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느낌이 드시나요? ^^
블로그에 매일 하나씩이라도 꾸준히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은 열정으로 비춰지는 것 같아 나름 좋습니다.
하지만 괜한 의무감 때문에 딱히 쓸 내용도 떠오르질 않는데, 작성하는것은 블로그 구독자분들에게 민폐끼치는
행위가 될수도 있어서리, 차라리 블로그 포스팅 할 내용이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면... 잠시 쉬어가자구요! ^^
- 작년 가을쯤 활용했던 포스팅을 살짝 수정해서 재탕 해먹고 있습니다.ㅋㅋ -
하지만 괜한 의무감 때문에 딱히 쓸 내용도 떠오르질 않는데, 작성하는것은 블로그 구독자분들에게 민폐끼치는
행위가 될수도 있어서리, 차라리 블로그 포스팅 할 내용이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면... 잠시 쉬어가자구요! ^^
- 작년 가을쯤 활용했던 포스팅을 살짝 수정해서 재탕 해먹고 있습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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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 [수사학] "글 잘쓰는 방법"_논리적인 글쓰기 위한 기술과 수사법
Tracked from 진리의 길 2009/02/28 10:03 삭제서론 - 글쓰기의 고단함 자신만의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글쓰기'는 하루의 일과처럼 인식되고 있다. 따라서 누구나 한번쯤은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을까?"라고 고민해 보았을 것이다. 사실 초등학교때부터 "가나다라마바사~"를 줄줄 외웠고, 받아쓰기에 열중했던 우리들이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면 그 시절만큼 글쓰기가 쉬웠던 때는 없었던 것 같다. 학문에 깊이 빠지면 빠질수록 더욱 더 어렵게만 느껴지는 것이 바로 '글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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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요즘 너무 정신없이 달리는 것 같아요ㅠㅠ
쉬어감도 필요한것 같아요 :)
아! 이런 사진 너무 좋습니다. 권대리님은 사진들 어디서 구하시나요? ^^
전 블로그하는 중에 사진 구하는게 제일 어렵던데...
flickr.com 에서 서칭많이 하는 편이에요~^^;
사진이 참 좋네요. 색감도 좋고요.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바라보는 높이에서의 바닷가가 아니라, 마치 내가 작은 바닷가 생물이 되어 나의 삶의 터전을 바라보는 듯한 느낌도 들구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열심히 일할때에는 최선을 다하고, 쉬어줄때는
또 모든걸 잊고서 쉬어주는것도 삶에 균형을 위해서라도
필요하니...
전 요즘 쉬어야 할때인가봐요~ㅎㅎ
쉬어가고 싶을때가 너무 많아서 탈입니다. ^^;;
^-^
요즘 저도 만사 귀찮아진다는..ㅎㅎ
안녕하세요^^ 구독기로만 구독하다가 첨 댓글을 남깁니다.
사진을 보니.. 바다가 보고 싶어지네요^^
^-^
사진이 멋진가 봅니다.ㅎㅎ
좋은하루 만들어 가세요~!!
저한테 꼭 필요한 말이네요..
이제 블로그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압박이 무지 심하네요.ㅎㅎㅎ
즐기면서 하세요~ 부담감 크게 갖지 마시구요 ^^
가끔은 휴식이 필요한...@_@;; 전문 글쟁이들도 가끔은 놀지 않을까요? ㅎㅎ
와우~ 이렇게 유명하신 라디오키즈님께서 친히
방문해주시다니요~ㅎㅎ
좋은하루 되세요~!! ^^
아~그래요?
ㅎㅎ 포스팅할 꺼리는 많은데....시간이..ㅋㅋㅋ
와~ 포스팅 꺼리가 많으시다니 부럽습니다.^^
오늘하루도 멋지게 만들어가세요!
역시 글쓸 것이 없다면 짤방이.. ^^;
강추!! ^^
ㅋㅋ 전 블로그가 전문화 블로그가 아니라서 딱히 쓸게 없다면 그냥 일상의 잡담으로 마무리 합니다 ㅡㅡ;ㅋ
무언가 내용의 퀄리티가 있어야 한다는 선입견이나
강박관념같은것만 없어도 한결 즐기면서 할수 있을텐데 말이죠~
식사하셨나요? ^^
안됩니다. 매일 하나씩, 꼭 포스팅하셔야 합니다. 글이 안되면 이미지라도... / 솔직하게 털어놓자면, 예전에 여자와 대화를 이끌어가지 못해서 힘들었는데, 그 애가 그러더군요. 무언가 특별한 얘기나 생각을 애써 하려고 하지 말라고요. 편안하게 머리에서 떠오는 것이 있다면 그게 바로 포스팅의 소재/주제/컨셉이 되는거겠죠.
ㅠㅠ
매일 하나씩.. 포스팅하기엔 열혈블로거가 아닌지라~~
아~~ 이미지 짤방이라도 매일 올려야할까봐요~ㅎㅎ
졸려요......
난 뉴스나 블로그 링크 걸고, 댓글을 약간 길게, 800자 칼럼 분량으로, 제 블로그에 써요. ㅋㅋ 그런 다음 트랙백 걸어버린다는. ㅎㅎ 그럼 뭘 쓸지 별로 고민도 없답니다. ^^
맞아요. 쉬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지 말입니다. ^^
제 경우는 시간이 없을 때 주로 쉬어가는 것 같습니다.
아직 블로그 포스팅 꺼리가 딱히 떠오르지 않는 그런 때는 없지 말입니다. ^^a
부러울따름이지 말입니다 ^^
으....사진...편안하니 좋네요...^^
잠시 눈이라도 편안하시라고~~^^
그럴때 써주는 센스. 릴레이 트랙백..-_-;;;;
사실 포스팅 해야할건 너무 많은데 머리가 움직이지 않는 바보입니다..ㅠ_ㅠ
쉬어가자구요 ^^
블로그를 하다보니 하루에 의무감으로 하나라도 써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생깁니다.
가끔 쉬어가는 것도 좋은 듯 합니다.
편안한 사진과 글 잘 보고 갑니다.
사진의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일상에서 벗어나 때론 쉬는 것도 좋지요~^^
잠수좀 탈라 했는데 뜻하지 않은 일이...ㅡ,,ㅡ 뭐 기분 좋은 일이긴 합니다마는...ㅋ
하핫~~ 역시 쉬어가는 것이 가장 큰 미덕이지요~~
포스팅은 우려먹어야 제맛. ㅋ
그러게 말이에요. ㅋㅋ
요즘 날로먹는 포스팅에 유혹이 부쩍 커졌다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