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블로그 : 블로그운영 13년차 4,000번째 블로그 포스팅

티스토리 블로그 : 블로그운영 13년차 4,000번째 블로그 포스팅


이 포스팅 작성으로 드디어 4,000번째 블로그 게시글이 작성되는 순간이다. 본 블로그의 개설일이 2007년도 였으니, 횟수로도 어느덧 13년차로 접어들었다. 블로그운영을 기반으로 수익성 활동을 하면서부터 저품질의 나락으로 빠져버렸던 블로그이기도 하지만, 워낙에 초창기부터 애착을 가지면서 운영해오던 블로그이다보니, 여전히 남다르게 다가오곤 한다.


블로그운영 초창기부터 블로그를 통한 다양한 경험들과 성장을 해왔던지라, 블로그운영의 장점이 어떻고 하는 이야기보다는 개인적으로 충분히 블로그운영을 토대로 멋진 경험들과 추억들을 차곡차곡 쌓을수 있었다는 점에서 블로그는 예전에도 지금도 멋진 플랫폼이다.






인기 블로그들의 공통점 몇가지

인기 블로그들의 공통점 몇가지 (2)

블로그가 줄수 있는 가치

블로그를 통해 만나는 소중한 인연들에 감사하며

블로그 운영은 또다른 삶의 기회

[블로그운영 팁]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글을 써보자!

블로그운영은 꾸준함이 성과를 만들어 낸다

블로그운영주제 변질 vs 변화

자기계발도 블로그운영도 꾸준함은 필수






초창기부터 대략 저런 느낌으로 글을 써왔던것 같다. 


그시절 함께 활동하던 블로거들은 대다수 블로그운영을 접었거나 혹은 다른 플랫폼으로 이동했거나, 블로그를 여전히 운영중인 블로거들은 극소수에 해당한다. 물론 저마다의 각자의 삶속에서 더이상 블로그운영에 재미를 느끼지 못해서 접었을수도 있겠다. 아뭏든 블로그는 누군가에게는 추억의 공간이기도 하고, 다른이에게는 그저 수익창출의 도구중 하나 일수도 있겠다.


둘 다를 경험하고 있는 입장에선 그저 올바른 방향으로 묵묵히 제 갈길 가면 그만이다. 휴~ 13년이라... 티스토리 블로그운영만 13년차이지, 인생 최초의 블로그 운영은 그보다 더 이전의 세월에 운영했었던 야후, 드림위즈 시절까지도 거슬러 올라가면 20년은 족히 되겠다. ㅎㅎ



 

 

 


블로그운영을 해오는동안 나도 나이를 먹었나 보다. 초창기의 불타는 열정으로 1일 X포스팅을 하던 시절도 있었건만, 지금은 1일 1포스팅도 벅참을 느끼는 요즘이다. 즐기면서 하자고 그렇게 이야기 했건만, 이 또한 점점 쉽지가 않다. 아뭏든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으로 나름 좋은 기억들이 많았다.


이후의 시간들도 또 즐겁게 재미있게 블로그운영 해나갈 수 있기를 바래본다. 직장인시절 블로그운영으로 열정이 넘쳤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뭐 그냥 아재가 되어버린것 같다. ㅠ.ㅠ 


오늘도 즐기면서 재미있게 블로그 운영해가자고 외쳐보면서, 4,000번째 블로그 포스팅 작성도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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