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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에 해당되는 글 9건
2008/05/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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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일에 찌들어 살아야만 하는 월급쟁이 신분으로썬 가끔씩 일탈을 꿈꾸어 보곤합니다.

직장 생활을 하게 되면서 받는 온갖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서 좋고, 이런저런 상황에서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고,

무엇보다 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니 일에 치여 일상이 고달플땐 일탈을 꿈꾸어 보는것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살아가면서 마음먹은대로 되지 않는것들이 더 많다는걸 조금씩 깨닫게 되면서, 세상 산다는게 그리 녹록치많은 않다는걸 또 한번 뼈저리게 느끼게 되면서 치열한 삶을 살아지게 되더군요.




야근을 수없이 해도, 때론 주말을 휴지통에 넣고서 출근해서 열심히 일을 해보아도 떨어지는 수당도 없을뿐더러, 누가 알아주는것도 아니건만... 왜그리도 아둥바둥 거리면서 살아왔었고, 현재도 그런 생각들을 머릿속에 집어넣고 살아가게 되는건지...

오늘 친한 친구의 할머니께서 이틀전 작고하셨다는 얘길 들었었지만, 당장에 내 코가 석자인지라 쉽사리 문상 가볼 생각조차도 못해버리던 내 자신을 돌아보면서, 이건아닌데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결국은 내게 주어진 현실앞에서 타협을 너무나 쉽게 해버리는 나를 보면서...

누굴위해 일을 하는것인지, 어떤 삶을 살고 싶어서 그리도 아둥바둥 거리며 일하는건지... 정말 꿈은 있는건지...
온종일 머릿속을 떠돌던 얘기들이더군요... 원초적인 고민들이라고 하면 맞는 표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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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저녁을 먹고서 소화가 되지도 않아서인지, 체한듯한 먹먹한 가슴을 두드려가면서 하루하루 이렇게 지나가버리는 내삶의 소중한 시간들을 우두커니 지켜보는 이 씁쓸한 기분을 어쩔도리가 없더군요...

친구에게 위로의 전화라도, 문자라도 보내야할까 봅니다.

폭풍같은 이 시간들이 지나고 나면 뜨거운 태양이 나를 비춰주고 있을 그런 상상들을 해보면서 긴하루의 마무리를 해봅니다.

그래도 아직은 세상은 살아볼만하다는걸 알기에, 그리고 오늘보단 나은 내일이 있기에 언제나 삶은 희망이라고 하니까, 그 희망을 위해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꿈을 간직한채로 오늘 밤은 그렇게 잠을 청해야겠습니다.



모두들 편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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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콜드레인 | 2008/05/20 18: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음이 무거우시겠습니다. 권대리님의 블로그에 와서 글들을 읽을때마다, 살아가는게 쉬운일이 아니란걸 느낍니다. 힘 내시기 바랍니다!!!
BlogIcon 권대리 | 2008/05/21 23:28 | PERMALINK | EDIT/DEL
콜드레인님 같은 따뜻한 분들이 많아서
블로그 할맛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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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9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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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느낀건, 최근들어 우리 이웃님들께서 조금은 뜸해진것 같다는 사실이다.(출석체크할거에요~ㅎㅎ) 곰곰히 생각해보면, 지극히 일상생활이 다들 바쁘셔서 그럴테지만, 무엇보다 블로그에 포스팅을 함에 있어서 너무나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다른 이유나 상황들도 많겠지만~)

제법 알려진 파워 블로거분들, 또는 이제 막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는 블로거분들 모두~
포스팅 하나하나에 신경을 집중해야한다는 부담감(내용이 알차야 한다는 부담감 같은것들)도 있을테지만, 무엇보다 블로깅함에 있어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해야할 필요는 없을듯 싶기에, 그냥 내가 즐거우면 되는거 아닌가 하는 맘으로 즐겼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미 많은 파워블로거 분들께서 블로그를 즐기면서 하는법, 포스팅을 잘하는법, 댓글을 많이 달게 만드는방법 등등...너무나 많은 방법들을 이미 알려주었고, 또 많은 이들이 그내용대로 따라함으로써, 조금은 더 나은 블로깅을 즐기고 있을터...

나 역시도, 처음 그 다짐처럼 내스스로가 즐겁지 않으면 블로깅을 하지 않을테다! 라는 신념으로 줄곧 간직해왔었기에, 지금껏 재밌게 운영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물론 나도 보통의 평범한 사람인지라, 가끔은 일에 치이는 날, 스트레스가 심한날 등에는 블로그를 하고싶은 맘도, 쳐다볼 생각도 하질 않지만, 나름의 본인의 일상생활을 함에 있어서 블로그에 투자하는 시간들을 분리해서 활용해야할 필요성은 꼭 있기에, 현명하게 대처하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여전히 난 블로그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과의 소통의 공간!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싶었기에, 열심히 노력은 하고 있는데... 역시나 초보 블로거에겐 갈길이 구만리인듯 싶다. ㅎㅎ

몇번의 포스팅을 하면서도 언급했던 부분인데...
블로그... 내가 즐거워야 한다는거!! 스트레스 받으면서 까지 해야할 필요는 없을것도 같고~
딴건 모르겠고, 스트레스 받지말고, 가끔은 포스팅 쉽게~~ 쉽게~~ 그까이꺼 대충~ 쓰는것도 필요한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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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Young Kyoung.Net | 2008/02/23 02:15 | DEL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다. 그동안 블로그 스킨때문에 고민도 많았고 그나마 적었던 포스트도 통째로 날려먹는 성과를 거뒀다. 장하다... 네이버에서 편하게 힙합 블로그를 해왔던 과거를 생각안했다면 거짓말일 것이다. 그런데 나는 왜 모자란 실력에도 불구하고 블로그를 하려는 것일까? 꼭 이 주제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싶었다. 그래야만 그 다음 포스트가 나올 것 같았고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초심을 잃어버릴 것만 같았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든지 얼마되..
BlogIcon 영경 | 2008/02/23 02: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렇죠. 저도 즐기는 블로깅을 이제 할 생각입니다. 그전에 어떤 블로그가 될것인가에 대해서만은 좀 고민했구요.^^ 관련 포스트가 있어 트랙백 남깁니다.
BlogIcon 권대리 | 2008/02/23 12:07 | PERMALINK | EDIT/DEL
즐기는게 제일 부담없이 할수 있는 길이 아닌가 싶어서요..ㅎㅎ
BlogIcon Sunny21 | 2008/02/23 10: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근데 블로그가 인기를 얻어갈수록 즐기는 블로깅은 자연스럽게 힘들어 지지 않을까 생각해 보네요 ㅎㅎ
BlogIcon 권대리 | 2008/02/23 12:08 | PERMALINK | EDIT/DEL
음..써니님 블로그가 그런가요? ^^
워낙에 인기가 많으셔서...이젠 자연스럽게 즐기는 블로깅은 힘들어지시는건가요? ㅋ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블로깅생활 하시길..

주말 즐겁게 보냅시당! ^^
BlogIcon 콜드레인 | 2008/02/23 16: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맞는 말씀입니다. 블로그뿐만이 아니라 세상엔 스트레스가
되는 것들이 충분히 많으니까요 ^^;;
다만... 썰렁한 블로그를 보면 우울해지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크흑 ㅜ.ㅜ

p.s) 스킨 바꾸셨네요?
그냥 공책 한장을 죽~ 뜯어놓은듯한 스킨이네요 ^^;
BlogIcon 권대리 | 2008/02/23 19:54 | PERMALINK | EDIT/DEL
기분도 전환할겸..
스킨바꾸었어요~ㅎㅎ
BlogIcon LoveWish | 2008/02/23 22: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까이꺼 대충에 저도 한 표요 ^^ㅋ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포스팅 해야,
지속적으로 블로깅을 할 수 있을테고.. 후히힛.
BlogIcon 권대리 | 2008/02/23 23:12 | PERMALINK | EDIT/DEL
부담없이 즐기는게 좋은것 같아요..
그래야 오랫동안 블로깅할수 있을테니까요~^^
BlogIcon 파란토마토 | 2008/02/24 05: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흠..... 저는 별로 인기도 없음에도 블로그를 못즐기고 있어요.
차라리 파워블로거들의 글을 안봤으면 어떨까 싶기도 하고..
하긴 그랬으면 너무 늦게 알았을지도 모르죠.

암튼 처음에 한달간은 헤매다가..
갑자기 너무 많은 분들을 알게 되면서
부담이 너무 커져서 좀 많이 힘들었어요.

블로그가 즐거움이 아니라 부담과 의무, 숙제가 되어버린거죠.흠..
BlogIcon 권대리 | 2008/02/24 10:03 | PERMALINK | EDIT/DEL
헉.. 댓글쓰신 시각에 주무시지 않고 깨어있으셨군요~^^;

파워블로거들의 포스팅때문에 많은 이들이 그걸 기준으로 삼아서 블로깅을 한다는게 약간의 문제가 아닌가 싶어요..
참고사항정도의 가이드라인으로 생각하면 될텐데...

또 거기에 너무 헤어나지 못해서 부담을 가지시는분들도
많은것 같더라구요..
| 2008/02/24 05: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권대리 | 2008/02/24 10:05 | PERMALINK | EDIT/DEL
공감이 되는데요~^^
저도 초기에 파워블로거들이 외쳐대던 나름의 기준에다 포스팅 내용을 맞추려다 보니... 갈수록 힘들어지더군요..
힘들어지다보니, 슬슬 짜증나기시작하고 하기싫어지기도 하고...

결국 내가 즐기자고 하는 블로깅이 오히려 스트레스가 되버린 상황이니 어디 맘놓고 하겠던가요..ㅎㅎ

그래서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 그냥 내 기분 내키는대로 하자~~ 그렇게 바꾸고 났더니 한결 낫더라구요..^^
누가뭐래도 내블로그 내가 즐거워서 해야하는거니까..
ㅋㅋ

휴일 푹쉬시구요~~^^
또 재충전하셔야죠!!
BlogIcon 쉐아르 | 2008/02/26 03: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결국 모든 블로깅이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많은 사람들을 자신의 블로그로 끌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그만한 수고를 (스트레스 받으며) 해야할 필요도 있겠지요.

개인적으로 '블로깅은 소통이다'라는 생각으로 출발했기에 많은 사람을 만날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히트수 늘리기 위한 조급함이나 시류에 영합하는 글을 안쓰겠다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나니 좋은 글을 쓰기 위한 스트레스는 있을지언정, 사람들이 많이 안와서 생기는 스트레스는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
BlogIcon 권대리 | 2008/02/26 08:52 | PERMALINK | EDIT/DEL
댓글수나, 방문자수에 연연하지 않을수 있다면,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서 블로깅 즐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

좋은하루 되세요!!
BlogIcon Zet | 2008/03/29 07: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블로그 스트레스, 아무리 생각해도 딜레마입니다.
권대리님 좋은 아침이에요! :)
BlogIcon 권대리 | 2008/03/29 07:43 | PERMALINK | EDIT/DEL
굿모닝입니다~~^^
여긴 아침부터 날씨가 흐르네요..
곧 비라도 내릴듯 한데..

전 방금 차 타이어 펑크난거 땜빵하고 왔습니다.
(짧은 못이 박혔더군요~)

보험사 긴급출동서비스..ㅎㅎ
5,000원 지출했네요~ㅋ
BlogIcon 개구락지 | 2008/04/06 21: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누가 보던 말던 법적 테두리 안에서 맘대로 포스팅 하면 되는거죠.
ㅎㅎㅎㅎ
BlogIcon 권대리 | 2008/04/06 21:25 | PERMALINK | EDIT/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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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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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말에 우연히 지하철역에서 만난 이벤트 곰돌이에요~
아마 이벤트 하다가 중간에 쉬는시간이라 딴짓하고 있었던것 같은데,
지나가는 할머니 짐도 들어주고, 행인들하고 장난치고 사진도 찍고,
청소도 하고 나름 선행곰돌이더라고요 ㅋㅋㅋㅋ

그 선행장면도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다 흔들리고 좋은게없어서
이렇게 말로만 전하게 되네요..ㅜ.ㅜ 안타깝네요...

"큐팅"이라는 음악사이트에서 사진찍으면 무료이용쿠폰주는 이벤트를 했던것 같아요~
전 같이는 안찍었는데 옆에서 있으니까 곰돌이가 하나 주더라구요...ㅋㅋㅋ

암튼 나름 훈훈한 곰이었답니다. :)


http://bbs5.worldn.media.daum.net/griffin/do/photo/read?bbsId=200&articleId=164110


.
.
.

지난 연말에 이벤트를 진행한게 있었는데,
오늘 우연히 인터넷 서핑하다가 발견하게 되었네요.ㅎㅎ


아마도 행사장 근처에 있던 시민이...
찍은 사진 같은데 재밌네요~ :)

이벤트 기간동안 저 곰돌이 아주 장난아니었어요..
진짜 추운날씨에 고생많이 한 울 곰돌이에게 격려의 박수를..^^

현장스케치 이벤트 구경하러 가기!


근데, 곰돌이 탈을 쓴 사람은 남자일까요?
여자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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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mepay | 2008/01/06 04: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곰돌이는 권대리님 아닐까요??ㅎㅎㅎ
BlogIcon 파란토마토 | 2008/01/07 02: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 귀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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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5 15:45

자기개발이라는 멘트가 화두가 된지도 꽤나 오랜시간이 지난듯 싶다.

늘 새해가 되면,
여전히 마음으로는 늘 무언가를 배우고, 노력하고, 또 열정을 쏟고 싶다.

하지만, 늘 그렇듯 현실은 그리 녹록치가 않기에, 가끔씩 인터넷 뉴스에
헤드라인으로 작성된 자기개발과 관련된 혹~ 하는 기사는 언제나 남의 일이요,
그림의 떡일뿐인것이다.

가끔씩,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고 나도 자기개발 - 그리 거창한 제목이 아니더라도,
내가 즐길수 있고, 좋아하고, 좀더 호기심이 생기는 그런 분야의 것들로
나름 지식을 축적해나갈수 있다면, 그걸로도 족할텐데...

언제나 내스스로와의 싸움에서
늘 내편한쪽으로 타협을 해버리곤 하는 자신을 본다.

포스팅을 작성하는 지금 이순간에도,
머리속은 계속 자기개발...
메아리 치고 있다.

오늘은 서점에 들러서 책구경이나 좀 하다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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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아싸리 | 2008/01/05 18: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홧팅입니다!
BlogIcon 권대리 | 2008/02/24 10:10 | PERMALINK | EDIT/DEL
인사가 많이 늦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2008년 한해도 활기차게!!

아자~~아자!! ^^
BlogIcon 파란토마토 | 2008/01/07 02: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참 부끄러워지는 글입니다.
노력 많이 해야겠어요..
BlogIcon 권대리 | 2008/02/24 10:11 | PERMALINK | EDIT/DEL
모두들 알면서도 이런저런 여건들때문에 쉽게 하지못하는것일테니까.. 조금씩 노력하면 좋아질거에요~~^^
BlogIcon cean | 2008/02/24 02: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항상 긴장하고 살면 언젠가 끊어질 거 같은 불안감이 느껴져요.
가끔씩 타협하고 사는 삶의 여유도 필요합니다.
그래야 오래 살아요.ㅎㅎ
BlogIcon 권대리 | 2008/02/24 10:13 | PERMALINK | EDIT/DEL
그렇죠~~^^
어느한쪽으로 맹목적으로 치우치는것은 결코 좋은일이 아닐테니..조금씩 쉬어가주는 센스도 필요하겠죠~

일상생활에서 적당한 긴장감은 활력을 갖게 만드는요소이죠.. 그리고 항상 살아있다는 생동감을 불어주기도 하지요~ 하지만 주말같은 경우엔 정말 릴렉스~~ 해주는 것도 중요하네요..ㅎㅎ

그래서 전 주말동안 완전 늘어지게 뒹굴~~뒹굴하고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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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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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네이버 포토갤러리)

새해 첫 출근들은 잘하셨나요?

전 7시 45분에 출근체크를 하였네요
오늘 새해 첫 출근인지라, 일찍 도착했습니다. ㅎㅎ

요 몇일 날씨가 너무 추워졌네요,
님들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옷 따시게 입고 다니세요!

그리고 따뜻한 커피 한잔으로 몸도 마음도 녹이시길...^^



200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블로거 여러분 모두에게 희망찬 한해가 되길 빌어봅니다.

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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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에코♡ | 2008/01/02 09: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찍출근하셨네요^^ 멋진출발하시는 하루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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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1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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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살짝 내리는 아침...
아침 출근길이라는게 늘 밀려드는 졸음과의 전쟁이 아니던가!

요 몇일동안 친구의 차로 출근길에 동승을 하게되었는데,
늘 열정으로 가득찬 친구의 활기찬 모습에
나도 모르게 그 넘치는 기운을 전해받는것 같아서

밀려드는 졸음조차 사라지는 아주 놀라운 효과를 체험하는것 같다.

덕분에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는것 같다.
고맙다 친구야~

살짝 내리는 빗소리를 음악삼아~
뜨거운 커피한잔으로 오늘하루도 시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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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권대리 | 2007/12/11 09: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방금 친구녀석 쪽지로 사고났다는 한줄 메시지 보내고선 답변없는걸로 봐선..
짐작컨데.. 울회사 앞에서 나 내려주고, 출근하면서 사고가 난건가 싶기도하고,
조금있다 전화해봐야겠다.
괜시리 걱정이네..사람은 안다친것 같은데..
그래도 사고라는데...별일 없길 바래야겠구나...
BlogIcon moONFLOWer | 2007/12/11 09: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가 떨어지는 사진이 너무 보기 좋으네요.

친구분 큰 사고가 아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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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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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부실만큼의 따스한 햇살을 느껴본지가 언제였는지, 기억조차 가물하지만...
아직 내게도 설레임이라는게 남아있을까?

비가 그치고, 구름사이로 간간히 눈부신 햇살이 내 두눈에 담아질때...
따스한 그 온기를 온몸으로 느낄때...

회색 빌딩 숲속에서 몸도, 마음도 한없이 지칠때쯤...
내 마음속 유토피아를 따라...

오늘도 난...
눈이부시도록, 청명한 하늘을 한번 올려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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