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팅'에 해당되는 글 68건
2008/08/04 14:28
[게리슨테크놀러지]
몇일전 동료 직원들과 극장에서 영화도 한편보고 기분좋게 2차로 두류공원으로 향했답니다. 이때는 이미 늦은 밤 11시를 조금 넘어가는 시각이었답니다. 야외음악당이 있는 그곳에서 자리깔고 치킨이랑 맥주를 먹는 그맛이란...
^^
그러다 문득, 많은 시민들이 열대야를 피해 공원으로 많이들 나오셨더군요. 인산인해를 이룬다고 할까요? 암튼 모처럼 동료들과 기분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문득 두류공원에 저희가 서비스 하고 있는 음악서비스 - 매장음악 서비스 라고도 하죠! - 공원마다 설치되어 있는 스피커에서 음악이 흘러 나올줄 알았는데 이게 왠일입니까? 노래는 커녕 조용하기만 한게 아니겠습니까?
공원 관리자가 퇴근하는 시간이 그러한지는 모르겠으나 오후 6시정도면 노래가 끝나는게 아닐까 싶더군요. 전형적인 공무원 퇴근시간이 곧 서비스 종료 시간?? 뭐 이런 생각마저 들었으니 말이죠. 물론 공원의 특성상 다양한 행사들이 있는관계로 마음껏 음악을 틀어주기엔 상황에 따라 어려울수도 있겠지만, 제가 공원에 있던 그 늦은 밤 - 새벽까지도 많은 시민들이 더위에 지쳐 바람쐬러 공원에 온걸 생각하면 조금만 더 시민을 위한 배려가 있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바램이 있더군요.
그리고 회사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매장음악 서비스 - 공원 관리자가 신경쓸거 전혀 없기도 한데 말이죠. 그냥 컴터에 노래만 틀어주면(시간을 설정만 해두어도), 조금 더 시민들에게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약간의 아쉬움이 드는 순간들이었습니다.
비단 두류공원 뿐만이 아닌, 대구시 모든 공원들이 공원 관리자가 퇴근하고 나면 음악이 종료되는게 아니었으면 합니다. 특히나 여름엔 요즘같이 무더위가 심할때엔 늦은 심야시간까지도 많은 시민들이 더위를 피해 공원으로 나옴을 생각한다면... 조금 아쉬운 대목이죠.
뭐 그래도 차츰 나아질거라 생각해야겠습니다. ^^
^^
그러다 문득, 많은 시민들이 열대야를 피해 공원으로 많이들 나오셨더군요. 인산인해를 이룬다고 할까요? 암튼 모처럼 동료들과 기분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문득 두류공원에 저희가 서비스 하고 있는 음악서비스 - 매장음악 서비스 라고도 하죠! - 공원마다 설치되어 있는 스피커에서 음악이 흘러 나올줄 알았는데 이게 왠일입니까? 노래는 커녕 조용하기만 한게 아니겠습니까?
공원 관리자가 퇴근하는 시간이 그러한지는 모르겠으나 오후 6시정도면 노래가 끝나는게 아닐까 싶더군요. 전형적인 공무원 퇴근시간이 곧 서비스 종료 시간?? 뭐 이런 생각마저 들었으니 말이죠. 물론 공원의 특성상 다양한 행사들이 있는관계로 마음껏 음악을 틀어주기엔 상황에 따라 어려울수도 있겠지만, 제가 공원에 있던 그 늦은 밤 - 새벽까지도 많은 시민들이 더위에 지쳐 바람쐬러 공원에 온걸 생각하면 조금만 더 시민을 위한 배려가 있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바램이 있더군요.
그리고 회사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매장음악 서비스 - 공원 관리자가 신경쓸거 전혀 없기도 한데 말이죠. 그냥 컴터에 노래만 틀어주면(시간을 설정만 해두어도), 조금 더 시민들에게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약간의 아쉬움이 드는 순간들이었습니다.
비단 두류공원 뿐만이 아닌, 대구시 모든 공원들이 공원 관리자가 퇴근하고 나면 음악이 종료되는게 아니었으면 합니다. 특히나 여름엔 요즘같이 무더위가 심할때엔 늦은 심야시간까지도 많은 시민들이 더위를 피해 공원으로 나옴을 생각한다면... 조금 아쉬운 대목이죠.
뭐 그래도 차츰 나아질거라 생각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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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8 15:01
'자기 동일성', '자아 동일성', '주체성', '일관성', '동일함', '일치' 등이 포함이 됩니다.
보통 아이덴티티라 함은 '기업'이나 '개인'이 가지고 있는 일관된 표현인데, 이 일관된 표현이라는게 무엇이냐가 이제 중요해지는 시점입니다. '기업'의 아이덴티티라 함은 일반적으로 해당 기업이 갖고 있는 상품이나 이미지, 또는 기업의 철학적 마인드를 표현하는 부분들을 총칭하여 부르기도 합니다.
예를 든다면... 코카콜라 = 빨간색이라는 컬러이미지가 떠오른다 같은 형태가 되겠죠
개인적으로 여러분은 각자의 캐릭터가 어떻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나만의 독특한, 남들과는 차별화된 아이덴티티가 있으신가요?
'개인'의 브랜드화가 가장 잘 표현되고 있는 부분은 예를 들어본다면, 연예인들을 들수 가 있겠군요.
혹은 스포츠선수 및 예술가들도 있겠군요.^^ 모두 캐릭터가 뚜렷이 나타나는 부분이죠.
직장에서의 여러분은 개인의 아이덴티티가 뚜렷하신지?
혹은 나만의 정체성을 갖기위해서 어떤 노력들을 하고 계신가요?
제 경우를 살짝 말씀드리자면, 몇몇 이웃분들께선 짐작 하고 있으실텐데 바로 블로그를 활용한 경우가 되겠습니다. 처음 블로그를 기업형 블로그 형태로 개설을 했다가 -> 다시 개인 블로그 형태로 전환을 하면서 제 블로그 명이기도 한 '권대리' 라는 닉넴을 사용하였습니다.
실제 회사에서도 직책이 대리 인지라, '권대리' 라는 포지셔닝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블로그를 운영해오면서, 온라인(블로그)+오프라인(회사) 에서 일관성 있는 개인 브랜딩 활동을 해왔었습니다. 해서 온라인에서도 오프라인에서도 '권대리' 라 칭함은 바로 '저만의 아이덴티티'가 되겠지요.
'큐팅 = 권대리' 로 동일한 이미지가 머리속에 떠오르신다면...
'큐팅 = 권대리가 있는 회사' 라는 이미지가 머리속에 떠오르신다면...
'큐팅 = 권대리는 열정이 넘치는 사람, 애사심이 뛰어난 사람' 뭐 이런 형태의 이미지가 머리속에 떠오르신다면..
바로 저만의 아이덴티티 즉, 권대리만의 '주체성'이 확립되어 있는것이지요.
이것이 바로 새로운 나만의 경쟁력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새로운 나만의 경쟁력을 갖고자 하신다면, 오늘부터라도 개인 브랜딩을 갖기위해 차근차근 준비해보는건 어떨까요? 아래에 포스팅을 참조하시어 개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2008/04/06 - [자기 관리와 계발/자기혁신] - 이제는 개인도 브랜드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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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4 21:45
대구의 한낮기온이 무려 32도까지 올랐다고 하니... 한여름엔 아주 고역입니다. ㅎㅎ
더구나 오늘은 사무실 천정 에어컨이 고장나는 바람에, 더욱더 힘이든 하루였으니 말이죠.
(요즘 에어컨 AS신청이 밀려서 다음주 월요일쯤 되어야 수리하러 온다고 하더군요~ OTL)
우리 이웃님들께선 오늘하루 어떻게들 보내셨던가요?
장마철인지라, 후덥지근한 날씨에, 쏟아지는 비에... 이리저리 심신이 지치는 날들이 아닌가 싶네요.
아무쪼록 건강관리에 신경쓰시길 바라며...
직장생활을 하시면서 어떤 경우에 동기부여가 되시던가요?
- 급여(연봉)를 많이 올려줄때?
- 복지혜택 같은것들이 잘 뒷받침 되어줄때?
- 회사의 장미빛 미래(비전)가 멋져보일때?
하지만, 대개의 경우... 모든 직장인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음을 감안한다면,
오히려 노력한만큼의 결과물이 눈에 보이기 시작할때가 비로서 현실적으로 와닿지 않을까 싶네요.
회사의 장기 로드맵에 따라서 단기 계획들을 수립하고, 그 목표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와중에,
내가 이만큼 고생해서 노력하고 있는데도, 가시적인 눈에 보이는 성과나 결과물들이 보이질 않는다면,
아무리 좋은 비전을 제시한다해도, 아무리 좋은 혜택들을 보장한다 해도... 내 마음속 깊이 간직되 있을
뜨거운 열정을 불타오르게 하지는 못할것입니다.
가시적인 성과가 조금씩 보이는것도 동기부여에 큰 힘이 된다.
회사의 모든 구성원들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할때, 그 노력의 시간들이 결실을 맺고 있음을 두눈으로 확인을 하는 순간들이 올때, 비로서 더 나은 미래를 꿈꿀수 있으며 확고한 신념과 열정으로 뭉칠수 있을텐데 말이죠. 때론 백마디의 말보단, 사소하더라도 현실적인 결과물 하나가 더 나은 순간이 있게 마련이죠.
오늘 회사에서 두명의 동료가 이달의 우수사원에 뽑히면서, 상금과 함께 한명의 동료는 대리로 진급까지 하게 되었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두분모두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려요~^^)
두명의 동료에게 오늘하루는 분명 기분좋은 날들로 기억되겠지만, 더 나아가서는 본인 스스로에게도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일종의 동기부여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떤 형태로든 가시적인 성과가 눈에 보이기 시작하니 오늘 하루 저는 제 주위 동료들의 눈빛에서 새로운 동기부여가 싹트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더 나은 내일의 나를 위해'
'더 나은 내일의 우리(회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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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1 08:49
[게리슨테크놀러지]
제가 근무하고 있는 (주)게리슨테크놀러지의 창립 2주년이 되는 날이 되었습니다.
현재 이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는 시간이 창립 2주년을 맞이하는 순간에 회사에서 동료들과 함께 날밤 지새우면서 야근중이네요. 창립 2주년. 사람으로 치자면, 이제 갓 걸음마를 뗀 유아기 정도라고 하면 적당한 비유가 될까요? 2년이라는 시간동안 다양한 시행착오를 거듭해오면서 많은것들을 경험했었고, 배울수 있었습니다. 결코 돈으로만 해결할 수 없는 다양한 상황들을 지켜봐오면서 느꼈던 모든 순간들이 지금 이순간 감회가 새로워집니다.
현재의 직원들중에선 입사순위가 넘버원이 되버렸네요. 제가 근무하는 동안에는 회사의 산 증인(?)이 되지 않을까. 회사와 함께 역사를 만들어 가지 않을까 싶군요. ^^
지금 이순간에 기분이랄까. 블로그에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느끼는건, 처음 블로그를 개설했을때의 모습. 한동안 꾸준히 기업블로그를 지향해 왔었던 모습. 나름의 좋은 성과(?)를 보이기도 했었던 모습. 그리고 기업블로그에서 한발자욱 뒤로 물러선 형태의 개인블로그로서의 모습을 지향한점. 개인블로그를 통해 개인브랜드는 나름 조금씩 쌓아가고 있는 점. 이런 모든 일련의 시간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면서 새롭네요.
지금의 회사에 입사하던 순간에 가졌었던 꿈들과 열정들이 창립 2주년이라는 타이틀과 맞물려서 다시한번 새로운 동기부여와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 내 주위 동료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이순간이야말로 내 삶의 최고의 순간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조금씩 회사의 비전도 결과물도 하나씩 그 성과를 드러내고 있는 시점에서 맞이하는 회사의 창립 2주년 기념일은 작게는 회사의 기념일이지만, 내 개인에게는 또다른 의미의 새로운 시작점이 되는것 같기도 합니다.
회사와 함께 꿈꾸고 함께 성장해가는 그 모습을 상상할때의 희열감. 내가 살아 숨쉬고 있다는 뜨거운 열정들이 샘솟아 남을 느끼기에 지금 나와 함께 근무하고 있는 모든 동료들과 함께 오늘의 이 기분을 공유해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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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7 10:02
[일상으로의 초대]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 업무가 시작되었습니다.
활기차게 시작들 하셨나요? ^^
제가 근무하고 있는 사무실의 아침 풍경을 사진으로 보여드릴 수는 없는 관계로 글로써 표현을 해보자면...
1. 기술지원팀의 동료 한명은 3일간 회사에서 날밤을 지새우며 작업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음원파일을 컨버팅하는 작업을 하고 있더군요. 피곤에 지쳐있는 모습을볼때면 괜시리 짠해지기도 합니다.
오늘 아침에 출근해서 보니 사장님 방에 있는 소파에서 새우잠을 자고 있더군요.
아침도 못먹었을것 같아서, 바로 옆에 있는 편의점에 가서 샌드위치랑 바나나맛 우유를 사다주었습니다.
요즘 고생하는것 같아서 제 마음이 다 짠했었거든요. (저 잘한거 맞죠? 동료애가 듬뿍 묻어납니다. ㅎㅎ)
개발팀은 주말에도 출근해야한다는군요.
출근뿐만이 아닌, 토요일도 날을 지새워야 할 만큼 작업이 빡신게 있나봅니다.
2. 디자인팀의 막내는 조금씩 나아져가고 있는걸 느낍니다. 역시 좋은 사수를 만나서 그런가봐요~ㅋㅋ ^^;
신입이기 때문에 짊어져야 할 여러상황들이 있습니다만 - 본인이 너무나 하고 싶어했던 일들이기에
스스로 감당 해야할 부분이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신입답게 일을 배우고자 하는 열정가 열의가
가득함을 느끼고 있는지라 사수인 제가, 혹은 동료와 팀장님이 잘 이끌어 가준다면, 시간이 지나면 좋은
웹디자이너로 거듭날 수 있을것 같기도 합니다.
3. 진행중인 프로젝트를 위해 각 부서별 커뮤니케이션도 처음보단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더 잘 맞아가고 있네요.
참 바람직한 현상인것 같아요. 초기에 커뮤니케이션의 문제가 부분적으로 있었지만, 슬기롭게 잘 극복해낸것
같아서 업무 진행에도 상당히 도움이 되고 있네요. 무엇보다 각 팀별, 개인별 목표가 뚜렷하게 정해진 상태
이고, 그런 공동의 목표를 위해 다같이 열정을 쏟아 붓고 있음을 모두들 알고 있기에~ 몸은 피곤할지언정,
마음은 한결 뿌듯함이랄까요? 뭐 그런 기분입니다. ^^
4. 모처럼 맑은 하늘을 볼수 있는 날입니다. 그래서일까요? 그냥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
특별히 기분좋은 일이 생긴것도 아닌데, 이렇게 기분이 좋을수가 없네요~ 이 좋은 기분을 이웃님들과 함께
누리고 싶군요~^^
기분좋은 하루! 활기찬 하루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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