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bit.ly/IJ1Xu4>


무엇이든 - 그게 일이든, 취미든 시작하기는 쉽지만, 단념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해나가기란 어려운 법이다. 최근에 작성한 포스팅 내용에서도 유사한 맥락으로 소개한 바 있지만, 무엇이든 지속 가능한 형태로 만들어 나간다는건 정말이지 대단한 정신력이 필요한법이고 무척 어려운 일인거다.

2012/05/03 - [소셜미디어 이야기] - 소셜미디어를 1~2년 이상 지속한다는건 대단한 정신력이 필요한 일


일단 무엇을 하겠다고 마음을 정했다면, 끈기 있게 파고드는것이 가장 좋은 결과를 낳는법이다.

보통은 무료함과 피곤함에 시달려 긴장감이 늦추어지게 마련이고, 그러다 보니 이런저런 이유들로 인해 중도 포기하는 사례가 속출하는데, 하는 일마다 싫증을 쉽게 내고 도중에 포기하는 사람이라면 무슨 일을 하든지 결과는 같지 않을까?

항상 새로운 일을 찾기 보다는 현재의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집중력과 끈기를 기르는것이 낫다. 여기에 최선을 다하고 쉽게 포기하지 않다보면 어떤 일이든 해낼 수 있지 않을까?

한 우물을 꾸준히 파는 습관 이것이 바로 성공을 만들어 가는 하나의 초석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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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as spring, 봄이었다,
But it was summer I wanted, 그러나 내가 원한 건 여름이었지,
The warm days, 열정적인 날들,
And the great outdoors. 그리고 눈부신 바깥세상.

It was summer, 여름이었다,
But it was fall I wanted, 그러나 내가 원한 건 가을이었지,
The colorful leaves, 싱그럽도록 화려한 나뭇잎,
And the cool, dry air. 그리고 선선하며 바삭한 공기.

It was fall, 가을이었다,
But it was winter I wanted, 그러나 내가 원한 건 겨울이었지,
The beautiful snow, 아름다운 눈,
And the joy of the holiday season. 그리고 휴가철의 즐거움.

It was winter, 겨울이었다,
But it was spring I wanted, 그러나 내가 원한 건 봄이었지,
The warmth, 따사로움,
And the blooming of nature. 그리고 움트는 계절.

I was a child, 난 어린아이였다,
But it was adulthood I wanted, 그러나 내가 원한 건 어른이었지,
The freedom, 자유,
And the respect. 그리고 존경.

I was 20, 난 스물이었다,
But it was 30 I wanted, 그러나 내가 원한 건 서른이었지,
To be mature, 성숙,
And sophisticated. 그리고 세련미.

It was middle-aged, 중년이었다,
But it was 20 I wanted, 그러나 내가 원한 건 스물이었지,
The youth, 뜨거운 젊음,
And the free spirit. 그리고 자유로운 영혼.

I was retired, 이제 난 은퇴했다,
But it was middle age I wanted, 그러나 내가 원한 건 중년이었지,
The presence of mind, 침착한 태도,
Without limitations. 뭐든 거리낌 없는......!

My life was over. 나의 삶은 끝났다.
But I never got what I wanted. 그러나 원했던 건 끝내 얻지 못했다.

오늘은 제이슨 레흐만(Jason Lehman)의 'Present Tense'라는 제목의 시를 여러분께 전합니다. 놀랍게도 지은이는 당시 열네 살이었다고 하네요.

과거가 아닌, 미래도 아닌, 현재(Present)를 사십시오.
지금 이 순간이야말로 신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소중한 선물(Present)입니다.

다음은 영화 '아메리칸 뷰티'에 나오는 명 대사입니다.
Today is the first day of the rest of your life. 오늘은 당신의 남은 생의 첫날입니다.

(원문 출처 : http://www.linknow.kr/bbs/26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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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헌 (마이크임팩트 대표) : 재미있고 의미있는 일을 하면 돈이 따라온다

영상 소개글을 보니,

'어떻게 하면 세상에 긍정적인 임팩트를 만들 수 있을까?' 창업을 한 번도 생각해본 적도 없고, 돈보다는 긍정적인 영향력을 꿈꿔왔던 한 청년이 품었던 질문이었습니다. 그 물음에 대한 행동으로 친구들과 재미있게 시작했던 프로젝트가 세상의 주목을 받게 되고, 하나의 기업이 됐습니다.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만들어가는 신나는 어드벤처 스토리입니다.

모두가 재미있어 하고 의미있는 일이라...
이런 고민의 시간들과 경험이 덧보태어져 숙성되어질때에...
비로써 하나의 멋진 브랜드로 태어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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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황팽 2012/04/03 13:4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요즘 인재들은 돈보다는 재미와 가치를 쫓는다고 하던데
    저런 분들보면 그 말이 맞나봐요.^^

    • BlogIcon socialstory 2012/04/03 17:2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예전엔 너무 이상적인 말처럼 들렸던 시절도 있었는데,
      요즘 잘나가는 인재분들 보면, 정말 재미와 가치를 추구하는 경향이 큰 것 같아요~^^


꽃 보면 기분이 좋아지지 않나요? ^^

나 자신에게 무언가 이미 그렇게 되고 있다는 강한 긍정의 말을 해주는 것을 '긍정화'라고 한다는군요. 아래에 긍정화를 나타내는 몇가지 사례들을 살펴보시고서, 매일 매일을 긍정적인 시간들로 만들어 가보면 어떨까요?

* 난 모든 면에서 하루가 다르게 나아지고 있어.
* 내 삶이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게 피어나고 있어.
*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나야.
* 필요한 모든 것들은 이미 내 안에 있어.
* 난 지혜로운 사람이야.

*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며 존중해.
* 모든 감정들을 나의 일부분으로 받아들이고 있어.
* 나는 사랑하고 사랑받기를 좋아해.
* 지금 나는 자유롭게 사랑을 나누며 살고 있어.
* 나는 적극적으로 나를 표현하며 살고 있어.

* 나는 언제나 분명하게 타인과 의사를 교환하고 있어.
* 나는 언제나 나를 꼭 필요로 하는 곳에서 내게 맡겨진 일을 정확한 시간 안에 해내고 있어.
* 난 점점 더 부유해지고 있어.
* 많이 가지면 가질수록 더 많이 주어야 해.
* 내겐 삶을 마음껏 누리며 살 권리가 있고, 실제로 난 그렇게 살고 있어.

* 살아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해.
* 난 펄펄 날 정도로 건강하며 눈부시도록 아름다워.
* ...은 별 어려움 없이 내 손안에 들어올 거야.
* 모든 일들이 나의 행복을 위해 착착 잘 되어 가고 있어.
* 나를 마음껏 표현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에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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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2/04/01 20:5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잘보고 갑니다.


예전에(20대 시절)는 내가 알고 있는 얄팍한 지식이나 경험만이 전부인것 같았던 시절이 있었다.(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도 모르고~^^;) 그때는 무언가 더 배우고(공부하고), 또 관련업계의 인맥이나 정보, 그 외 업계의 흐름 등을 놓치지 않기 위한 어떤 노력을 제대로 진지하게 해본적도, 생각도 - 크게는 없었던것도 같다.

실제로 이러한 부분들을 콕~ 찝어서 조언해준 주변인들이 많지 않았던 환경적 요인도 무시는 못할것도 같다지만, 결국 스스로 인생을 살아가면서 어떠한 방법으로, 자세로 살아야 할지는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해야 할 몫이기도 하니 말이다.

그러면서, 직장생활의 연차가 쌓여갈수록 어느샌가, 내 자신이 얼마나 부족하고 얄팍한 지식과 경험만을 내세우며 떠들어 댔었는지를 스스로 자각하는 계기가 있었는데, 그 때의 붉게 달아오르는 얼굴색을 보며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부족한점 투성이인 '나' 였는지를 제대로 자각하게 된 시간들이 있었는데, 그때를 떠올려보면...

지금은 끊임없이 배우고자 노력하고 있는 나를 보게된다. 

여전히, 알고싶은것도, 배우고 싶은것도 많은 '나' 이기에, 어쩌면 아직은 내 안에 열정들이 살아 숨쉬고 있음을 알기에 - 이 열정에 불을 확~ 질러 줄 또 다른 좋은 기회나 인연이 닿는 곳이 있다면 이 또한, 우리의 인연이며 멋진 순간들이 되지 않을까.

요즘 왕성한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모 커뮤니티 그룹에서 올라오는 다양한 질문과 답변들을 바라보며, 때로는 어떤 질문에 답변이 과연 단어 몇개와 몇줄의 문장만으로 정리가 될까라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어쩌면, 뚜렷한 단어 몇마디로 표현하지는 못할지언정, 온 몸의 감각으로 알수도 있을테니 말이다.

최근들어 부쩍, 읽고 또 읽게 되는 책이 있다. 브랜드에 관한 이론과 실무(경험)에 관한 해박한 내용들이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처음 읽었던 순간에는 '헉' 하는 감탄사가~(왜 이제야 이런 책을 보게 되다니 하는~), 그리고 두번째 읽어보는 순간에는 '아하' 하는 감탄사가~(당장에라도 실무에 접해볼수가 있겠구나 하는~)

결국, 배우고 노력하다 보면 길이 보이는 이런 단순한 진리 앞에서 그동안 얼마나 많은 시간들을 헛되이 보내었는지 되돌아보니, 그저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교차한다고나 할까.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배움이라는건 결국 끝이 없는 것이니...
배우고 노력하다 보면 길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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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관심이 있다는 것은, 내 지적호기심의 확장으로 볼수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열정이라는 밑바탕이 있기에, 어느 방향으로든 관심을 가지는 영역이 있다는건 굉장히 즐거운 일이며, 삶의 동기부여가 되기도 합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내 본연의 업무영역 이외의 영역에 많은 관심(커뮤니케이션, 조직관리, 브랜드, 리더십 등)을 가지며 작게나마 이런저런 커뮤니티와 서적들을 통해 또 관련 영역에 있는 분들과의 이야기를 통해 관계를 만들어 가고, 소통하는 그 시간들이 참으로 보람이 있었는데 말이죠.^^

내가 해야하는 당연한 업무영역 이외에 기회가 된다면, 내 지적호기심을 자극하거나 충족시켜줄 수 있는 영역으로 배움의 기회를 접할 수 있다면,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경험으로는 이것이 직장생활에 있어 활력소가 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스스로의 발전이라는 부분에서 상당히 긍정적인 경험이 되었었기에, 또 내안의 열정을 끌어올릴 수 있는 동기부여도 되기에 참 멋진 일인것 같습니다.

최근들어서는, 책을 많이 읽고 있는 편인데, 이 또한 내 지적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하나의 방법이기도 합니다. 이래저래, 무언가에 관심을 갖고 호기심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 아닌가 싶네요.

여러분의 삶을 보다 버라이어티하게 해주는, 지적호기심을 자극하는것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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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_Gatsby 2012/03/19 23:1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책이 가장 좋은것 같네요^^
    아니면, 무언가를 관찰하기. 뭐 이런것두 좋을것 같아요
    길고양이 한마리를 요즘 밥도 주고 지켜보고 있는데요. 세심한 모습을 통해서 뭔가 좋은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행동 하나하나에 집중하는 그런 모습말이죠^^


보고 또 보고... 
CEO, 마케터, 기획자, 운영파트등 하나의 브랜드와 연결되어 있는 모든(다양한 부서) 담당자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들... 특히나, 왼쪽의 유니타스브랜드 시리즈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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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에 따르면 스케치하는 것과 낙서하는 것은 우리의 이해력과 창의적 사고를 향상시킨다고 합니다. 아래 관련 글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

2008/09/07 - [자기 관리와 계발] - 진짜 아이디어는 web 밖에서!
2009/03/10 - [자기 관리와 계발] - 아이디어 스케치는 구식방법으로~
2009/06/05 - [자기 관리와 계발] - 작은 메모 하나도 중요하다.
2010/08/18 - [자기 관리와 계발] - 메모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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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커뮤니티에 인맥이신 김**님께서 올리신 글인데, 인상적이어서 공유해봅니다.

스무 살 때는 '가장 소중했던 시기', 서른일 때는 '인생에서 가장 뜨거웠던 시기', 마흔이면 '모든 걸 쏟아 부었던 시기', 쉰 에는 '녹아버릴 정도로 열심히 했던 시기'가 되는 삶을 사세요. 꼭 일을 열심히 하라는 게 아니라. '나의 모든 것, 그것이 청춘이다.'라는 얘기입니다. 평생 청춘으로 살아가세요.


블로그 이웃님들은 어떤 시기에 속하시나요? 전 '인생에서 가장 뜨거웠던 시기'에 속해있네요. 하루하루 열정과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는 중입니다. 

'나의 모든 것, 그것이 청춘이다.' 정말 멋진 표현이자 감동입니다.

주어진 시간속에서 최선을 다해보자구요. 청춘으로 살아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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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독립전쟁 당시 명성이 높았던 존 앤더슨 소령은 몇 개의 도서관을 소유하고 있었다. 그는 자신의 도서관을 배우고자 하는 열의를 가진 젊은이들에게 무료로 개방한 선량한 사람이었다. 그때 한 고학생이 있었는데 그는 앤더슨 소령의 호의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했다.

그는 그 도서관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익힐 수 있었는데, 그가 바로 훗날 세계 경제를 이끌 정도로 크게 성공한 철강왕 앤드류 카네기였다. 그는 사업도 크게 일으켰지만, 살아생전에 자신과 같은 가난한 출신의 젊은 사람들이 공부할수 있도록 미국 전역에 많은 도서관을 설립했다.

타인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 능력을 계발하도록 도와준다는 것은 실로 놀라운 공헌이다. 여기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평범한 진리를 알 수가 있다. 주면 줄수록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타인에게 베푸는 만큼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평범한 진리를 기억해두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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