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깅'에 해당되는 글 187건

  1. 08:00:32 당근 vs 채찍
  2. 2008/07/23 날마다 새롭게! (4)
  3. 2008/07/22 일의 목적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생각해보자 (14)
  4. 2008/07/21 여름휴가 동안 읽어볼 책 4권 (19)
  5. 2008/07/20 네 종류의 친구 (16)
  6. 2008/07/20 몰입할때 진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17)
  7. 2008/07/18 블로그의 가능성을 믿기에... (40)
  8. 2008/07/17 단순화, 표준화, 전문화 (6)
  9. 2008/07/17 (주)게리슨테크놀러지 - 온라인사업부 디자인팀에 근무하는 권대리입니다.
  10. 2008/07/16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전략이 필요하다. (16)
2008/07/24 08:00

당근 vs 채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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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하면서 최고의 당근은 무엇일까요?

보다 높은 연봉, 각종 복지혜택, 기타...
회사의 성격에 따라선 '스톡옵션'이라는 것도 기타 정도에 들어갈 수 있겠군요.
역시나 생각이 3초인지라 더이상 떠오르질 않네요. ㅎㅎ

회사에 출근해서 퇴근할때까지 얼마나 신명나게 보내고 계십니까?
정말 일을 하는 즐거움에, 배워나가는 기쁨에, 내안에 넘쳐나는 열정들 때문에...
그런 모든 긍정의 생각들을 밖으로 표출해내고 계신가요?

장기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단기목표를 세우고 실천해나가는것이 중요합니다.
템포조절이 필요하다고나 할까요?
마라톤 선수들을 예로든다면, 처음부터 끝까지 전력질주 하는 선수들은 없잖아요~
스스로 템포 조절을 통해서 최종 목적지까지 최선을 다해갈뿐.

직장생활에선 목표달성을 위해서 이런 스스로의 템포 조절이 적절히 필요하답니다.
회사에선 직원들에게 적절한 보상제도를 통해서 당근을 주게되면, 각 조직의 구성원들은
두말할것도 없이 알아서들 최선을 다하게 되있더군요.
노력하는 만큼, 가시적인 성과가 눈에 보이는만큼 당근이 준비되어 있으니 말이죠.

다만, 동전의 양면과도 같이 당근이 있으면 채찍도 있게 마련이죠.
바로 결과에 대한 책임이라고 하면 적절한 표현일런지요.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과물이 신통치 않을때 그 책임은 과연 어디까지이며,
그런 최악의 상황들이 발생했을때, 이를 극복해내고 더 나은 시간들을 위해 준비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는 순전히 본인 스스로의 노력과 의지에 달렸으니 꾸준한 자기암시를 통해서 자기에게
최면을 걸어보세요.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들께선 잘하고들 계시겠죠? ^^

지역에 따라서 비가 내리는곳도, 무더위로 지치는곳도 많습니다.
컨디션 관리에 각별히 신경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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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3 21:31

날마다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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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새롭게 각오를 다져야지~!!)

이전 포스팅에서 일의 목적이 분명해야 시행착오도 줄일 수 있고,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라는 요지의 글을 작성했습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의 최종 목적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인지를 하였다면... 매일같이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 되겠지요.

한가지 유의할점은, 최선을 다해 목표를 향해 돌진하는것도 좋지만 너무 원리원칙에 얽매여서 피곤한 시간들을 스스로 만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답니다.

목표를 향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우리는 날마다 새롭게 변화해야합니다.
어제의 목적과 목표는 어제의 그시간들로 끝이 나버린 지난 과거가 되어버린것입니다.

오늘하루는 오늘하루의 목적과 목표에 맞게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면 되는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매일매일을 새롭게 동기부여를 하는것과 동시에 자기암시를 통한 훈련이 되는것이랍니다.

년초에 올한해 목표를 세우셨죠? 작심삼일이 되지 않기위해 꾸준히 체크하면서 실행에 옮겨오고 계셨죠? 조금씩 지치거나 흔들릴때면, 초심으로 돌아가서 다시한번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스스로를 다그친적도 많으셨죠? 일의 목표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날마다 새롭게 변화된 모습으로 부딪치면 됩니다. 어제와 다른 오늘을 만들어 가시면됩니다.

어제의 내모습은 과거입니다.
오늘도 어제의 내모습과 똑같아선 안되겠죠?

어제보다 나은 오늘로 만들어 가기위해서 매일 매일을 새롭게!

무더위에 많이 지치는 요즘입니다만, 꿈과 희망이 있기에 그래도 살아갈만하죠? ^^

2008/07/22 - [자기 관리와 계발/자기혁신] - 일의 목적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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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2 21:13

일의 목적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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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웃님들께서는, 혹은 이글을 보고계시는 여러분들은...

현재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의 목적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고 계신가요?

학생이라면 자신이 왜 열심히 공부를 해야하는지...
직장인이라면 왜 열심히 일을 해야하는지...

각자 처해있는 일상속에서도 분명한 목적을 갖고 하루를 살아가고 계신가요?

아마도 많은 분들이 아무 생각없이 습관적으로 움직이며 아까운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는건 아닌가 돌이켜볼때인것 같습니다. 또한 습관적으로 몸에 베여버린 행동들속에선 창의력과 미래에 대한 비전 그리고 열정등을 찾아보기가 어렵기도 합니다.

이런 소중한 시간과 에너지들을 긍정의 시간들로 활력에 찬 에너지로 바꾸기 위해서는 내가 이 일을 왜 하고 있는건지, 왜 필요한지, 왜 해야만 하는지에 대해서 명확한 목적을 갖고서 일을 대한다면 일과 삶 전체가 엄청나게 바뀌어짐을 느낄 수 있을겁니다.

아직도 본인이 무엇을 위해 일을 하고 있는지 명확한 목표가 무엇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원점에서 다시 시작해보세요.

  •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
  • 내게 이 일이 왜 필요한가?
  •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통해 이루려는 목적은 무엇인가?

위 3가지 항목에 대해서만이라도 진지한 고민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자기계발의 첫걸음은 바로 내가 무엇을,어떻게,왜 바로 이세가지에 대해서 명확하게 인지를 하고 있을수록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우리 다 함께~ 잘살아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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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1 21:52

여름휴가 동안 읽어볼 책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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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점에 서다 : Back to the bas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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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ck 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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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 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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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강의 : THE LAST LECTURE


한동안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책을 많이 읽지를 못했었는데,
그동안 읽어보고 싶었던 책을 주문하였습니다. ^^

총 4권인데 이번 여름휴가동안 읽어볼려구요~ㅎㅎ
오늘 주문했으니, 아마 내일 오후쯤 도착할 것 같더군요.

저는 주로 yes24..com에서 책을 주문하곤하는데,
모처럼 책 주문을 하고나선 괜히 뿌듯해지는 느낌이랄까요?

위 4권의 책들을 다 읽고 나면 또 관련 내용들을 잘 버무려서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이웃님들 날은 무덥지만, 인생의 나침반인 책을 읽고 계신가요?

2008/05/20 - [자기 관리와 계발/자기혁신] -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
2008/05/20 - [자기 관리와 계발/자기혁신] - 삶의 나침반
2008/05/13 - [자기 관리와 계발/자기혁신] - 자기계발 방법론들중에서 단연 으뜸은 '책' 바로 독서를 생활화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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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0 20:19

네 종류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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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같은 친구.

꽃이 피어서 예쁠 때는
그 아름다움에 찬사를 아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꽃이 지고 나면 돌아보는 이 하나 없듯
자기 좋을 때만 찾아오는 친구는 바로 꽃과 같은 친구입니다.
 
저울과 같은 친구.
저울은 무게에 따라 이쪽으로 또는 저쪽으로 기웁니다.
그와 같이 나에게 이익이 있는가 없는가를 따져 이익이 큰 쪽으로만
움직이는 친구가 바로 저울과 같은 친구입니다.
 
산과 같은 친구.
산이란 온갖 새와 짐승의 안식처이며
멀리 보거나 가까이 가거나 늘 그 자리에서 반겨줍니다.
그처럼 생각만 해도 편안하고 마음 든든한 친구가 바로 산과 같은 친구입니다

땅과 같은 친구.
땅은 뭇 생명의 싹을 틔워주고 곡식을 길러내며
누구에게도 조건없이 기쁜 마음으로 은혜를 베풀어 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지해 주는 친구가 바로 땅과 같은 친구입니다.

.
.
.

오랜만에 지인의 미니홈피에 방문했다가 좋은글귀가 있어서 퍼왔습니다. ^^;

단순히 글귀가 좋음을 떠나서, 세상살이가 각박해져가고 있고, 우리라는 개념보다는 '나'라는 개인주의 성향이 우선시되고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2008년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친구란 과연 어떤 존재이며, 또한 여러분은 주위 친구들에게 어떤 종류의 친구로 존재하고 있는가요?

위의 네 종류의 친구가 있습니다.

'나'는 주위 친구들에게 어떤 존재입니까?
또한 여러분의 친구들은 여러분에게 어떤 존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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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0 19:22

몰입할때 진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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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면서, 또는 놀고 있을때 즐거움을 느끼면서 하고 계신가요?

열중하면 열중할수록 흥미로워지는 것이 일입니다. 일을 하기 전부터 흥미를 느끼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일에 몰두함으로써 흥미를 느끼게 되는 것이라 생각되기에, 또 스스로 해당 일에(분야에) 최고가 될것이라는 마인드가 갖춰져 있다면 그 흥미는 최고조에 달할것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우리의 모습엔 무엇인가 빠진듯한 공허함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는건 아닌지 되돌아 볼때인것 같습니다. 일을 함에 있어 마지못해 하는건 아닌가요? 일을 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으므로 회사에 다니고 있는건 아닌가요?

일을 함에 있어 아무런 흥미도 느끼지 못하고 마지못해 일을 하는 사람들이 주위에는 의외로 많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야말로 주변의 긍정적 사고를 가진 많은 이들의 열정과 에너지를 갉아먹는 에너지 뱀파이어가 아닌가 싶어요.

자신의 부족한 점을 인식하고 개선해 나가려는 노력을 기울일때 비로써 일에 대한 즐거움을 느낄수도 있으며, 노련미 또한 쌓이게 되는것입니다.

일이든, 놀이든 몰입할때에 진정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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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8 08:11

블로그의 가능성을 믿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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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개설하고 운영해오는 동안 몇분에게서 들었던 이야기였습니다.


1. 블로그? 그거 뭐땜에 하는데?
2. 기업블로그이든, 개인블로그이든... 블로그를 운영하면 누가 알아주나?
3. 미니홈피랑 별반 다를것도 없구만...
4. 블로그 그거 하면 돈이 생기나 뭐가 생기나?
5. 일하기도 빠듯하고 쉴여유도 잘 없는 마당에 블로그 운영? 미쳤냐?

.
.
.
여러분은 블로그를 왜 개설을 하셨으며, 운영을 하고 계시나요?
블로그를 통해 여러분이 이루고자 하시는 궁극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저는 블로그를 통해 다음과 같은 소중한것들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현재도 진행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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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로그를 통한 자기계발의 가능성을 체험하였습니다.
글쓰기를 통한 주제의 선정에서부터 글쓰기를 통한 작문능력의 향상, 사고의 다양화 그리고 집중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표현능력 즉, 감성지수도 꽤나 높아짐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희망을 발견하다.
직장생활을 해오다가 슬럼프에 빠진 순간들이 있었답니다. 제 블로그를 처음부터 지켜봐주신 이웃님들은 알고 계실텐데, 정말 너무 힘이들어서 직장을 그만둬야하나 말아야하나 하는 최악의 순간들을 겪고 있을적에 지쳐버렸던 몸도 마음도 추스리고 기운을 낼 수 있었던것은 바로 우리 이웃 블로거님들의 따뜻한 격려의 말 한마디와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위로가 가슴으로 전해졌었기에... 전 온라인상에 있는 생면부지의 타인들에게서 용기를 얻을 수 있었고, 다시한번 힘을 내서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사람만이 희망이다 라는것을 경험하였습니다.

★  직장내에서의 위상이 높아지다.
딱히 내세울게 없는 그저 성실함과 부지런함을 유일하게 내세울수 있던 제가... ㅡ.ㅡ" 솔선수범(?)하여 블로그를 개설하고 회사에서 운영중인 서비스 사이트를 블로거분들에게 소개를 하고 브랜드를 각인할 수 있도록 나름의 홍보역할도 충실히 했던 그순간들이 결국엔 임원분들과 사장님까지도 아시게 되고, 애사심이 가장 높은 직원으로까지 인식을 하시게 되더군요. ^-^

블로그 운영을 통해 회사에서 신임도 얻을 수 있었고, 또한 약간은 다른 얘기이긴 하지만, 지금껏 고생한 부분에 대한 보상이랄까... 시간이 말해줄 수 있을듯한 약간의 보상도 받았답니다. ^^

개인 브랜드 포지셔닝을 하게되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회사의 서비스 사이트 브랜드도 나름 홍보를 꾸준히 해오고 있었습니다만, 어찌하다      보니 어느순간엔가 '권대리' 라는 닉넴이 더 많이 알려지게 되는듯한 사태가 발생하더군요(?) ㅎㅎ 즉, 큐팅하면 권대리가 떠오르는게 아닌, 권대리 하면 큐팅이 떠오르는 정 반대의 상황이 벌어지는 일이 생기더군요. 둘다 나쁜건 아니지만... 개인적 측면에서는 온라인상에서 나름의 개인 브랜드 포지셔닝을 하게 되는것 같아서 괜찮은것 같았습니다. 요즘같이 경쟁력 강화를 외치는 시대에 살고 있음을 생각하면 블로그 운영을 통해 개인 브랜드 포지셔닝을 이룰수 있는 긍정적인 요소임을 확인하였습니다.
      
직장에서는 그저 평범한 직원일뿐인데, 온라인 블로그스피어에서는 꽤나 알려진 유명 블로거이다! 이 얼마나 멋진 일입니까? ^^ 생각만해도 뿌듯하지 않으신가요?  평소 동료들에게 잘보여주질 못하는 내 모습에 대해서 새롭게 각인시켜 줄 수 있는 기회가 생길수도 있답니다.

새로운 만남이 있습니다.
비록 오프라인속 실제 만남으로 이어질 확률은 지극히 낮은게 현실이긴 합니다만, 블로그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만나실 수 있으며, 또한 새로운 분들과의 만남은 - 지친 일상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수 있음을 경험하실 수 있답니다. 블로그를 매개체로 한 다양한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새로운 삶의 활력소가 될수 있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또한 넓어짐을 경험을 통해 체험하실 수 있을겁니다.

블로그의 미래, 블로그의 가능성을 믿고 있기에, 블로그를 왜 하는데? 라는 질문을 누군가 제게 해온다면...
저는 위의 이야기들을 해줄겁니다.

블로그스피어 - 그곳엔 사람과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한한 가능성이 함께 공존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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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7 20:50

단순화, 표준화, 전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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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머리 속은 언제나 복잡합니다.
회사업무든, 개인적인 일이든, 늘 여러 가지가 한꺼번에 뒤섞여서 있지요. 맞죠 ?
때에 따라서는 뭘 먼저 해야 할 지 잘 모를 경우도 있고, 두 세가지 대안이 있을 경우,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혼란스러울 때도 있고, 언제 결정을 해야 하는 것이 좋은 지...등등

누군가 했던 말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어렴풋이. 우리가 걱정하고 염려하는 것의 대부분은 미래에 일어날지 아닐지 모를 그런 것들이고, 실제 그 미래의 시점에 가서 보면, 그 중 대부분이 일어나지 않는 일이라고요...^^ 정리가 안 되어서, 시간을 낭비하는 대표적인 Case 이지요. ^^

시간을 관리하려면 우선 내 머리 속에 있는 나의 모든 생각들을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이것을 자신의 생각, 생활, 업무에 한번 적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1) 단순화  :  다양한 여러 가지 생각들을 최대 2~3가지 유형 혹은 개수로 줄이고, 합치는 것이죠.
                   예를 들면, 회사일/집안일/학교일 or 오전/오후/저녁 or 올해/내년/이후 or 가족/동료/지인

2) 표준화  :  생각이나, 다양한 실행방법 중 자신에 맞는 최적의 공통된 패턴을 만드는 것이죠.
                   예를 들면, On-Line 쇼핑몰 이용순서, 책 고르는 방법, 일하는 순서, 물건 찾는 방법 등

3) 전문화  :  선진화된 방법과 전문지식, Know-How 를 통해, 멋지게 해결하는 것을 만드는 것이죠.
                   예를 들면, 부동산 선택의 Check List, 아이디어 실행 점검표, 계약서 Check Point 등

정리가 되면, 한층 마음이 편안해 질 것입니다. 그리고, 여유도 생길 것이고요, 자신감도 생길 것이고요, 시간도 마구마구 늘어난답니다. 마치 요술램프의 요정이 나타나서 시간을 늘려주는 듯한 느낌을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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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7 20:32

(주)게리슨테크놀러지 - 온라인사업부 디자인팀에 근무하는 권대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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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게리슨테크놀러지 - 온라인사업부 디자인팀에 근무하는 권대리입니다.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블로그의 성격은 >> 기업블로그와 개인블로그의 중간즈음 되는 성격의 블로그입니다.

기업블로그의 성격으로는
(주)게리슨테크놀러지에서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 사이트들의 소개와 더불어
차후 선보이게 될 서비스 사이트들의 리뷰 역할을 하게 되는 블로그입니다.
현재는 온라인 음악감상 서비스 사이트인 '큐팅'에 관련된 포스팅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개인블로그의 성격으로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경험들과 노하우를 통해 자기계발이라는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평범한 직장인이 어떻게 성장해가는지를
블로그를 통해 보여주고 싶은 약간의 소망또한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서 많은 직장인들과
사회 초년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언제든지 문의사항이나 궁금하신점이 있으시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스팸문자나 광고성 전화만 아니라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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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20:56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전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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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동안 온나라가 시끄럽습니다. 바로 독도는 자기네땅이라고 우기고 있는 바다건너 쪼매난 섬나라 일본 원숭이들때문에... 한국정부가 살짝~~ 피곤해진것 같습니다. (울화통이 터져서리 표현을 이렇게 했습니다. ^^;)
더 가관인것은 일본의 도발에 대해서... 한국정부가 안일한 대응을 보이고 있다는것! 살짝 울컥해지고 있는것 같지만.. 별다른 전략같은건 당췌 보이질 않는다는것!

여기서 오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가 바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전략이 필요하다! 입니다.

중요한 것은

1) 달성 가능한 원대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고,
    (독도는 한국영토라는 명쾌한 논리와 근거(증거)로 일본을 상대하겠다는 목표를 말합니다.)

2) 싸워야 할 적과 나를 현실적으로 알아야 한다는 것이며,
   (일본이 이렇게 막나가는건 나름 준비를 철저히 해왔다는 반증이기에 그동안 우린 뭐했나? 반성해야죠!)

3) 목표와 현실의 격차를 극복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국력을 총동원해서라도 대한민국 영토임을 전세계 만방에 널리 알려야할 것이며,
    이를 위해 미디어를 통한, 외교를 통한, 민간차원등의 교류를 통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노력들이
    필요한 때 입니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어디 한번 붙어보자~ 라는 똥배짱도 필요한법이죠. 무대뽀 정신이 아닌, 논리적이며 치밀한 증거제시 능력등을 동반한 행동이라야 하겠죠.)

목표와 전략에 대한 수많은 자료와 이론에서 언급하는 내용은 모두 상기의 절차에 준해 일맥상통합니다. 먼저 숲을 보고, 나무를 보는 것은 나름대로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의가 필요한 것은 숲과 나무는 같은 존재란 것입니다. 숲은 나무가 없으면 존재할 수 없는 것이고, 나무가 숲을 이루지 못하면, 한 낫 작은 땔감 정도의 가치로 존재를 마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숲과 나무 사이에서 시각과 관점을 균형 있게 유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실행과 성과를 높일 수 있는 근간이 되는 사고방법입니다.

나라가 온통 어수선한 시기입니다만, 현재 내가 있는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건 어떨까요?
개인적 목표와 전략, 실행 안을 상기 절차대로 한번 세워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이미 세우고 계시다고요 ? ^^  그럼, 내년에는 꼭 성공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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