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에 해당되는 글 3건
2008/05/29 00:05
나름 블로그스피어에는 우수 블로그가 아닌 블로그가 거의 대부분이라고 본다면
나름 선방하고 있는것 같기도 하고 ^^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러운건 사실인지라~ ㅎㅎ
살짝쿵~~ 요즘 대세라고 불리워지는 이 비우수 블로그 마크를
보란듯이 나도 블로그에 달아보고 나니...
만족해서일까? 파워블로거 전혀 부럽지 않네!
하지만! 2008년 한해동안 열심히, 즐기면서 블로깅 하다보면
나도 제대로 된 2008 우수 블로그 마크 하나 달아보게 되지 않을까?
인증마크 저게 뭐길래~ㅋ
이러나 저러나, 블로그스피어에는 비우수 블로그가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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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구독자가 30분으로 늘어났습니다.
블로그 운영정책을 세운지 몇일 지나지 않은 상태에서
30분씩이나 구독해주셔서 모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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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비우수 블로그 마크 다는게 유행 조짐이 보이던데 동참하지 않으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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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사춘기 소년의 실패한 코디 이야기 | 2008/05/29 01:56 | DEL
몇몇 분들이 제 블로그 사이드바의 비우수 블로거 배너에 대해 문의를 주셨더군요. 그러니까 대개는 너무 웃기다면서, 직접 넣은 거냐는 말씀이셨죠. 설마요. 아무리 우수 블로거 상장이 탐이 난다손 치더라도, 그렇게 민망한 짓을 직접 할 리가 없잖아요. 티스토리 담당자에게 엊그제 받은 거랍니다. 마침 우수 블로거 선정 담당자가 아는 분이더군요. 이런 말까지 하긴 좀 그렇지만, 그녀는 제 첫사랑의 전 애인이었죠. 그거, 우수 블로거 배너 말이지. 하나 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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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Young Kyoung.net | 2008/05/30 21:01 | DEL
(아주 장엄하게 읽도록) 알다시피 극히 일부의 아는 사람만 안다는, 아웃사이더를 자처한 본인의 블로그는 평생해도 '우수 블로그'가 못될지도 모른다. 아니..바라지도 않았다. 그러나 설사 그랬다해도 뭔가모를 소외감이 드는 건 부인할 수 없었던 현실...그간 얼마나 많은 맑은 영혼의(?) 블로거들이 '우수 블로그'라는 유혹에 무릎을 꿇고 말았는가! (나오지도 않는 눈물 훔치며...) (강한 어조로...) 그렇다!... 우수 블로그만 블로그더냐! 그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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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California Dreamin' | 2008/05/30 22:44 | DEL
하여간에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봐야하고 블로그는 찬찬히 잘 들여다 봐야하는 법(?) 이다. 자세히보면 '우수' 앞에 한글자가 더 있다. 이 기발한 훈장은 본인 작품이 아니라 새로운 블로거 '사춘기 소년' 님 작품이다. 이 훈장(?)의 탄생 비화는 사춘기 소년님의 블로그에 가면 있다. 어디? 여기! 정말로 독특하고 재치있는 발상에 감탄하여 더불어 동참하게 되었다. 이 삐딱한 우수 블로거의 모토는 다음과 같죠. <누군가에게 바라기 전에, 내가 먼저 행하자.. |
2008/04/27 19:43
[일상으로의 초대]
지난 새벽에 드디어 스킨을 변경했습니다. 기존의 스킨도 나쁘진 않았지만, 조금 아쉬운점이 많더군요. 그래서, 스킨 목록중에서 찾다가 지금의 스킨이 그중에서나마 제일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RSS구독 버튼 및 관련 버튼 이미지들 위치도 조금 수정해보았더니, 확실히 기존 스킨때보다는 눈에 확들어오더군요~^^
4월 한달을 마무리 해가는 시점에서, 되돌아보았더니 한달간 개인적으로 참 많이 힘든시기였습니다. 팀에 인원 공백이 생겨서 충원될때까지, 남은 팀원을 이끌고 어수선해진 분위기를 다잡고자 노력많이 했습니다만, 그런 와중에 제가 너무 지쳐버리는 상황도 있었고 잔인한 4월 이라고 했던가요? 제가 딱 그심정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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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4월...
T.S 엘리엇(Eliot)의 시 '황무지'(The Waste Land : 1922년작)에서 나온 말입니다.
'황무지'는 정신적 메마름, 인간의 일상적 행위에 가치를 주는 믿음의 부재(不在),
생산이 없는 성(性), 그리고 재생(再生)이 거부된 죽음에 대해 쓴 시입니다.
엘리엇은 이 시에서 전후(戰後) 서구의 황폐한 정신적 상황을 '황무지'로 형상화해 표현하고 있습니다.
'황무지'에서 4월은 가장 잔인한 달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진정한 재생을 가져오지 않고 공허한 추억으로 고통을 주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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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4월...
T.S 엘리엇(Eliot)의 시 '황무지'(The Waste Land : 1922년작)에서 나온 말입니다.
'황무지'는 정신적 메마름, 인간의 일상적 행위에 가치를 주는 믿음의 부재(不在),
생산이 없는 성(性), 그리고 재생(再生)이 거부된 죽음에 대해 쓴 시입니다.
엘리엇은 이 시에서 전후(戰後) 서구의 황폐한 정신적 상황을 '황무지'로 형상화해 표현하고 있습니다.
'황무지'에서 4월은 가장 잔인한 달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진정한 재생을 가져오지 않고 공허한 추억으로 고통을 주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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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께선 푹쉬고 계신가요? ^^
블로깅도 주말에는 가급적 쉬어주시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 지친 심신을 달래주는 시간도 되지만, 쉬면서 한주동안 포스팅한 내용들을 다시한번 점검해볼수도 있을테고, 다음주에 올릴 내용들을 미리 예약 포스팅 해둘수도 있는 시간도 될테니, 여러모로 주말을 잘 활용하는것도 즐거운 블로깅을 할수 있는 노하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미 파워블로거분들께서 많이들 이부분에 관해서 팁들을 알려주셨으니 참고하셔도 좋겠네요~^^
(J준님, Zet님, 신날로그님등의 블로그를 방문하셔도 됩니다. ^^)
변화란 항상 내 주변에서 조용히, 그리고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받아들이고, 팀에 새로운 희망의 싹이 움트기를 기대하면서 남은 4월 한달 마무리도 잘해야겠습니다.
주말엔 푹 쉬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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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메인에 있는 레이니돌님의 페이지랭크에 관한 글 을 보게 되었습니다. 레이니돌님의 페이지랭크가 한단계 상승했다고 해요. 축하드립니다. 블로거팁 닷컴도 나와 있어서 참 기쁘더군요. 저도 한단계 상승했습니다. 레이니돌님, 감사합니다. 구글 페이지 랭크는 어떻게 산정되는지 페이지랭크의 알고리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으신 분은 바로 밑에 있는 참고 포스트를 보시면 도움이 될거에요. 참고포스트☞ 이명헌 경영스쿨 구글 페이지랭크에 관한 글 htt.. |
2008/01/10 23:38
[일상으로의 초대]
그동안 눈팅만 해오던 RSS 라는 걸 저녁에 직접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막연히 어려울것이라는 선입견에 막혀~ 꽉 막혀서 사용해보지도 않았었는데..
한RSS 사이트에 처음 접속해서 만화로 된 가이드를 보다가 웃겨서 가입하게 된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벌어지더군요~ㅋㅋ
옆에 이미지를 캡쳐해놓은건데,
쫄지말고 가입하세요!
라는 이부분~
보다가 웃겨서 망설임없이, 가입하고
한RSS 구석구석 살펴보았지요!
그리고 제 블로그에도 좌측하단에 조그만 RSS배너 하나 달아두었네요! ^^
역시 좋은 기능들은 직접 체험을 해보는것이 가장 좋은건데, 이놈의 귀차니즘때문에 그동안 계속 눈팅만했었는데 오늘에서야 속이 다 후련하네요~ 역시 궁금한건 알아야하고, 직접 경험해봐야하고, 그래야만이 직성이 풀리는것 같네요!
혹시라도 저와 같은 귀차니즘때문에 이것저것 하는것 귀찮으신 분이 계시다면,
한번 저처럼 도전해보시길.. 웃겨서라도, 사용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아..참고로 제 블로그를 RSS로 구독해주시는분이, 무려 3분이나 계시더군요!
이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인사의 말 전하며, 별로 재미나지도 않을법한 블로그인데도,
구독해주셔서 괜한 민폐를 끼치는건 아닌지... 더디지만, 조금씩 다듬어져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릴수 있도록 즐거운 마음으로 블로깅하겠습니다. ^^
아래는 한RSS 사이트이오니, 관심있으신분은 한번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
한RSS 사이트 - http://www.hanrss.com/
한RSS - 만화 가이드 보기 (초보자분들 께 무조건 강추해드립니다!! ^^)
http://www.hanrss.com/help/guide.qst?ca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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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히 어려울것이라는 선입견에 막혀~ 꽉 막혀서 사용해보지도 않았었는데..
한RSS 사이트에 처음 접속해서 만화로 된 가이드를 보다가 웃겨서 가입하게 된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벌어지더군요~ㅋㅋ
쫄지말고 가입하세요!
라는 이부분~
보다가 웃겨서 망설임없이, 가입하고
한RSS 구석구석 살펴보았지요!
그리고 제 블로그에도 좌측하단에 조그만 RSS배너 하나 달아두었네요! ^^
역시 좋은 기능들은 직접 체험을 해보는것이 가장 좋은건데, 이놈의 귀차니즘때문에 그동안 계속 눈팅만했었는데 오늘에서야 속이 다 후련하네요~ 역시 궁금한건 알아야하고, 직접 경험해봐야하고, 그래야만이 직성이 풀리는것 같네요!
혹시라도 저와 같은 귀차니즘때문에 이것저것 하는것 귀찮으신 분이 계시다면,
한번 저처럼 도전해보시길.. 웃겨서라도, 사용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아..참고로 제 블로그를 RSS로 구독해주시는분이, 무려 3분이나 계시더군요!
이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인사의 말 전하며, 별로 재미나지도 않을법한 블로그인데도,
구독해주셔서 괜한 민폐를 끼치는건 아닌지... 더디지만, 조금씩 다듬어져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릴수 있도록 즐거운 마음으로 블로깅하겠습니다. ^^
아래는 한RSS 사이트이오니, 관심있으신분은 한번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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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 2008/01/11 02:15 | DEL
많은 블로그를 돌아다니거나 블로그팁을 읽노라면 rss 또는 구독자라는 말이 많이 나온다. 티스토리에서 제공되는 스킨에 기본적으로 "구독하기"라는 버튼이 붙어나오니, 뜻은 모르겠으나, 계속 눈에는 띄이는 것이다. 대략 구독이라는 말은 신문 보듯 정기적으로 배달되어지는 것을 보는 행태를 말하는 것 같긴한데, 블로그의 글이 어떻게 배달되고, 어디서 읽는 것인지.. 어려웠다. 여러 블로그들의 구독하기 버튼을 눌러보아도..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ㅡㅡ;; 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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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느 블로그에 가도 'RSS는 우라지게 좋아요' '제 RSS를 냉큼 구독해 보아요' 'RSS 요따구로 사용해 봅시다' 등의 글을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블로그에서는 큼지막한 RSS 버튼을 볼 수 있고, 본문이 끝나는 지점에 RSS 구독을 권유하는 아이콘이 붙어있습니다. 이제 블로그 사이에선 어디서나 RSS라는 단어가 돌아다닙니다. 왜 이렇게 모든 블로그에서 RSS를 외쳐대는 것일까요? (초보를 위한 글이니 고수들은 pass~ :) RSS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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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마키디어의 마케팅 블로그 | 2008/07/02 21:35 | DEL
이제 마키디어 블로그도 6개월이 지났습니다. 블로그에 방문자가 생긴이후로는 5개월이 지났네요. 마키디어 블로그를 하면서 가장 큰 소득은 뭐니뭐니 해도 늘어난 구독자수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구독자가 생기기 시작한 2월부터 지금까지 구독자수 변화 추이를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blogperfume에서 구독자수 변화, 향후 예상 구독자수, 배너광고 한달 가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키디어 블로그는 배너광고 하나에 3만5천원 정도의 가치가 나오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