필요한 존재일까요?
(열심히 일하는 직원으로써의 존재가 아닌, 정말 함께 일하고 싶은 직원으로써 말입니다.)
추운 겨울을 땅속에서 웅크리고 있던 씨앗들이 서서히 기지개를 켜며 땅속에서 하나 둘씩 세상 밖으로 나오는 3월입니다.
변화의 물결속에서 다시한번 도약할때입니다. (졸라 멋진 말이지 않습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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