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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8 블로그의 가능성을 믿기에... (40)
- 2008/07/17 단순화, 표준화, 전문화 (6)
- 2008/07/16 블로그코리아 메인에 떴어요! (24)
- 2008/07/14 초대장 필요하신분 신청하세요! (5명 선착순!) (14)
- 2008/07/14 나를 알아주는 한사람이 있다면 열정은 이미 불타오르기 시작한것이다. (18)
- 2008/07/11 대화란, 쌍방향 소통인것입니다. (20)
- 2008/07/11 금요일은 왜 기분이 괜찮을까? (19)
- 2008/07/10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16)
- 2008/07/09 최고의 재테크는 자기계발!? (18)
- 2008/07/08 나만의 아이덴티티가 있으신가요? (20)
1. 블로그? 그거 뭐땜에 하는데?
2. 기업블로그이든, 개인블로그이든... 블로그를 운영하면 누가 알아주나?
3. 미니홈피랑 별반 다를것도 없구만...
4. 블로그 그거 하면 돈이 생기나 뭐가 생기나?
5. 일하기도 빠듯하고 쉴여유도 잘 없는 마당에 블로그 운영? 미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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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블로그를 왜 개설을 하셨으며, 운영을 하고 계시나요?
블로그를 통해 여러분이 이루고자 하시는 궁극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저는 블로그를 통해 다음과 같은 소중한것들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현재도 진행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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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를 통한 자기계발의 가능성을 체험하였습니다.
글쓰기를 통한 주제의 선정에서부터 글쓰기를 통한 작문능력의 향상, 사고의 다양화 그리고 집중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표현능력 즉, 감성지수도 꽤나 높아짐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 희망을 발견하다.
직장생활을 해오다가 슬럼프에 빠진 순간들이 있었답니다. 제 블로그를 처음부터 지켜봐주신 이웃님들은 알고 계실텐데, 정말 너무 힘이들어서 직장을 그만둬야하나 말아야하나 하는 최악의 순간들을 겪고 있을적에 지쳐버렸던 몸도 마음도 추스리고 기운을 낼 수 있었던것은 바로 우리 이웃 블로거님들의 따뜻한 격려의 말 한마디와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위로가 가슴으로 전해졌었기에... 전 온라인상에 있는 생면부지의 타인들에게서 용기를 얻을 수 있었고, 다시한번 힘을 내서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사람만이 희망이다 라는것을 경험하였습니다.
★ 직장내에서의 위상이 높아지다.
딱히 내세울게 없는 그저 성실함과 부지런함을 유일하게 내세울수 있던 제가... ㅡ.ㅡ" 솔선수범(?)하여 블로그를 개설하고 회사에서 운영중인 서비스 사이트를 블로거분들에게 소개를 하고 브랜드를 각인할 수 있도록 나름의 홍보역할도 충실히 했던 그순간들이 결국엔 임원분들과 사장님까지도 아시게 되고, 애사심이 가장 높은 직원으로까지 인식을 하시게 되더군요. ^-^
블로그 운영을 통해 회사에서 신임도 얻을 수 있었고, 또한 약간은 다른 얘기이긴 하지만, 지금껏 고생한 부분에 대한 보상이랄까... 시간이 말해줄 수 있을듯한 약간의 보상도 받았답니다. ^^
★ 개인 브랜드 포지셔닝을 하게되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회사의 서비스 사이트 브랜드도 나름 홍보를 꾸준히 해오고 있었습니다만, 어찌하다 보니 어느순간엔가 '권대리' 라는 닉넴이 더 많이 알려지게 되는듯한 사태가 발생하더군요(?) ㅎㅎ 즉, 큐팅하면 권대리가 떠오르는게 아닌, 권대리 하면 큐팅이 떠오르는 정 반대의 상황이 벌어지는 일이 생기더군요. 둘다 나쁜건 아니지만... 개인적 측면에서는 온라인상에서 나름의 개인 브랜드 포지셔닝을 하게 되는것 같아서 괜찮은것 같았습니다. 요즘같이 경쟁력 강화를 외치는 시대에 살고 있음을 생각하면 블로그 운영을 통해 개인 브랜드 포지셔닝을 이룰수 있는 긍정적인 요소임을 확인하였습니다.
직장에서는 그저 평범한 직원일뿐인데, 온라인 블로그스피어에서는 꽤나 알려진 유명 블로거이다! 이 얼마나 멋진 일입니까? ^^ 생각만해도 뿌듯하지 않으신가요? 평소 동료들에게 잘보여주질 못하는 내 모습에 대해서 새롭게 각인시켜 줄 수 있는 기회가 생길수도 있답니다.
★ 새로운 만남이 있습니다.
비록 오프라인속 실제 만남으로 이어질 확률은 지극히 낮은게 현실이긴 합니다만, 블로그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만나실 수 있으며, 또한 새로운 분들과의 만남은 - 지친 일상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수 있음을 경험하실 수 있답니다. 블로그를 매개체로 한 다양한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새로운 삶의 활력소가 될수 있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또한 넓어짐을 경험을 통해 체험하실 수 있을겁니다.
블로그의 미래, 블로그의 가능성을 믿고 있기에, 블로그를 왜 하는데? 라는 질문을 누군가 제게 해온다면...
저는 위의 이야기들을 해줄겁니다.
블로그스피어 - 그곳엔 사람과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한한 가능성이 함께 공존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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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업무든, 개인적인 일이든, 늘 여러 가지가 한꺼번에 뒤섞여서 있지요. 맞죠 ?
때에 따라서는 뭘 먼저 해야 할 지 잘 모를 경우도 있고, 두 세가지 대안이 있을 경우,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혼란스러울 때도 있고, 언제 결정을 해야 하는 것이 좋은 지...등등
누군가 했던 말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어렴풋이. 우리가 걱정하고 염려하는 것의 대부분은 미래에 일어날지 아닐지 모를 그런 것들이고, 실제 그 미래의 시점에 가서 보면, 그 중 대부분이 일어나지 않는 일이라고요...^^ 정리가 안 되어서, 시간을 낭비하는 대표적인 Case 이지요. ^^
시간을 관리하려면 우선 내 머리 속에 있는 나의 모든 생각들을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이것을 자신의 생각, 생활, 업무에 한번 적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1) 단순화 : 다양한 여러 가지 생각들을 최대 2~3가지 유형 혹은 개수로 줄이고, 합치는 것이죠.
예를 들면, 회사일/집안일/학교일 or 오전/오후/저녁 or 올해/내년/이후 or 가족/동료/지인
2) 표준화 : 생각이나, 다양한 실행방법 중 자신에 맞는 최적의 공통된 패턴을 만드는 것이죠.
예를 들면, On-Line 쇼핑몰 이용순서, 책 고르는 방법, 일하는 순서, 물건 찾는 방법 등
3) 전문화 : 선진화된 방법과 전문지식, Know-How 를 통해, 멋지게 해결하는 것을 만드는 것이죠.
예를 들면, 부동산 선택의 Check List, 아이디어 실행 점검표, 계약서 Check Point 등
정리가 되면, 한층 마음이 편안해 질 것입니다. 그리고, 여유도 생길 것이고요, 자신감도 생길 것이고요, 시간도 마구마구 늘어난답니다. 마치 요술램프의 요정이 나타나서 시간을 늘려주는 듯한 느낌을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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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개설한 >> 자기계발 나도해보자! ^^ 란 채널이 노출되었네요.
이자리를 빌어 블로그코리아 개편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개인적으론 메타블로그 사이트인 블로그코리아를 잘모르고 있었다가,
이웃 블로거이신 에너자이저 진미님을 알게되면서 블로그코리아를 알게되었답니다.
그리고 제 개인블로그를 좀더 만방에 알려보고자 메타블로그라는 사이트들마다 죄다 등록은 해두었지만, 그중에선 단연 블로그코리아를 유일하게 제일 많이 이용하고 있는지라,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하는 모습들을 볼수 있기를 기대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블로그스피어를 만드는데 있어 블로그코리아가 큰형노릇을 톡톡히 해주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개편1주년을 축하드리면서... 메인에 개설해둔 채널도 소개되니 기분이 좋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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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7개월여만에 초대장이 충전되었습니다.
그간 초대장 충전 안해준다고 살짝 까칠한 내용의
포스팅도 작성했었는데...
ㅎㅎ
티스토리에서 블로그 개설하고싶으신 분이라면
주저말고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단! 초대장 신청시 조건이 있습니다.
1. 초대장 신청해두고서 방치해두는 블로그 즉, 유령 블로그로 만들지 않겠다는 약속을 해주시면 됩니다.
2. 스팸블로그로 만들지 않겠다는 약속을 해주시면 됩니다.
3. 블로그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경험해보고 싶으신분이시라면 대환영입니다. ^^
4. 이미 시대의 대세는 블로그다! 미니홈피 저리가라~~ 뭐 이런 생각 가지신분들~ 환영이죠 당근! ㅎㅎ
5. 제 블로그를 통해 초대장 받으시게 된다면 저와함께 즐기면서 블로깅 하실분이시면 주저말고 신청해주세요!
위 5가지 약속만 지켜주실 의향이 있으시면 바로 댓글로 - 초대장 받으실 이메일주소와 성함을 비밀댓글로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초대장 배포하는데 조건까지 내걸게 된 이유는, 그간의 경험을 통한 온라인상의 Net자원이 유령블로그라는 형태로 낭비되어서는 안되니까요!
티스토리 블로그 초대장 신청하시는 정도의 여러분이시라면 위 5가지 조건정도는 공감하실줄로 알겠습니다.
부디 좋은 인연맺길 바라며...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그간 초대장 충전 안해준다고 살짝 까칠한 내용의
포스팅도 작성했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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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초대장 신청시 조건이 있습니다.
1. 초대장 신청해두고서 방치해두는 블로그 즉, 유령 블로그로 만들지 않겠다는 약속을 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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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미 시대의 대세는 블로그다! 미니홈피 저리가라~~ 뭐 이런 생각 가지신분들~ 환영이죠 당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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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5가지 약속만 지켜주실 의향이 있으시면 바로 댓글로 - 초대장 받으실 이메일주소와 성함을 비밀댓글로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초대장 배포하는데 조건까지 내걸게 된 이유는, 그간의 경험을 통한 온라인상의 Net자원이 유령블로그라는 형태로 낭비되어서는 안되니까요!
티스토리 블로그 초대장 신청하시는 정도의 여러분이시라면 위 5가지 조건정도는 공감하실줄로 알겠습니다.
부디 좋은 인연맺길 바라며...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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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열정을 느끼고서 무언가를 위해 최선을 다할때 그순간에 흘리는 땀한방울의 가치는 이루 말로 다 설명이 안될때가 있죠. 그런 순간들이 언제였던지 기억이 나시는가요? 기억이 나질 않는다면 어떤 상황이나 경우라면 내 안의 열정이 확~ 타오를까요?
제 경우를 한번 얘기해볼께요. 현재 전 웹디자이너라는 타이틀로 월급을 받고 있는지도 어언~ 7년하고도 몇개월정도 된것 같네요. 초창기에 수습사원인 시절이 있었고, 초보라는 타이틀을 달고 일하던 시절도 있었죠. 그시절엔 무조건 일을 배워나간다는 마인드로 견디었던것 같습니다. 당연히 초보이다보니 월급도 그리많지않았었고, 무엇보다 윗상사로부터 엄청 깨져가면서 일을 했었다는겁니다. (웃긴건 지정된 사수가 없었다는거~ㅡ.ㅡ")
그런순간에, 제가 정말 힘을내고 견딜 수 있었던것은 단순히 회사의 비전이나 CEO의 역량 뭐 이런걸 보고 버틴건 아니었고 바로 동료의 믿음때문이었습니다. 넌 잘할수 있다! 신입이 다 서툴고 그렇지 시간이 지나면 너도 분명 좋은 웹디자이너가 될것이다. 현재의 상황들에 대해서 너무 조급해 하지말고, 자기암시를 통한 미래의 내모습을 그려봐라 어떤모습들인가? 이런 이야기들을 동료에게서 들었을때 그런순간에 뭐랄까? 내안에서 무언가 꿈틀대는 그런 기분이랄까? 그때의 기분, 감정 이런것들을 저는 '열정' 이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나를 믿어주는 동료가 있다. 나 혼자가 아니다. 지금은 힘들고 어렵지만, 분명 더 나은 미래가 있을것이고 나는 꼭 성공할것이다. 몇년이라는 세월이 흐르고 난뒤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 보니, 지금의 제가 있을수 있는 이유들중에 하나가 바로 동료들의 격려의 말 한마디가 내안의 '열정'을 깨우더군요.
또한 격려의 말 한마디속엔 진심이 담긴 믿음이 있었구요, 진심이 담긴 한마디 였기에 제 가슴속에 깊이 전해짐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나를 알아주는 한사람이 있다면 열정은 이미 불타오르기 시작한것입니다. 지금 여러분곁에는 여러분 자신을 알아주는 단 한사람이 있나요?
혹은 내 주위 동료에게 진심이 담긴 한마디의 격려성 멘트라도 이야기 해본적이 있으신가요? 내가 내뱉은 한마디의 진심이 담긴 말로 인해, 그 누군가의 가슴속에 꿈틀대고 있던 '열정'을 일깨울수도 있답니다. 즉, 누군가의 인생에 큰 변화를 가져다 줄수도 있다는겁니다. 그것이 바로 상대방을 향한 진심이 담긴 한마디의 말과, 믿음이랍니다.
우리 모두는 그 누군가로 부터 삶의 긍정적 에너지를 전해받을 수도 있고, 전해줄수 도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더불어 살아가는 삶이겠지요.
나를 알아주는 한사람!
내가 알아주는 한사람!
지금 이순간 나는 어떤 한사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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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도 국민의 일원으로 최근의 정부에서 보여주고 있는, 때로는 대통령이 보여주고 있는 국민을 향한 얘기들을 들어볼라치면 쌍방향 주고니 받거니 대화를 하는것이 아닌 소통을 하는것이 아닌... 일방적 주장만 내뱉고 있으니, 이것이 소위 말하는 진정한 '소통'의 의미인것인지? 국민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말하고 싶은것인지? 한번쯤 반성해보아야할 것입니다.
제 생각엔 결국, 현 정부는 대화를 할줄 모르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무조건 내 생각은 옳고 정확하니 내말을 들어라! 너의 생각은 그릇되고 잘못된 판단이다! 뭐 이런 생각이 머릿속에 들어있지 않았나 싶어서... 결국 '커뮤니케이션' 즉, '소통'의 개념과 의미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 싶어서 몇자 적어보고 있습니다.
대화란, 쌍방향 소통인것입니다.
내생각과 의견을 한방향으로만 얘기하는것이 아닌, 나, 그리고 너 즉, 우리가 함께 생각하고 의견을 나누고 공유하는 그 모든것들을 서로를 배려하는 입장에서 접근을 하는것! 그것이 바로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진정한 의미의 소통인것이죠.
현재의 정부가 국민들을 향해 끊임없이 무언가 의견을 피력하고 있습니다만, 국민들의 현재 정서는 일방적인 이야기에 대해서 받아들이지도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는것이죠. 그 이야기속의 주체가 정부&국민 이 아니라.... Only 정부! 였기 때문인것이죠.
자꾸 사설이 길어지는것 같습니다만 결국 우리는 매일같이 가정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또 일상생활에서
끊임없이 타인과 소통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소통 =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 충분한 이해를 하고 있고, 일상 생활에서 이부분을 잘 다룰수 있다면 분명 어느 위치에 있더라도 충분히 좋은 리더가 될 자질이 있을줄로 압니다.
준비된 리더가 되기 위해 남을 배려할줄 아는 연습을 해보는것도 필요할것 같네요.
한 가정을 이끌어 가기위해서도, 한 회사를 이끌어 가기위해서도, 한 국가를 이끌어 가기위해서도 커뮤니케이션에 능숙해져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성숙된 리더쉽도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하루하루 타인과의 소통을 통한 관계를 형성해가면서 꾸준히 노력해보시길 바랍니다.
배려할줄 아는 마음을 가꾸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리더는 누구나가 될수 있지만, 훌륭한 리더쉽을 발휘하기란 아무나 할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에겐 지금 이순간, 훌륭한 리더쉽을 발휘할 참된 인재가 필요할때일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소통 = 커뮤니케이션은 달변가가 되란 이야기가 아닌, 세치 혀에서 내뱉는 말인만큼 한번 입밖으로 나가버린 말들은 되돌릴수 도 없는만큼, 신중을 기하되 진실이 담겨져 있어야 함을 깨달으면서, 오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칠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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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이네요. 마감이라는 표현이 적절한지는 잘모르겠습니다만, 요즘 주5일제로 근무하는 기업들이 많다보니 제 경우에도 주5일 근무제이니 금요일이 바로 한주 업무를 마감하는 날이라고 표현하기도 하네요.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우리 이웃님들께선 금요일이 되면 기분이 좋아지지 않으시던가요?
저는 금요일만 되면 괜히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아마도 한주의 업무를 마감한다는 약간은 긴장이 풀리는 타이밍이라서 그런것일수도 있고, 혹은 오늘 하루만 더 열심히 일하면, 바로 주말이니까~ 아마도 그래서 더욱 더 기분이 괜찮아 지는게 아닌가 싶더군요. ^^
꼭 금요일이라서 기분이 좋아지는것 보단, 나의 일상 생활이 매일매일이 즐거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우리 이웃님들은 하루하루가 즐거우신가요? ^^
매일매일이 즐겁지 못하다면, 최소한 기분 나빠지는 일은 없도록 노력은 할수 있을테니까, 요즘 같이 날씨때문에 힘들고, 나라가 어수선하고, 생활이 힘든 시절엔 자기암시가 정말로 중요한 시점이 아닌가 합니다.
내 마음 한번 다스리기에 따라서 삶이 조금은 더 여유로워질 수도, 풍요로워질 수도 있음을 기억하세요.
불가의 어떤 고승께서 이런말씀을 하셨다죠?
"내 마음 한번 돌리니 극락이 여기더라" 뭐 대강 이런 얘기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제 기억력이 3초인지라...ㅡ.ㅡ")
자~ 오늘하루도 새로운 날이 시작되었습니다.
가슴속 새로운 마음가짐들! 난 오늘하루 기분좋은일들로 가득할거야~
오늘하루 나에게 행운이 가득한날들이 될거야~
시원한 하루가 될거야~~^^
이런 마인드로 시작해보아요!
저와 함께 말이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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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많은 돈을 벌기위해, 좀더 나은 생활을 누리기 위해 우리는 얼마나 많은 시간들을 소진하고 있을까요?
학교에서, 직장에서, 가정에서... 나아가 사회의 구성원으로 나를 제외한 모든 이들과 경쟁을 해가면서 살아가고 있지는 않는지 조금은 씁쓸한 생각이 들더군요.
아둥바둥 거리며 살아간다고 해야할까요?
무엇을 위해 그토록 힘이 들줄 알면서, 고통스러운 순간들 또한 있음을 알면서...
왜 그토록 우리는 앞만 보며 달려가는걸까요?
자기계발도 좋고, 꿈과 열정을 가슴가득 담아두는것도 좋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모습들도 참 보기에 좋습니다만, 아이러니 하게도 저 역시도 매번 포스팅을 통해, 자기계발을 하자! 라는 식의 이야기들을 끄집어 내고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슴한켠이 편하지 않은건... 그런 일련의 행위들 또한 궁극의 목표는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오늘보단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기위해 내 모든 능력들을 동원해서 노력하고 있는게 아닐까 싶더군요.
그러나, 타인보다 조금 더 알기위해, 지식을 조금 더 갖는다고 해서 교만해지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하잖아요. 내가 남들보다 조금 더 배운 지식들을, 경험들을 타인을 위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더불어 살아가는 삶이란... 나혼자 잘난 삶을 사는게 아닌 우리가 함께 공유하며 살아가는 그런 형태의 삶들이 아닐까요?
무더운 날씨에 심신이 지쳐가는 시기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우리 이웃님들 모두 건강관리에 신경쓰시면서, 무더운 여름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사실... 다들 알고계시죠?
활기찬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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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변화의 시간들 속에 우리는 얼만큼 시대의 흐름에 맞춰 살아가고 있는걸까요?
아니면, 시간의 흐름에 허덕이며 뒤쫓아 가고 있지는 않는지?
가끔 이런 생각을 해보곤 합니다.
최고의 재테크는 과연 무엇일까?
부동산 투자(투기?), 펀드, 경매... 로또?(ㅋㅋ), 기타등등 (사실 이것말곤 아는게 없어서리..ㅎㅎ)
언론들을 보면 하나같이 부동산값이 올랐네 어쩌네 하면서 시세차익을 통해 얼만큼의 이득을 보았네~ 이런 소식들을 접하기란 어렵지가 않죠. 또 지역적 특성들을 감안하면 서울및 수도권 지역에 집중된 재테크 관련 소식들을 접하다보면...
과연 바람직한 재테크란 무얼까? 최고의 재테크 방법은 무엇일까? 하고 고민을 해보곤 하는데, 제 머릿속엔 온통 자기계발만이 최고의 재테크가 아닐까 하고 생각되어지더군요.
경제감각이 탁월하지 않은 이상 - 부를 늘릴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은 내스스로의 몸값을 높이기 위해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통해 더 나은 내자신을 만들어 가야 하는것! 이것만이 방법이지 않을까 하더군요. 힘들지만, 스스로를 다독여가면서 끊임없는 자기 배움의 길을 들어선 자야말로... 작년보단 더 나은 대우(연봉이라든지)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가 자기계발을 하는 궁극의 목표도 더 나은 삶을 살기위해서, 더 좋은 직장을 구하기 위해서 더 높은 연봉을 받기위해서 이런저런 이유들이 있습니다만, 이런 배움의 시간조차 없다면 일상에서 그냥 무의미하게 내버려지는 시간들의 손실을 생각한다면 남는 시간들을 활용조차 하지 못한다면 그야말로 앞으로 다가올 기회를 스스로 내던져버리는 상황으로 만들지 않나하고 생각합니다.
최고의 재테크는 꾸준한 배움 즉, 자기계발을 통해서 이루어보시길 바랍니다.
일확천금의 행운을 바라지 마시고 더디더라도 한걸음 한걸음 정진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우리에겐 로또보다 더 좋은 '기회'라는 대박이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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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동일성', '자아 동일성', '주체성', '일관성', '동일함', '일치' 등이 포함이 됩니다.
보통 아이덴티티라 함은 '기업'이나 '개인'이 가지고 있는 일관된 표현인데, 이 일관된 표현이라는게 무엇이냐가 이제 중요해지는 시점입니다. '기업'의 아이덴티티라 함은 일반적으로 해당 기업이 갖고 있는 상품이나 이미지, 또는 기업의 철학적 마인드를 표현하는 부분들을 총칭하여 부르기도 합니다.
예를 든다면... 코카콜라 = 빨간색이라는 컬러이미지가 떠오른다 같은 형태가 되겠죠
개인적으로 여러분은 각자의 캐릭터가 어떻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나만의 독특한, 남들과는 차별화된 아이덴티티가 있으신가요?
'개인'의 브랜드화가 가장 잘 표현되고 있는 부분은 예를 들어본다면, 연예인들을 들수 가 있겠군요.
혹은 스포츠선수 및 예술가들도 있겠군요.^^ 모두 캐릭터가 뚜렷이 나타나는 부분이죠.
직장에서의 여러분은 개인의 아이덴티티가 뚜렷하신지?
혹은 나만의 정체성을 갖기위해서 어떤 노력들을 하고 계신가요?
제 경우를 살짝 말씀드리자면, 몇몇 이웃분들께선 짐작 하고 있으실텐데 바로 블로그를 활용한 경우가 되겠습니다. 처음 블로그를 기업형 블로그 형태로 개설을 했다가 -> 다시 개인 블로그 형태로 전환을 하면서 제 블로그 명이기도 한 '권대리' 라는 닉넴을 사용하였습니다.
실제 회사에서도 직책이 대리 인지라, '권대리' 라는 포지셔닝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블로그를 운영해오면서, 온라인(블로그)+오프라인(회사) 에서 일관성 있는 개인 브랜딩 활동을 해왔었습니다. 해서 온라인에서도 오프라인에서도 '권대리' 라 칭함은 바로 '저만의 아이덴티티'가 되겠지요.
'큐팅 = 권대리' 로 동일한 이미지가 머리속에 떠오르신다면...
'큐팅 = 권대리가 있는 회사' 라는 이미지가 머리속에 떠오르신다면...
'큐팅 = 권대리는 열정이 넘치는 사람, 애사심이 뛰어난 사람' 뭐 이런 형태의 이미지가 머리속에 떠오르신다면..
바로 저만의 아이덴티티 즉, 권대리만의 '주체성'이 확립되어 있는것이지요.
이것이 바로 새로운 나만의 경쟁력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새로운 나만의 경쟁력을 갖고자 하신다면, 오늘부터라도 개인 브랜딩을 갖기위해 차근차근 준비해보는건 어떨까요? 아래에 포스팅을 참조하시어 개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2008/04/06 - [자기 관리와 계발/자기혁신] - 이제는 개인도 브랜드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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