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에 해당되는 글 4건
2008/01/08 23:16
[게리슨테크놀러지]
많은 입사 지원자들이 면접을 보고 다녀갔지만, 결국엔 누구하나 채용되질 못하고 있기에, 정작 입사 지원자의 능력이 부족해서인지, 아니면 지원자가 느끼기에 회사가 별로라서 그런것인지는 그 속내는 나로썬 알수가 없는것이라지만, 부분 느껴지는 것들중에는... 연봉협상에서 결렬되는 부분이 적지않은 비중을 차지하리라 생각되어집니다.
이제 막 시작을 하는 회사에 입사지원하기란 그리 녹록치는 않을것입니다.
하지만, 지난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을 만들어오면서, 저와 제동료들 그리고 회사의 간부를 포함한 모든이들이, 레드오션 시장에서 틈새시장을 찾았습니다. 이게 블루오션이 아닐런지...
하여 지난 시간동안 고생했던 많은 순간순간들이 이제는 미소를 지으면서 되돌아 볼 수 있을만큼 제법 마음의 여유도 생겼습니다만, 물론 아직 해야할 일도 많고, 겪어야할 시련 또한 있을테지만, 청춘은 강하지 않습니까? 부딪쳐 보는것도 나쁘지만은 않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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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이 심각하다고 합니다. 네. 심각한 것 맞습니다. 언젠가부터 계속 그래왔습니다. (정확히는 대졸자 취업난이 더 정확할 것 같습니다.) 언제부터 그래왔을까요? 궁금했습니다. 연도별로 취업난에 대한 기사를 조선일보에서 찾아봤습니다. 1990년부터 찾아봤습니다. 그때도 취업난은 심했습니다. 공무원에 대졸자들이 몰렸습니다. 대기업 경쟁률도 엄청났습니다. 그래도, 확실히 2000년대 기사량에 비하면 취업난에 대한 검색결과는 덜합니다. 1996년부터 대기.. |
2008/01/03 11:14
[게리슨테크놀러지]
몇일전 사장님께서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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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2 09:47
[일상으로의 초대]
(사진 출처 : 네이버 포토갤러리)
새해 첫 출근들은 잘하셨나요?
전 7시 45분에 출근체크를 하였네요
오늘 새해 첫 출근인지라, 일찍 도착했습니다. ㅎㅎ
요 몇일 날씨가 너무 추워졌네요,
님들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옷 따시게 입고 다니세요!
그리고 따뜻한 커피 한잔으로 몸도 마음도 녹이시길...^^
200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블로거 여러분 모두에게 희망찬 한해가 되길 빌어봅니다.
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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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30 12:02
[일상으로의 초대]
2007년 한해도 이제 하루 밖엔 남질 않았네요..
되돌아보니, 올 한해 개인적으론 참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 사랑했던 연인과 이별한 일...
> 그동안 생각만하고 있던, 나를 위한(궁극적으론 가족을 위한) 종신보험에 가입한 일...
> 1년여동안 고생해서 개발해오던 프로젝트 중간에 회사 구조조정에 휘말려서 고생했던 일들...
> 올 한해 프로젝트 진행 중간 중간에, 입사했던 좋은 사람들과의 인연을 맺은 것 또한, 참으로
소중한 인연을 맺은것 같아서 올 한해는 뜻깊은 한해였습니다.
그런 반면에, 또한 구조조정으로 인해 퇴사하게 된 동료들...
그후로 몇번의 이런저런 일들로 인해, 이미 회사에 대한 애정, 충성심? 애사심? 이런 마음들이
모조리 사라져버린것 같아서, 나름의 고통스러운 시간이기도 했었습니다.
누구를 위한 회사일까요?
CEO를 위한 회사일까요? 주주들을 위한 회사일까요?
아니면, 허울좋은 직원모두의 회사일까요?
애시당초 현재의 여건속에선, 직원모두의 회사라는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듯 싶습니다.
그리고 벤처라는 허울좋은 명분아래에, 혹사당한 수많던 직원들...
고생끝에 낙이온다. 지금은 힘들지만, 조금만 참고 견뎌보자...
흔히 벤처업체에서 표현하는 헝그리 정신?
프로젝트 성공하면, 스톡옵션 한몫 챙겨주겠다?
직원들에게 사기를 북돋워줄수 있는 하나의 방법들일까요?
글쎄요...
너무 비관적으로만 생각하는게 아닌가 싶어 나름, 마음이 무겁지만,
알게 모르게 들려오는 이야기들속에선, 그다지 기대는 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다는게 대부분의 중론인듯 싶습니다만...
그래도 이렇게 버티고 있는 이유가,
단지 고생했던 시간들 생각해서라도, 좀더 커가는 모습을 보고싶어서일런지,
아니면, 정말 현실적인, 내 생계유지를 위한 직장인지라, 이꼴저꼴 보고서도,
못들은척, 못본척 해야하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애증의 반복적인 상황들을 겪어오면서, 2007년 한해를 보냈군요,
제 인생에 2007년 한해만큼 굴곡이 심했던 한해도 드물었던듯 싶군요...
그래도, 아직은 끝이 아니니까...
한해의 끝은 정리가 아닌...
또 다른 시작을 위한 시간이니까..
내년한해도 다시한번 열정으로 살아가볼려고 합니다.
청춘은 강한데, 까짓거 한번 부딪쳐보죠 뭐..^^
올 한해도 미흡한 제블로그에 방문해주신 모든 님들께
고맙다는 말과 함께, 남은 한해 알찬 마무리들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그럼 2008년 년초에 다시 뵙도록 하죠! ^-----^
되돌아보니, 올 한해 개인적으론 참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 그동안 생각만하고 있던, 나를 위한(궁극적으론 가족을 위한) 종신보험에 가입한 일...
> 1년여동안 고생해서 개발해오던 프로젝트 중간에 회사 구조조정에 휘말려서 고생했던 일들...
> 올 한해 프로젝트 진행 중간 중간에, 입사했던 좋은 사람들과의 인연을 맺은 것 또한, 참으로
소중한 인연을 맺은것 같아서 올 한해는 뜻깊은 한해였습니다.
그런 반면에, 또한 구조조정으로 인해 퇴사하게 된 동료들...
그후로 몇번의 이런저런 일들로 인해, 이미 회사에 대한 애정, 충성심? 애사심? 이런 마음들이
모조리 사라져버린것 같아서, 나름의 고통스러운 시간이기도 했었습니다.
누구를 위한 회사일까요?
CEO를 위한 회사일까요? 주주들을 위한 회사일까요?
아니면, 허울좋은 직원모두의 회사일까요?
애시당초 현재의 여건속에선, 직원모두의 회사라는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듯 싶습니다.
그리고 벤처라는 허울좋은 명분아래에, 혹사당한 수많던 직원들...
고생끝에 낙이온다. 지금은 힘들지만, 조금만 참고 견뎌보자...
흔히 벤처업체에서 표현하는 헝그리 정신?
프로젝트 성공하면, 스톡옵션 한몫 챙겨주겠다?
직원들에게 사기를 북돋워줄수 있는 하나의 방법들일까요?
글쎄요...
너무 비관적으로만 생각하는게 아닌가 싶어 나름, 마음이 무겁지만,
알게 모르게 들려오는 이야기들속에선, 그다지 기대는 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다는게 대부분의 중론인듯 싶습니다만...
그래도 이렇게 버티고 있는 이유가,
단지 고생했던 시간들 생각해서라도, 좀더 커가는 모습을 보고싶어서일런지,
아니면, 정말 현실적인, 내 생계유지를 위한 직장인지라, 이꼴저꼴 보고서도,
못들은척, 못본척 해야하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애증의 반복적인 상황들을 겪어오면서, 2007년 한해를 보냈군요,
제 인생에 2007년 한해만큼 굴곡이 심했던 한해도 드물었던듯 싶군요...
그래도, 아직은 끝이 아니니까...
한해의 끝은 정리가 아닌...
또 다른 시작을 위한 시간이니까..
내년한해도 다시한번 열정으로 살아가볼려고 합니다.
청춘은 강한데, 까짓거 한번 부딪쳐보죠 뭐..^^
올 한해도 미흡한 제블로그에 방문해주신 모든 님들께
고맙다는 말과 함께, 남은 한해 알찬 마무리들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그럼 2008년 년초에 다시 뵙도록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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