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관리와 계발'에 해당되는 글 80건

  1. 08:00:32 당근 vs 채찍
  2. 2008/07/23 날마다 새롭게! (4)
  3. 2008/07/22 일의 목적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생각해보자 (14)
  4. 2008/07/20 몰입할때 진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17)
  5. 2008/07/17 단순화, 표준화, 전문화 (6)
  6. 2008/07/16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전략이 필요하다. (16)
  7. 2008/07/16 시간의 지배 → 성격에 따라 다르다 (4)
  8. 2008/07/15 업무처리와 진행에 있어서 항상 '보고'를 하는 피드백이 중요한것입니다. (12)
  9. 2008/07/14 나를 알아주는 한사람이 있다면 열정은 이미 불타오르기 시작한것이다. (18)
  10. 2008/07/11 대화란, 쌍방향 소통인것입니다. (20)
2008/07/24 08:00

당근 vs 채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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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하면서 최고의 당근은 무엇일까요?

보다 높은 연봉, 각종 복지혜택, 기타...
회사의 성격에 따라선 '스톡옵션'이라는 것도 기타 정도에 들어갈 수 있겠군요.
역시나 생각이 3초인지라 더이상 떠오르질 않네요. ㅎㅎ

회사에 출근해서 퇴근할때까지 얼마나 신명나게 보내고 계십니까?
정말 일을 하는 즐거움에, 배워나가는 기쁨에, 내안에 넘쳐나는 열정들 때문에...
그런 모든 긍정의 생각들을 밖으로 표출해내고 계신가요?

장기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단기목표를 세우고 실천해나가는것이 중요합니다.
템포조절이 필요하다고나 할까요?
마라톤 선수들을 예로든다면, 처음부터 끝까지 전력질주 하는 선수들은 없잖아요~
스스로 템포 조절을 통해서 최종 목적지까지 최선을 다해갈뿐.

직장생활에선 목표달성을 위해서 이런 스스로의 템포 조절이 적절히 필요하답니다.
회사에선 직원들에게 적절한 보상제도를 통해서 당근을 주게되면, 각 조직의 구성원들은
두말할것도 없이 알아서들 최선을 다하게 되있더군요.
노력하는 만큼, 가시적인 성과가 눈에 보이는만큼 당근이 준비되어 있으니 말이죠.

다만, 동전의 양면과도 같이 당근이 있으면 채찍도 있게 마련이죠.
바로 결과에 대한 책임이라고 하면 적절한 표현일런지요.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과물이 신통치 않을때 그 책임은 과연 어디까지이며,
그런 최악의 상황들이 발생했을때, 이를 극복해내고 더 나은 시간들을 위해 준비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는 순전히 본인 스스로의 노력과 의지에 달렸으니 꾸준한 자기암시를 통해서 자기에게
최면을 걸어보세요.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들께선 잘하고들 계시겠죠? ^^

지역에 따라서 비가 내리는곳도, 무더위로 지치는곳도 많습니다.
컨디션 관리에 각별히 신경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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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3 21:31

날마다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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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새롭게 각오를 다져야지~!!)

이전 포스팅에서 일의 목적이 분명해야 시행착오도 줄일 수 있고,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라는 요지의 글을 작성했습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의 최종 목적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인지를 하였다면... 매일같이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 되겠지요.

한가지 유의할점은, 최선을 다해 목표를 향해 돌진하는것도 좋지만 너무 원리원칙에 얽매여서 피곤한 시간들을 스스로 만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답니다.

목표를 향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우리는 날마다 새롭게 변화해야합니다.
어제의 목적과 목표는 어제의 그시간들로 끝이 나버린 지난 과거가 되어버린것입니다.

오늘하루는 오늘하루의 목적과 목표에 맞게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면 되는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매일매일을 새롭게 동기부여를 하는것과 동시에 자기암시를 통한 훈련이 되는것이랍니다.

년초에 올한해 목표를 세우셨죠? 작심삼일이 되지 않기위해 꾸준히 체크하면서 실행에 옮겨오고 계셨죠? 조금씩 지치거나 흔들릴때면, 초심으로 돌아가서 다시한번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스스로를 다그친적도 많으셨죠? 일의 목표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날마다 새롭게 변화된 모습으로 부딪치면 됩니다. 어제와 다른 오늘을 만들어 가시면됩니다.

어제의 내모습은 과거입니다.
오늘도 어제의 내모습과 똑같아선 안되겠죠?

어제보다 나은 오늘로 만들어 가기위해서 매일 매일을 새롭게!

무더위에 많이 지치는 요즘입니다만, 꿈과 희망이 있기에 그래도 살아갈만하죠? ^^

2008/07/22 - [자기 관리와 계발/자기혁신] - 일의 목적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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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2 21:13

일의 목적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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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웃님들께서는, 혹은 이글을 보고계시는 여러분들은...

현재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의 목적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고 계신가요?

학생이라면 자신이 왜 열심히 공부를 해야하는지...
직장인이라면 왜 열심히 일을 해야하는지...

각자 처해있는 일상속에서도 분명한 목적을 갖고 하루를 살아가고 계신가요?

아마도 많은 분들이 아무 생각없이 습관적으로 움직이며 아까운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는건 아닌가 돌이켜볼때인것 같습니다. 또한 습관적으로 몸에 베여버린 행동들속에선 창의력과 미래에 대한 비전 그리고 열정등을 찾아보기가 어렵기도 합니다.

이런 소중한 시간과 에너지들을 긍정의 시간들로 활력에 찬 에너지로 바꾸기 위해서는 내가 이 일을 왜 하고 있는건지, 왜 필요한지, 왜 해야만 하는지에 대해서 명확한 목적을 갖고서 일을 대한다면 일과 삶 전체가 엄청나게 바뀌어짐을 느낄 수 있을겁니다.

아직도 본인이 무엇을 위해 일을 하고 있는지 명확한 목표가 무엇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원점에서 다시 시작해보세요.

  •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
  • 내게 이 일이 왜 필요한가?
  •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통해 이루려는 목적은 무엇인가?

위 3가지 항목에 대해서만이라도 진지한 고민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자기계발의 첫걸음은 바로 내가 무엇을,어떻게,왜 바로 이세가지에 대해서 명확하게 인지를 하고 있을수록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우리 다 함께~ 잘살아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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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0 19:22

몰입할때 진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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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면서, 또는 놀고 있을때 즐거움을 느끼면서 하고 계신가요?

열중하면 열중할수록 흥미로워지는 것이 일입니다. 일을 하기 전부터 흥미를 느끼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일에 몰두함으로써 흥미를 느끼게 되는 것이라 생각되기에, 또 스스로 해당 일에(분야에) 최고가 될것이라는 마인드가 갖춰져 있다면 그 흥미는 최고조에 달할것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우리의 모습엔 무엇인가 빠진듯한 공허함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는건 아닌지 되돌아 볼때인것 같습니다. 일을 함에 있어 마지못해 하는건 아닌가요? 일을 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으므로 회사에 다니고 있는건 아닌가요?

일을 함에 있어 아무런 흥미도 느끼지 못하고 마지못해 일을 하는 사람들이 주위에는 의외로 많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야말로 주변의 긍정적 사고를 가진 많은 이들의 열정과 에너지를 갉아먹는 에너지 뱀파이어가 아닌가 싶어요.

자신의 부족한 점을 인식하고 개선해 나가려는 노력을 기울일때 비로써 일에 대한 즐거움을 느낄수도 있으며, 노련미 또한 쌓이게 되는것입니다.

일이든, 놀이든 몰입할때에 진정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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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7 20:50

단순화, 표준화, 전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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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머리 속은 언제나 복잡합니다.
회사업무든, 개인적인 일이든, 늘 여러 가지가 한꺼번에 뒤섞여서 있지요. 맞죠 ?
때에 따라서는 뭘 먼저 해야 할 지 잘 모를 경우도 있고, 두 세가지 대안이 있을 경우,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혼란스러울 때도 있고, 언제 결정을 해야 하는 것이 좋은 지...등등

누군가 했던 말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어렴풋이. 우리가 걱정하고 염려하는 것의 대부분은 미래에 일어날지 아닐지 모를 그런 것들이고, 실제 그 미래의 시점에 가서 보면, 그 중 대부분이 일어나지 않는 일이라고요...^^ 정리가 안 되어서, 시간을 낭비하는 대표적인 Case 이지요. ^^

시간을 관리하려면 우선 내 머리 속에 있는 나의 모든 생각들을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이것을 자신의 생각, 생활, 업무에 한번 적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1) 단순화  :  다양한 여러 가지 생각들을 최대 2~3가지 유형 혹은 개수로 줄이고, 합치는 것이죠.
                   예를 들면, 회사일/집안일/학교일 or 오전/오후/저녁 or 올해/내년/이후 or 가족/동료/지인

2) 표준화  :  생각이나, 다양한 실행방법 중 자신에 맞는 최적의 공통된 패턴을 만드는 것이죠.
                   예를 들면, On-Line 쇼핑몰 이용순서, 책 고르는 방법, 일하는 순서, 물건 찾는 방법 등

3) 전문화  :  선진화된 방법과 전문지식, Know-How 를 통해, 멋지게 해결하는 것을 만드는 것이죠.
                   예를 들면, 부동산 선택의 Check List, 아이디어 실행 점검표, 계약서 Check Point 등

정리가 되면, 한층 마음이 편안해 질 것입니다. 그리고, 여유도 생길 것이고요, 자신감도 생길 것이고요, 시간도 마구마구 늘어난답니다. 마치 요술램프의 요정이 나타나서 시간을 늘려주는 듯한 느낌을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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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20:56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전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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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동안 온나라가 시끄럽습니다. 바로 독도는 자기네땅이라고 우기고 있는 바다건너 쪼매난 섬나라 일본 원숭이들때문에... 한국정부가 살짝~~ 피곤해진것 같습니다. (울화통이 터져서리 표현을 이렇게 했습니다. ^^;)
더 가관인것은 일본의 도발에 대해서... 한국정부가 안일한 대응을 보이고 있다는것! 살짝 울컥해지고 있는것 같지만.. 별다른 전략같은건 당췌 보이질 않는다는것!

여기서 오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가 바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전략이 필요하다! 입니다.

중요한 것은

1) 달성 가능한 원대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고,
    (독도는 한국영토라는 명쾌한 논리와 근거(증거)로 일본을 상대하겠다는 목표를 말합니다.)

2) 싸워야 할 적과 나를 현실적으로 알아야 한다는 것이며,
   (일본이 이렇게 막나가는건 나름 준비를 철저히 해왔다는 반증이기에 그동안 우린 뭐했나? 반성해야죠!)

3) 목표와 현실의 격차를 극복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국력을 총동원해서라도 대한민국 영토임을 전세계 만방에 널리 알려야할 것이며,
    이를 위해 미디어를 통한, 외교를 통한, 민간차원등의 교류를 통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노력들이
    필요한 때 입니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어디 한번 붙어보자~ 라는 똥배짱도 필요한법이죠. 무대뽀 정신이 아닌, 논리적이며 치밀한 증거제시 능력등을 동반한 행동이라야 하겠죠.)

목표와 전략에 대한 수많은 자료와 이론에서 언급하는 내용은 모두 상기의 절차에 준해 일맥상통합니다. 먼저 숲을 보고, 나무를 보는 것은 나름대로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의가 필요한 것은 숲과 나무는 같은 존재란 것입니다. 숲은 나무가 없으면 존재할 수 없는 것이고, 나무가 숲을 이루지 못하면, 한 낫 작은 땔감 정도의 가치로 존재를 마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숲과 나무 사이에서 시각과 관점을 균형 있게 유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실행과 성과를 높일 수 있는 근간이 되는 사고방법입니다.

나라가 온통 어수선한 시기입니다만, 현재 내가 있는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건 어떨까요?
개인적 목표와 전략, 실행 안을 상기 절차대로 한번 세워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이미 세우고 계시다고요 ? ^^  그럼, 내년에는 꼭 성공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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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16:10

시간의 지배 → 성격에 따라 다르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똑같지만, 저마다 그 시간을 계산하는 방법이 참 달라요.
누구는 하루, 시간, 분 단위까지 따지는가 하면, 누구는 일주일을 가볍게 생각하기도 하고, 누구는 몇 달, 아니 몇 년도 우습게 보기도 하지요. 참 재미있어요. ^^

시간을 지배하는 방법도 성격에 따라 참 다르답니다.
예를 한번 들어 볼까요 ?

1) 대범한 사람  :  그거쯤이야, 하면 되...해 봐...
   → 생각 없이 저지른 일...시행착오에 시간 쏟고, 수습하는데 시간 쏟고...대략 난감임...헉~

2) 소심한 사람  :  그거 믿을 수 있어 ? 과연 될까 ? 첨부터 자세하게 확인해 봐...
   → 기회는 물 건너 갔다...타이밍을 놓쳤다...또 다른 대안을 찾느라 시간 두 배로 쏟고...헉~

여러분은 어느 쪽에 가깝나요 ?  ㅎㅎ
그럼, 이제 아래의 세번째 유형을 한번 볼까요 ?

3) 전략적 사람  :  깊이 볼 것과  바로 실행할 것을 구분할 줄 안다. (대범, 소심의 중간형 ?)
   → Business 감각, 다양한 지식, 통찰력, 사고력 등을 겸비하고 있어서, 빠른 판단력의 소유자다.


결론적으로 이야기 하면,
시간을 올바르게 지배하는 방법은 주어진 시간이 많고 적음을 떠나, 주어진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 나가느냐에 따라, 그리고, 의사결정에 있어서 어떠한 태도를 갖느냐에 따라...
작게는 2배 많게는 무한대까지도 차이가 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때로는 대범하게, 때로는 소심하게...
보다 엄선된 단어로 표현하면,  때로는 신속하게, 때로는 치밀하게...^^
이 두가지를 조화롭게 조절할 수 있는 자가 곧 시간을 정복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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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5 08:53

업무처리와 진행에 있어서 항상 '보고'를 하는 피드백이 중요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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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배우는데 있어 열심히 하고자 하는 마음가짐도 중요하고 실천하는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신입사원의 경우에는 위의 요소들 이외에 또 하나가 더 추가되는것 같습니다. 바로 '보고' 라는 녀석이 되겠습니다. 녀석이라고 표현을 하니 왠지 어색합니다만, 적절한 단어가 생각나질 않다보니 그리되었네요.ㅎㅎ

신입사원들의 경우 부서의 사수(상사)에게서 일을 배워나가는데, 이때에 중요한것이 바로 사수(상사)가 지시한 업무를 처리하고 진행함에 있어서 항상 적당한 시간에 '보고'를 하는 피드백이 중요한것입니다.

사수(상사)가 지시한 업무에 대해서 진행중 아무런 보고가 없다면, 사수(상사)는 이에 대해서 업무의 진행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알수없게 되다보니 전체 프로젝트등의 일정이 차질이 생길수도 있기 때문에 보고가 상당히 중요한 요소가 되는것입니다.

또한 중간중간 '보고'를 함에 따라 일을 배우는 부분에 있어서도 훨씬 더 짧은시간에 노하우를 터득할 수도 있을것입니다. 주어진 업무를 중간에 보고한번없이 한번에 일괄처리한 다음 사수(상사)에게 보고를 했을경우... 깔끔하게 처리가 된 업무일 경우라면 상관없겠지만, 대부분의 경우엔 단한번의 업무보고로 인해 마무리 되어지는 경우는 왠만해선 잘없다보니...

일처리가 원활하지 않더라도 중간중간 보고를 통해 사수(상사)로부터 적절한 피드백을 받으면서 진행하는것이 전체적인 업무의 원활한 흐름과 동시에 일처리 속도 또한 빨라짐을 경험하실 수 있을겁니다.

'보고'를 하는 적절한 타이밍은 주어진 업무의 성격에 따라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사수(상사)가 내게 던져준 그 업무의 주요 현안이 무엇인지? 어떤부분이 제일 중요한것인지등에 대한 주어진 업무에 대한 분석부터 하는것이 중요할것입니다.

비단 신입사원에게만 해당하는 부분은 아닐것입니다. 경력자도 예외일수는 없을테니까요. 다만 경력자는 어떤형태로 일을 처리하고 보고해야하는지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이랄까요? 경험을 통해 몸으로 체험한것들일테니 좀더 시간을 단축한다던지에 대한 장점등이 있을테니까요.

'보고'를 통해 업무처리능력을 키울 수 있으며,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수(상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좀더 원활해질 수 도 있습니다.

업무를 처리하고 진행함에 있어서 항상 '보고'를 하는 피드백이 중요한것입니다.

지금 맡고있는 업무나 프로젝트가 있으시다면, 해당 사수(상사)에게 '보고'를 적절한 타이밍에 하는것도 이쁨받고 사랑받는 처세술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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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4 08:11

나를 알아주는 한사람이 있다면 열정은 이미 불타오르기 시작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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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께선 일상에서 어떤 경우에 '열정'에 불이 확~ 붙기 시작하시던가요?


분명 열정을 느끼고서 무언가를 위해 최선을 다할때 그순간에 흘리는 땀한방울의 가치는 이루 말로 다 설명이 안될때가 있죠. 그런 순간들이 언제였던지 기억이 나시는가요? 기억이 나질 않는다면 어떤 상황이나 경우라면 내 안의 열정이 확~ 타오를까요?

제 경우를 한번 얘기해볼께요. 현재 전 웹디자이너라는 타이틀로 월급을 받고 있는지도 어언~ 7년하고도 몇개월정도 된것 같네요. 초창기에 수습사원인 시절이 있었고, 초보라는 타이틀을 달고 일하던 시절도 있었죠. 그시절엔 무조건 일을 배워나간다는 마인드로 견디었던것 같습니다. 당연히 초보이다보니 월급도 그리많지않았었고, 무엇보다 윗상사로부터 엄청 깨져가면서 일을 했었다는겁니다. (웃긴건 지정된 사수가 없었다는거~ㅡ.ㅡ")

그런순간에, 제가 정말 힘을내고 견딜 수 있었던것은 단순히 회사의 비전이나 CEO의 역량 뭐 이런걸 보고 버틴건 아니었고 바로 동료의 믿음때문이었습니다. 넌 잘할수 있다! 신입이 다 서툴고 그렇지 시간이 지나면 너도 분명 좋은 웹디자이너가 될것이다. 현재의 상황들에 대해서 너무 조급해 하지말고, 자기암시를 통한 미래의 내모습을 그려봐라 어떤모습들인가? 이런 이야기들을 동료에게서 들었을때 그런순간에 뭐랄까? 내안에서 무언가 꿈틀대는 그런 기분이랄까? 그때의 기분, 감정 이런것들을 저는 '열정' 이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나를 믿어주는 동료가 있다. 나 혼자가 아니다. 지금은 힘들고 어렵지만, 분명 더 나은 미래가 있을것이고 나는 꼭 성공할것이다. 몇년이라는 세월이 흐르고 난뒤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 보니, 지금의 제가 있을수 있는 이유들중에 하나가 바로 동료들의 격려의 말 한마디가 내안의 '열정'을 깨우더군요.

또한 격려의 말 한마디속엔 진심이 담긴 믿음이 있었구요, 진심이 담긴 한마디 였기에 제 가슴속에 깊이 전해짐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나를 알아주는 한사람이 있다면 열정은 이미 불타오르기 시작한것입니다. 지금 여러분곁에는 여러분 자신을 알아주는 단 한사람이 있나요?

혹은 내 주위 동료에게 진심이 담긴 한마디의 격려성 멘트라도 이야기 해본적이 있으신가요? 내가 내뱉은 한마디의 진심이 담긴 말로 인해, 그 누군가의 가슴속에 꿈틀대고 있던 '열정'을 일깨울수도 있답니다. 즉, 누군가의 인생에 큰 변화를 가져다 줄수도 있다는겁니다. 그것이 바로 상대방을 향한 진심이 담긴 한마디의 말과, 믿음이랍니다.

우리 모두는 그 누군가로 부터 삶의 긍정적 에너지를 전해받을 수도 있고, 전해줄수 도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더불어 살아가는 삶이겠지요.

나를 알아주는 한사람!
내가 알아주는 한사람!

지금 이순간 나는 어떤 한사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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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1 22:34

대화란, 쌍방향 소통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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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한민국이 돌아가는 꼴을 보고 있노라면 울화통 터질분들 꽤나 많으실줄 압니다.

저 역시도 국민의 일원으로 최근의 정부에서 보여주고 있는, 때로는 대통령이 보여주고 있는 국민을 향한 얘기들을 들어볼라치면 쌍방향 주고니 받거니 대화를 하는것이 아닌 소통을 하는것이 아닌... 일방적 주장만 내뱉고 있으니, 이것이 소위 말하는 진정한 '소통'의 의미인것인지? 국민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말하고 싶은것인지? 한번쯤 반성해보아야할 것입니다.

제 생각엔 결국, 현 정부는 대화를 할줄 모르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무조건 내 생각은 옳고 정확하니 내말을 들어라! 너의 생각은 그릇되고 잘못된 판단이다! 뭐 이런 생각이 머릿속에 들어있지 않았나 싶어서... 결국 '커뮤니케이션' 즉, '소통'의 개념과 의미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 싶어서 몇자 적어보고 있습니다.

대화란, 쌍방향 소통인것입니다.
내생각과 의견을 한방향으로만 얘기하는것이 아닌, 나, 그리고 너 즉, 우리가 함께 생각하고 의견을 나누고 공유하는 그 모든것들을 서로를 배려하는 입장에서 접근을 하는것! 그것이 바로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진정한 의미의 소통인것이죠.

현재의 정부가 국민들을 향해 끊임없이 무언가 의견을 피력하고 있습니다만, 국민들의 현재 정서는 일방적인 이야기에 대해서 받아들이지도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는것이죠. 그 이야기속의 주체가 정부&국민 이 아니라.... Only 정부! 였기 때문인것이죠.

자꾸 사설이 길어지는것 같습니다만 결국 우리는 매일같이 가정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또 일상생활에서
끊임없이 타인과 소통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소통 =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 충분한 이해를 하고 있고, 일상 생활에서 이부분을 잘 다룰수 있다면 분명 어느 위치에 있더라도 충분히 좋은 리더가 될 자질이 있을줄로 압니다.

준비된 리더가 되기 위해 남을 배려할줄 아는 연습을 해보는것도 필요할것 같네요.
한 가정을 이끌어 가기위해서도, 한 회사를 이끌어 가기위해서도, 한 국가를 이끌어 가기위해서도 커뮤니케이션에 능숙해져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성숙된 리더쉽도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하루하루 타인과의 소통을 통한 관계를 형성해가면서 꾸준히 노력해보시길 바랍니다.

배려할줄 아는 마음을 가꾸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리더는 누구나가 될수 있지만, 훌륭한 리더쉽을 발휘하기란 아무나 할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에겐 지금 이순간, 훌륭한 리더쉽을 발휘할 참된 인재가 필요할때일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소통 = 커뮤니케이션은 달변가가 되란 이야기가 아닌, 세치 혀에서 내뱉는 말인만큼 한번 입밖으로 나가버린 말들은 되돌릴수 도 없는만큼, 신중을 기하되 진실이 담겨져 있어야 함을 깨달으면서, 오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칠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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