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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에 해당되는 글 25건
2008/02/27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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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미디어로서의 블로그는 소통의 도구로 가장 매력적임에 틀림없다.

더구나 최근에 와서야 기업블로그의 가능성을 조금씩 발견하곤하는데, 정작 회사에선 사내 정보가 아무런 여과 없이 외부로 노출되는 것을 걱정스럽게 생각하지 않을까 싶다. 그러나 블로그를 통해 회사 업무에 필요한 각종 자료를 수집하고 가공할 수 있다면 이것도 엄연히 업무의 연장선이라고 말할 수 있다.

예를들어 지난 1월즈음 내블로그를 방문했던 많은 분들께 설문조사를 실시했던 적이 있었다.

1.
mp3 파일을 접하는 경로가 어떻게 되시나요?
2. 댓글 30개 목표! 도와주십쇼~^^

(지금 가셔서 설문조사에 응해주셔도 됩니다~^^)

회사내에서 누가 시켜서 한게 아니라, 내스스로가 음원포털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운영진의 한사람으로써, 당연히 궁금한것도 있었거니와, 설문조사라는 형식을 통해 음원파일을 구매하는 유저들의 소비형태와, 음악감상 사이트를 이용함에 있어서 유저들의 다양한 생각들을 알아보고 싶었었기에, 블로그를 활용한 소통의 한 단면이 되겠다.

또 하나의 장점은 블로그를 통해 직장인들뿐만 아니라 일반 유저들의 니즈와 생활 트렌드를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댓글이나 안부 게시판등을 이용해 쌍방향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 점 또한 블로그의 매력이 되겠다. 이러한 블로그의 특성을 이용해 특정 상품이나 기술에 대한 유저들의 생각을 직-간접적으로 물어볼수도 있다. 또한 다양한 인맥들을 확보할 수도 있기 때문에 업무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블로그는 더 이상 회사 생활을 방해하거나, 개인적인 시간 낭비거나, 사내 비밀이 노출되는 부정적 미디어가 아니다. 오히려 블로그를 통해서 자신의 경쟁력을 높이고 회사에도 도움이 되는 긍정적 역할을 강조하는 것이 자신에게도 도움이 되는 '블로깅'을 할수 있는것이다.

여담이긴 하지만, 티스토리와의 제휴건에 대해서 지난 1~2월초까지 티스토리 고객센터와 몇번의 메일을 주거니 받거니 한끝에, 다시한번 제휴관련 제안서를 보내기로 하였었다. 아직보내진 못한 상태이고, 마케팅/기획 파트에서 제안서를 다시 수정보완하고 있는걸로 아는데, 좋은결과로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음악을 좋아하는 많은 이들에게 조금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어떤 방법으로든지간에 최선을 다해야겠다. 이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든이들의 공통된 마음가짐이 아니겠나~

이제 회사 눈치 보지 말고, 블로그로 회사를 홍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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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Romantic Brand Enistia | 2008/02/27 21:45 | DEL
우리에게 인터넷과 넷심이 발달하면서 자연스럽게 따라온 블로그.과연 블로그는 무엇인가?..내가 생각하는 블로그는 따뜻한 인간미가 넘치는 블로그라는 생각이 든다.공감할수 있는것은 공감하고,같이 아퍼하고 슬퍼할수 있다는거..그게 블로그의 매력 아닌가 싶다.요번 3월 16일.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라는 행사에 당당히 참여할수 있을거 같아. 신청을 했다.물론 다 참석가능한것은 아닐지 모르겠지만.좋은기회, 그리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로써의 다양한 시도와...
Tracked from 글로 그림 그리는 산골소년 | 2008/05/08 13:08 | DEL
“그 사람의 역량을 뛰어넘는 무기를 손에 넣었을때 그 무기는 선물이 아니라 재앙이 될 수 있다~ 라는 비슷한 격언이 있다. 나는 작년부터 블로그란 무기를 알게 되었다. 나는 블로그란 무기를 쓰면서 의외의 효과에 좋아했다. 어느날 회식 자리에서 상무님이 말씀하셨다. ‘산골소년님 한잔 받으세요~ 블로그 글 잘 보고 있어요~ 허허허~’내 블로그가 상무님, 전무님, 인사 팀장님등의 우리 회사 임원진들까지 보신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겉으론 웃었지만 침이 꼴깍..
BlogIcon 티아 | 2008/02/27 21: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트랙백 교환 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BlogIcon 권대리 | 2008/02/28 08:27 | PERMALINK | EDIT/DEL
좋은하루 보내세요~^^
BlogIcon 영경 | 2008/02/27 22: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맞는 말씀이십니다.
블로그를 통해 좋은 효과를 볼수 있을 것 같아요.
BlogIcon 권대리 | 2008/02/28 08:27 | PERMALINK | EDIT/DEL
긍정적인 면이 많으니까, 잘 활용한다면 좋은결과가 있을거라 생각되어지네요..
BlogIcon login | 2008/02/28 13: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트랙백글 잘 보고 갑니다. 음악 사업을 하시는 분이신가바요..
BlogIcon 권대리 | 2008/02/28 14:25 | PERMALINK | EDIT/DEL
큐팅 사이트의 운영진이며, 디자인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
나는야퍽탄 | 2008/02/28 14: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회사눈치 안보고 권대리님 블러그 구경하는 나는 뭐지..ㅋㅋ

- 최대리 -
BlogIcon 권대리 | 2008/02/28 15:44 | PERMALINK | EDIT/DEL
흐흐흐..
사장님이 지켜보십니다~ㅋㅋ
BlogIcon 콜드레인 | 2008/02/28 17: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블로그를 통해 살아나갈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
많은 사람들이 와주시면 기분 좋잖아요 ㅋ
의견 교환도 할 수 있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BlogIcon 권대리 | 2008/02/28 17:11 | PERMALINK | EDIT/DEL
실시간이군요~ㅎㅎ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요~~

완전 봄날씨 같어~ㅎㅎ
이 기분 그대로 저녁시간까지 이어가길 바래요~
^^
BlogIcon 파란토마토 | 2008/02/29 14: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멋진 분입니다! ㅋ
이젠 권대리보다 큐팅 권대리가 더 익숙해요^^
BlogIcon 권대리 | 2008/02/29 16:30 | PERMALINK | EDIT/DEL
^^;
책임감이 사뭇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ㅎㅎ
BlogIcon 산골소년 | 2008/05/08 13: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기업블로그 하게 되거들랑~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큐팅 블로그도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 ^
BlogIcon 권대리 | 2008/05/08 14:15 | PERMALINK | EDIT/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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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3 00:57
1. Group Experience (개인이 경험이 아닌 단체/집합의 경험)
2. Share Experience (혼자만의 소유물이 아닌 공유하면서 풍부해지는 경험)
3. Create Experience (정해져 고정화된 경험이 아닌, 누구나 창조하고 변화할 수 있는 경험)

위 3가지가 지금 우리의 고객이 원하고 또, 우리가 찾는 경험이고 키워드인 것이다.
사용자는 이것을 제공해 주는 제품/시스템/서비스를 정당한 가격을 주고 구입하기를 원하고, 우리는 그것을 설계해야 하는 설계자인 것이다.

어떠한 경험을 공유하는 서비스 제공 분야에서 일을 하는 디자이너, 기획자, 개발자라면 단순한 화면이나 제품 설계가 아닌 고객의 감성과 경험 그리고 꿈을 이루어 줄 수 있는 노력을 해야한다. (월간 웹2월호 - 42페이지 - 당신은 지금 무엇을 디자인(설계)하고 있습니까? 중에서...)
.
.
.
웹서비스는 하루가 다르게 끊임없이 진화를 거듭하며 발전해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위에도 언급된 3가지 유형의 경험들이 웹기반의 서비스에 접목이 되어가고 있으며, 앞으로의 트렌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큐팅사이트에도 올 상반기내로 새로운 변화가 있을 예정이랍니다. 전체적인 큰 맥락을 한마디로 표현하기엔 무리가 있겠으나, '큐팅 웹사이트 리뉴얼'이라는 정도만 알려드릴께요. 개편이 되어지는 작업에는 RSS기능도 포함이 될것 같다는 소식을 전하게 되네요! 후훗~^^  그외 새로운 내용이 있으면 추후에 알려드리도록 할께요!

큐팅 운영진들은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쭈~~욱 보다 나은 서비스, 편리한 서비스, 가치와 감동을 함께 전해줄 수 있는 그런 서비스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응께 응원의 박수 많이 보내주세요!! ^^*

※ 큐팅 사이트가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신생사이트 이다 보니, 아직까지는 이벤트나 쇼케이스에 응모하시는 분들이 많이 되지는 않네요.. 이말인즉슨, 이글을 보고 계시는 우리 이웃블로거님들께서 큐팅의 각종 이벤트나 쇼케이스에 응모하시면 당첨되실 확률이 훨씬 높다는 얘기를 해드리고 싶네요! ^^ (쇼케이스 이벤트의 경우 해당 가수의 싸인이 담긴 앨범을 받으실 수도 있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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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 2008/02/03 22:36 | DEL
예전에 권대리님께서 설문조사를 하셨었습니다. 제가 음악 사이트에 대해 잘 몰라서 설문조사에 응답을 하긴했어도 당첨 가능성이 희박해 보였었습니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상품권을 주셔서 큐팅에서 재미나게 놀 수 있었습니다. 권대리님, 감사합니다! ^______^ 큐팅은 멜론, 도시락, 벅스처럼 음악을 감상 할 수 있는 사이트였습니다. 우선은 큐팅 첫 페이지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권대리님 블로그에서 종종 보아서인지 처음 들어가도 왠지 모를 친숙함이 느껴집니..
BlogIcon 라라 윈 | 2008/02/03 22: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가수왕이벤트 보고 너무너무 끌렸는데, 저주받은 음정이 한탄스럽습니다...ㅠㅠ
혹시 '고음불가 대회' 같은 것은 안 하시는지요..헤헤~ ^^;;
BlogIcon 권대리 | 2008/02/04 08:08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그것도 참 재밌겠어요..^^
고음불가 대회 이벤트 열면..라라 윈님이 1등?? ^^
다른 이벤트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 앞으로도 많으니까 참여바래요~ㅎㅎ
BlogIcon JK | 2008/02/04 00: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 블로그에 열심히 댓글 달아주시는 보답으로 큐팅 사용기라도 포스팅해서 큐팅 홍보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늦어도 이번달내로 꼭...^^;
BlogIcon 권대리 | 2008/02/04 08:08 | PERMALINK | EDIT/DEL
JK님 감사합니다. ㅎㅎㅎ
워낙에 바쁘신분들이다 보니..^^
맘만으로도 감개무량~~ㅠ.ㅠ

활기찬 한주 시작해보아요 ^^
BlogIcon 첫눈's | 2008/02/04 21: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큐팅사이트 운영하시는 분이 티스토리도 열심히 하시네요...
거의 티스토리 운영자수준 ㅎㅎㅎ

좋은소식 많이 있길 바래요 ^^
BlogIcon 권대리 | 2008/02/04 22:33 | PERMALINK | EDIT/DEL
넵..감사합니다.^^
열심히 해서... 블로거 이웃여러분들과 함께 더 나은 음원사이트로 만들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격려 부탁드리고 관심가져주세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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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31 21:33

'뮤직'이라는 주제를 갖고서 어떻게 글을 풀어 나가야하나 한참을 고민하며, 머리를 쥐어뜯다가 결국 머리 영구되었습니다요~ 썬샤인님 책임지세요~ ㅋㅋ

Sunny21님 또한 음악과 관련한 주제로 내용을 꾸며주실텐데 아무래도 저는 내공이 부족한지라, 우선 음악감상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운영진의 한사람으로써, 직접 경험하고 있는 부분들과, 나름의 생각들을 정리해서
온라인 음악 서비스 전망 이라는 컨셉으로 한번 진행해보겠습니다. (말만 억수로 거창하고 ㅡ.ㅡ")


온라인 음악 서비스의 패턴은 다음과 같은 모습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1. 국내 음반 산업 황폐화
    - 00년 4천억원 규모의 시장이 불법 복제 시장으로 대체
2. 저작권법 강화
    - 05년 1월 저작권법 강화, 불법 사용자 처벌 가능.
3. 불법 복제물 사용 위축 
    - 벅스, 소리바다 법정 패소, NHN 사용자 3천여명 고발
    - 다음 사용자 1만여 명 검찰 고발, 소리바다 서비스 중지
(작년에 홍역을 치렀었죠..)
4. 유료화 가속
    - 벅스, 소리바다 유료화, P2P 유료화 연석회의 개최
    - 저작권에 대한 사회적 인식 성숙

5. 온라인 음악 서비스 전망
    - 처벌에 대한 심리적 불안감
    - 불법 복제 공급 감소 및 질 저하
    - 유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
    - 유료 사용자 증가



인터넷에서 음악을 찾아 이용하는 경우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먼저 감상을 위한 스트리밍 서비스가 있으며, 개인 블로그나 미니홈피를 꾸미기 위한 배경음악 검색, 그리고 벨소리나 통화연결음 설정을 위한 모바일 음원 검색 등이 있을텐데, 이중에서도 감상을 위한 스트리밍 서비스는 가장 역사가 오래되고 보편적인 모델로 정착되고 있으며, 유료화 파동을 겪으면서 더디긴 하지만 지속적인 이용자 인식의 변화와 시장의 안정을 꾀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음악감상 시장은 대기업 위주로 개편

초기 온라인 음악감상 시장은 다양한 수익모델과 잠재 수요를 감안하여 당장은 돈이 되지 않더라도 일정 시기가 지나면 황금알을 낳는 그야말로 인터넷 시장의 블루오션으로 주목받으며 소규모 기업뿐 아니라 포털, 심지어 게임업체까지 뛰어드는 형국이었으나 워낙에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복잡한 음원 저작권 문제, 컨텐츠 유료화 부분등 여러 문제들로 인해 성장이 지체되면서 대규모 자본을 바탕으로 한, 소위 장기 투자가 가능한 기업들이 중심이 되고 말았습니다. 대기업으론 현재 SK에서 멜론 사이트를, KTF에서 도시락 사이트를, LG 텔레콤에서 뮤직온을 운영하고 있지요. 그외에도 최근들어 인수합병을 통해 덩치를 키워나가는 몇몇 업체들의 행보에도 주목해볼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선 기회가 되면 다시한번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통적 온라인 음악감상 시장 주춤한 사이, 배경음악 서비스 각광

배경음악 서비스는 최근 불어닥친 1인 미디어의 유행과 UCC 열풍으로 내 블로그나
미니홈피를 꾸미기 위해, 혹은 유료회원 가입없이 원하는 음악을 듣고자 하는 네티즌들의 Needs가 맞아 떨어져 방문자 수가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긴 하지만, 최근들어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각 포털들이 배경음악 플레이어에 고유한 소스를 적용하거나 공유가 불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 하면서,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이용자들이 늘어, 다시 유료 서비스를 사용하거나 P2P 다운로드 쪽으로 이용이 증가하는 양상이지만, 미니홈피나, 블로그의 배경음악 서비스는 여전히 매력있는 시장이며, 한동안 성장세가 지속될것으로 보여집니다.


DRM 해제는 음원시장의 뜨거운 감자

DRM이란 것은 일종의 암호화 코드로, MP3 파일의 불법복제를 사전에 방지해주는 역할을 하는것인데, 최근엔 불법MP3 파일이 유통되는 것을 막기 위해 MP3에 DRM을 많이 적용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폐쇄형 DRM을 운영하는 플레이어 업체들이지요. 대부분의 MP3 플레이어에는 특정 코드를 가진 DRM이 적용돼 있는데, 이 플레이어는 자신과 동일한 DRM이 적용된 MP3 파일만 재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리버, 삼성 등과 같은 MP3 플레이어 생산 업체에서는 자사 플레이어가 차용하고 있는 DRM 종류를 공개하고, 이에 따라 벅스와 같은 온라인 음악 사이트들이 그와 같은 DRM으로 설정된 MP3 파일을 준비해 각 플레이어를 소지한 소비자들에게 다운로드 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이지요. 그러나 아이팟이나 휴대폰의 경우에는 독자적인 DRM을 개발, 공개하지 않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이동통신사들은 제각기 독자적인 DRM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소비자가 자신의 휴대폰으로 음악을 듣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이동통신사의 음악 사이트에서 MP3를 구입해야 하는데, 이는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MP3 파일을 구입할 수 있는 `선택의 자유'를 원천적으로 봉쇄 당하는 경우가 됨으로, DRM 해제를 끊임없이 요구하는 소비자의 목소리가 갈수록 커져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DRM 적용은 반드시 가져가야 한다고 주장하는 음원포털 사이트들의 핵심쟁점은 정액제로 다운로드 되는 음원들은 별도의 기술적 보호 장치가 없어 불법 유통되는 것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가장 큰 이유로 들고 있으며, 이로인해 온라인 음악시장 전체를 무너뜨릴지 모른다는 극단적 비난들도 나오고 있는 상황에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이런저런 어려움 속에서도 온라인 음악감상 시장은 앞으로도 계속 성장할 것이고 유료 이용자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예측이 매력적인 음원 시장을 결코 포기할 수 없게 만들지도 모르겠네요...

온라인 음악감상 시장은 분명 성숙단계로 접어들기엔 조금의 시간이 더지나야겠지만, 멀지 않은 미래에 우리의 생활전반에 걸쳐 삶의 한부분으로 즐기면서 자리매김 하지 않을까 생각하며 포스팅을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
바통을 받는 5명, 절대로 5명 (지정과 함께)

라임님
-> 게임 (태그를 보니 게임에 관심이 많은것 같아서~^^)
mepay님 -> 쇼핑몰 사이트 인수해서 창업하는것이 나을까?
                 (이부분 한번 짚어주셨으면 해서 ^^)
JK님 -> 대구 문화예술의 도시로 거듭날까? (대구를 사랑하시는 JK님 ^^)
달룡이네집님 ->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다 (책을 많이 읽으시는것 같아서~^^)
라라윈님 -> 대학교 졸업장 꼭 필요할까? (교육쪽에 몸담고 계시니~^^)

바통을 이어 받을 5분은 랜덤으로 작성한것이구, 강요는 없으니 꼭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 글을 작성하신 후에는 트랙백을 날려주세요~

★★★★★★★★★★★★★★★★★★★★★★★★★★★★★★★★★★★★★★


썬샤인님~ 힘들었습니다. 뭔가 하고싶은 이야기는 많은데, 정리도 잘 못하겠고, 읽어볼때 이해하기 쉽게, 편하게 적어보고는 싶었는데, 내공이 딸려서 더는 못쓰겠습니다.ㅋㅋ

지금 똥꼬에 힘이 가득...ㅠㅠ
긴장풀러 가야겠습니다. ㅡ.ㅡ"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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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신나는 블로그 세상, 신날로그 | 2008/01/31 21:35 | DEL
블로깅의 5가지 매력! Leegh.com 팀블로그의 지인우인 님으로 부터 '블로깅'이라는 주제를 건네 받았습니다. 주제를 건네 받게 되면 그 주제를 이용해 5가지의 글을 써야 한다고 하네요.. 사실 이런거 잘 참여 안했는데 주제가 블로깅이다 보니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 시작해봅니다..(너무 이기적인가요 -_-;;)ㅎㅎ 나름대로 이런류의 포스팅을 하는것도 재미가 있을것 같습니다.. 저는 블로깅이란 주제를 건네 받았기에 '블로깅의 5가지 매력' 에 대해..
Tracked from 라임군의다이어리. | 2008/02/04 13:15 | DEL
권대리님으로 부터 받은 게임이라는 주제로 쓰는 바톤릴레이 게임소개 안녕하세요! 스트라이트후프에이어 오락실게임 스트라이커즈 1945를 소개합니다^^* 다운로드 받기위해서는 2008/01/30 - [Game] - 네오지오_스트리트후프 에 들어가셔서 다운받으신후 ->클릭하세요 여기서는 네오지오 모든게임을 다 다운받으실수 있습니다 게임 조작법은 2008/01/30 - [Game] - 네오지오_스트리트후프를 참조하세요~~ 기본화면입니다 간단한 스트라이커즈 1..
Tracked from 학주니닷컴 | 2008/07/30 15:04 | DEL
SKT의 멜론과 KTF의 도시락이 DRM Free 음원을 시장에 내놓기로 했다고 한다. 그동안 공정위에 소송까지 걸면서 DRM 음원을 고수했던 SKT는 결국 대세(?)를 못이겨 DRM Free로 발길을 옮긴 것이다. 멜론은 내일(30일)부터 월 5천원에 40곡을, 아니면 월 9천원에 150곡을 DRM이 없는 음악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을 내놓는다. 도시락 역시 비슷한 수준에서 DRM Free 상품을 내놓는다고 한다. 이통사들이 그동안 주수익원이나 다름..
BlogIcon 썬샤인 | 2008/01/31 21: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우~!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는 좋은 글 이었습니다^^;
글 말미에 바통을 전해주실 5분을 선정하셔야 합니다 주제와 함께^^ㅋㅋ

저도 DRM 시스템에서는 조금 부정스럽네요... 사용자들의 권리를 막는 폐쇄적인 정책..-_-;; 에효;

그래도 전체적으로 유료화 되가는 시장이 형성되고있는듯해 불법다운로드의 걱정이 사라질날이 올까 기대해볼만 하군요^^
BlogIcon 권대리 | 2008/01/31 21:40 | PERMALINK | EDIT/DEL
아이쿠~ 말미에 5명을 선정해야하는것이었군요~
머리 쥐어뜯고 쓰고나니 정신이 몽롱~ㅋㅋ

곧 수정해서 올리겠습니다. ^^
| 2008/01/31 22: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권대리 | 2008/01/31 23:11 | PERMALINK | EDIT/DEL
ㅋㅋ 요즘 이런게 대세인가봐요? ^^
BlogIcon JK | 2008/02/01 12: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니, 제게 이런 고난을...^^;

시간나면 꼭 써볼게요. ^^
BlogIcon 권대리 | 2008/02/01 13:03 | PERMALINK | EDIT/DEL
^-^
어려운 부탁을 드린건 아닌지...ㅎㅎ
그래도 JK님이시라면 충분히 가능하실듯..
짬나실때 한번 진행해주세요~~
BlogIcon Sunny21 | 2008/02/01 19: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문가의 손길이 정말 느껴지는군요... 잘 읽었습니다..
(전 바통 안할꺼라죠... 응? )
BlogIcon 권대리 | 2008/02/01 20:20 | PERMALINK | EDIT/DEL
미흡하기 짝이없는 글인데요 뭘..ㅎㅎ
이거 쓰느라, 머리죄다 쥐어뜯어서 ㅠㅠ
BlogIcon 라임* | 2008/02/04 13: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봤습니다^^* 바톤받겠습니다
BlogIcon 권대리 | 2008/02/04 13:25 | PERMALINK | EDIT/DEL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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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30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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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브라이트만 (Sarah Brightman – Symphony)
혁신과 재창조의 귀재라 불릴만한 사라 브라이트만은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음악을 관통하며 팝페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낸 인물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두고 ‘팝페라의 여왕’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은 단순한 수사적인 표현이 아니다. 이는 그녀의 뒤를 이어 팝페라의 길에 등장한 수많은 가수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이다. 사라 브라이트만지금까지 발표한 앨범들의 판매량을 볼 때 전세계적으로 2600만장이 넘는데, 이는 역사상 가장 많은 음반을 판 소프라노라고 한다. 이를 증명하듯 34개국에서 150번의 골드와 플래티넘 디스크를 기록했다.

매번 독특한 컨셉트와 거기에 어울리는 아트워크를 보여왔던 사라 브라이트만. 그녀가 5년만에 새앨범인 <Symphony>를 가지고 돌아왔다. 2008년 2월 1일 발매될 예정.  전작인 <Harem>이 중동아시아의 여러 음악적인 요소들을 차용해 이슬람 문화와 서구 문화의 화해를 모색한 앨범이라면 이번 앨범 <Symphony>는 고딕 메탈과 심포닉 메탈의 영향을 강하게 나타낸 앨범이라고 한다. 특히 이번 앨범의 커버이미지에서 보여준 천사와 악마의 이미지가 결합된 환타지풍의 분위기는 발매 전부터 팬들로부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체적으로 클래식한 분위기 속에서도 어딘지 모르게 어두운 면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앨범 전체를 듣는 동안 천국과 지옥을 경험하게 될 거에요…-
사라 브라이트만

사라 브라이트만의 앨범에서 빼놓을 수 없는 또 다른 재미는 다양한 듀엣이 등장한다는 점이다. <Timeless>의 안드레아 보첼리와 호세 쿠라, <Eden>의 리처드 막스, <Harem>의 오프라 하자 등과 환상적이고 감동적인 이중창을 불렀는데, 이번 앨범에서도 황금의 듀엣이라고 할 수 있는 안드레아 보첼리와의 듀엣곡 뿐만 아니라 알레산드로 사피나와 키스의 폴 스탠리, 멕시코의 카운터테너 페르난도 리마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하는 듀엣곡들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여기에 빼놓은 수 없는 인물이 명프로듀서 프랑크 피터슨이다. 1980년대 세계 뮤지컬계의 디바로 군림하던 사라 브라이트만을 1990년대 팝페라의 디바로 만든 인물이 바로 프랑크 피터슨이다. [Enigma]의 프로듀서를 지낸 피터슨은 1993년 사라 브라이트만의 첫 앨범 <Dive>를 시작으로, 1995년 <Fly>, 1997년 <Timeless>, 1998년 <Eden>, 2000년 <La Luna>, 2001년 <Classics>, 2003년 <Harem>, 그리고 2008년 <Symphony>에 이르기까지 계속해서 프로듀서를 맡아 사라 브라이트만의 신화를 만든 숨은 장본인이다.

2003년 <Harem>이후 5년 만에 내놓는 이번 앨범은 사라 브라이트만 개인에게도 적지 않은 도전이다. 어느 인터뷰에서 밝히듯 5년간의 공백은 바로 이렇게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 위해 잠시 모든 것으로부터 물러났던 시기라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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