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드릴 영화속 음악은, 개봉된지가 좀 오래된 영화인 '아버지의 이름으로' 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가 개봉된해가 1994년. 4월, 제가 이 영화를 감상한건 그 이듬해인 1995년 아마도 봄 즈음해서 였던걸로 기억하네요. 그때는 제가 고3이던 시절이었으니... 어언 세월이...^^;

아버지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진실이라는 이름의 이야기를 우리 모두 한번 느껴볼 수 있다면 또 어떨까? 라는 생각에 선택을 해봅니다.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한 영화이기에, 감동의 크기가 배로 전해질거라 봅니다. 글 보다는 가슴으로 전해져올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해드리고 싶습니다.

<주연배우인 Daniel Day-Lewis와, Jim Sheridan 감독>

솔직히 영화의 줄거리까지 본 블로그에서 언급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을듯 싶다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어쩌면, 영화 전문 리뷰 사이트나 혹은 포털의 영화섹션 페이지에서 줄거리나 관련 컨텐츠들을 살펴보시는게 훨씬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다음 영화 페이지 참조, 네이버 영화 페이지 참조

영화의 제목과 같은 곡입니다. 영화속 음악을 통해, 스토리에서 전해져오는 메시지가 좀더 강렬하게 각인되기도 합니다. 이것이 음악의 힘인것 같기도 합니다. 

Bono & Gavin Friday - In the Name of the Father

위 곡 이외에도, 영화 사운드트랙에 관한 정보가 궁금하신분이 있으시다면 클릭하세요!

이 영화를 보시고 나서, 아버지에게 사랑한다는 말 건네보는건 어떨까요? ^^ 

저작자 표시

'음악 선곡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버지의 이름으로  (0) 2012/04/03
Knockin' on Heaven's Door (1997)  (0) 2012/04/02
London Boys - London Nights  (0) 2012/01/28
부활 - 안녕  (2) 2011/02/27
아일랜드 - 지중해에 가고싶다  (3) 2010/05/21
N.EX.T - The Ocean 불멸에 관하여  (4) 2010/05/07

Trackback Address :: http://socialstory.kr/trackback/1539 관련글 쓰기


어쩌면, 영화보다도 음악으로 더 많은 인기와 기억에 남았을 법한 곡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바로 '노킹 온 헤븐스 도어'

영화 "Knockin' on Heaven's Door"는 한 병실을 사용하게 된, 각기 뇌종양과 골수암으로 시한부를 선고받은 두 주인공 마틴과 루디가 죽음을 앞두고 바다로의 여행을 떠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삶과 죽음, 그리고 지금" 이라는 키워드가 문득 떠오르는데요. 이 영화를 아직 못보신 분이 계시다면 꼭 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이미 보신 분이라도, 때때로 한숨 나오는 하루를 보내셨다면, 다시 한번 봐보시는 건 어떨까 합니다.

영화 제목과 같은 제목의 곡 "Knockin' on Heaven's Door"

이 곡명 많이들 들어보셨죠? 원곡은 Bob Dylan이 Pat Garret & Billy the Kid(1973. 국내 제목: 관계의 종말, 샘페킨파감독)란 서부영화 OST로 발표하였던게 처음이라고 알려졌습니다.

그 후로 많은 가수들이 불렀는데 한국에서 가장 잘 알려진 곡은  Guns N' Roses(건즈앤 로지스)가 부른 곡이라고 하네요. 저도 '노킹 온 헤븐스 도어' 이 노래를 가장 많이 들었던게 바로 Guns N' Roses(건즈앤 로지스)의 버전이었는데요, 액슬로즈 특유의 거친 목소리가 매력적이었던 이 곡을 추천해드립니다.

이곡은 영화 포스터의 느낌이 묻어나서일까요? 여성보다는 남성의 목소리로 부르는게 더 어울리는 듯 하네요~



음악 감상과 더불어, 다가오는 주말에 영화도 한번 감상해보시는건 어떠세요? ^^

저작자 표시

'음악 선곡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버지의 이름으로  (0) 2012/04/03
Knockin' on Heaven's Door (1997)  (0) 2012/04/02
London Boys - London Nights  (0) 2012/01/28
부활 - 안녕  (2) 2011/02/27
아일랜드 - 지중해에 가고싶다  (3) 2010/05/21
N.EX.T - The Ocean 불멸에 관하여  (4) 2010/05/07

Trackback Address :: http://socialstory.kr/trackback/1538 관련글 쓰기




오랜만에 음악 카테고리에다 업데이트 해보네요. ㅎㅎ
옛날에 롤라장 좀 다니셨나요? 유로댄스의 지존(?) 런던보이즈의 음악입니다.
주말인데, 볼륨도 크게 틀고서 즐겁게 감상하세요~^^
 
저작자 표시

'음악 선곡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버지의 이름으로  (0) 2012/04/03
Knockin' on Heaven's Door (1997)  (0) 2012/04/02
London Boys - London Nights  (0) 2012/01/28
부활 - 안녕  (2) 2011/02/27
아일랜드 - 지중해에 가고싶다  (3) 2010/05/21
N.EX.T - The Ocean 불멸에 관하여  (4) 2010/05/07

Trackback Address :: http://socialstory.kr/trackback/1492 관련글 쓰기




부활의 7집 COLOR 앨범에 수록된 타이틀 곡인 '안녕' 이라는 곡입니다.


보컬로 안녕이라는 곡을 부른 이성욱은 약간 빛을 보지 못한 비운의 보컬로 봐도 좋을듯 싶습니다. 예전 모 방송에서 부활의 리더인 국민할매 김태원이 이성욱을 부활에서 빛을 보지 못한 비운의 보컬이다 라는 얘기를 했었는데... 개인적으론, 노래가 이렇게나 좋고 보컬의 목소리도 노래에 잘 어울리는것 같은데 왜 뜨질 못했을까 라는 참 아쉬운 생각이 들더군요.

비가 내리는날에 들으면 제법 분위기 좋을 곡이기도 한듯 싶습니다.(어디까지나 개인적 취향~ㅎㅎ) 여러분도 부활의 숨겨진 명곡 '안녕'을 즐겁게 감상해보세요~^^


저작자 표시

Trackback Address :: http://socialstory.kr/trackback/1342 관련글 쓰기

  1. BlogIcon 펀펀데이 2011/03/08 11:2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노래방 애창곡 중 하나네요. ㅋ 이노래 참 좋죠.




1998년 11월에 발매된 1집 앨범에 수록되었던 곡인데 모던 락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좋아할만한 곡이 아닐까 싶네요.
즐감하시고 황금연휴 멋지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Trackback Address :: http://socialstory.kr/trackback/1146 관련글 쓰기

  1. 2010/05/22 09:2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신문깔아라 2010/08/02 23:3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예전에 진짜 많이 들었었는데..ㅎㅎ 잘듣고 갑니다ㅋ


이미지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patrick-smith-photography/4332307799/

완전 멋진 노래입니다. 이 노래뿐 아니라 앨범 자체가 상당한 명반이지요. 가사도 왠지 철학적인 느낌이랄까. 고독한 느낌마저 듭니다. 개인적으론 요즘 다시 이노래에 꽂혀 있네요. ^^ 세월이 흘러도 좋은 음악은 다시 들어도 좋으네요. ㅎㅎ

"그대여 꿈을 꾸는가 너를 모두 불태울 힘든 꿈을
기나긴 고독 속에서 홀로 영원하기를 바라는가
사라져 가야 한다면 사라질 뿐 두려움 없이"


Trackback Address :: http://socialstory.kr/trackback/1124 관련글 쓰기

  1. BlogIcon 이우아 2010/05/07 11:2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불멸에 관하여...
    예전에 들으면서 참 멋있는 곡이라고...감명받았다는...ㅎㅎㅎ
    오늘은 오랜만에 넥스트의 앨범을 뒤져봐야겠네요. ^^

  2. BlogIcon pizza games 2011/05/29 16:1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이미지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3. BlogIcon power ranger games 2011/06/05 18:0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불멸에 관하여...




1996년 결성된 미스 미스터 기억하시나요? 가장 크게 히트한 곡이자 대표곡인 '널 위한 거야'는 여성 둘이 애절한 연가를 부르는 모습에서 '동성애'적 상상을 떠올린 팬들도 많았던 곡입니다. 오래되었지만 동성애 코드가 언급되었던 것 같은 기억이 어렴풋이 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론 90년대 곡들중에 여운이 남는곡들이 꽤나 많았는데, 이후로도 기회가 될때마다 소개해드릴게요.

그리고, 다음에서 검색해서 보니 블로거 한분이 리뷰를 잘써주었던데 링크를 남기니 한번 방문해보셔도 좋을것 같네요. 벌써 한주의 마지막 금요일이자 4월의 마지막날이기도 합니다. 음악과 함께 마음의 여유도 찾으시고 멋진 하루 만들어 가세요! ^-^

미스미스터의 노래 ‘널 위한거야’ 를 들으며 http://lzmania.tistory.com/359
네이버 뮤직 아티스트 소개 보기 : http://music.naver.com/artist.nhn?artistid=2590

Trackback Address :: http://socialstory.kr/trackback/1118 관련글 쓰기

  1. BlogIcon G_Gatsby 2010/04/30 17:4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미스미스터...저는 구두 브랜드 이름으로 기억하고 있다는..쿠쿨럭...
    좋네요^^ 오랜만에 들으니.

  2. BlogIcon 뽀키 2010/10/11 09:3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오늘아침 오랫만에 좋은 노래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 주 열어가시길....

  3. BlogIcon jogos do mario 2011/05/27 19:5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난이 음악을 사랑 해요.


이미지 출처 : http://rockers2000.150m.com/SH04.jpg


스틸하트(Steel Heart)
멤버 : 프랭크 디코스탄조(Frank DiConstanzo, 기타)
         크리스 리졸라(Chris Risola, 기타)
         마이클 마티예비치(Michael Matijevic, 보컬)
         제임스 워드(베이스), 존 파울러(드럼)

직업 : 외국가수
데뷔 : 1990년 1집 'Steel Heart'

미국 출신의 헤비메틀 그룹 스틸하트(Steel Heart)의 1989년 작품으로 국내에서 빅 히트한 She's Gone은 헤비 메틀 특유의 강렬함과 동양적인 감성의 분위기가 조화를 이룬 이 노래는 91년 발표작 Mama Don't You Cry와 함께 큰 인기를 끌었었지요.

특히 She's Gone의 고음처리는 왠만해선 따라부를 수 없는 영역이었던지라 많은 남성들이 노래방에서 이 노래 부르다 고음처리에서 삑사리~ 난적 많았을줄 압니다. ^^

메틀 발라드곡이라고 불리우는 She's Gone이 국내에서 많은 인기를 얻으면서 그 명맥을 이어갈줄 알았던 스틸하트(Steel Heart)도 90년대 후반들어 결국은 점점 잊혀져간 그룹이 되었네요. 여전히 많은이들의 기억속에 자리잡고 있는 스틸하트(Steel Heart)의 추억속의 영상들을 감상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추억의 동영상 보러가기 ^^
Steelheart - She's Gone
http://www.youtube.com/watch?v=FxnGaURm3B8

Steelheart - Everybody Loves Eileen
http://www.youtube.com/watch?v=f3lBQoiGOI4

Steelheart - I'll Never Let You Go
http://www.youtube.com/watch?v=nOv5yOAivJs

Trackback Address :: http://socialstory.kr/trackback/902 관련글 쓰기

  1. BlogIcon 학주니 2009/12/23 11:0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스틸하트보다는 She's gone만 기억되는 ^^

  2. BlogIcon 콜드레인 2010/03/22 21:5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쉬즈곤 하면 역시
    거~~~어~~~어~~~(켁켁)
    대부분 노래가 괴성으로 바뀌더군요 ㅎ




우연히 보게된 뮤직비디오 영상인데, 음악이 좋더라구요~^^
여러분도 한번 감상해보세요...

이 곡은 어린 시절 시골에서 자란 ‘안녕바다’의 리더 나무가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도시의 삭막함에서 지쳐
하늘을 봐도 별 이 보이지 않는 자신의 마음을 보는 듯한
이들에게 위로가 되어 줄 곡이다. 라고 하네요.

좋은 음악은 많은분들께 공유되어야 한다는...ㅎㅎ

Trackback Address :: http://socialstory.kr/trackback/1031 관련글 쓰기

  1. BlogIcon G_Gatsby 2010/03/17 20:1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오랜만에 낮선 음악 들어봤네요.
    ㅎㅎ 좋아요.

  2. BlogIcon 콜드레인 2010/03/19 00:2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이렇게 난 자라 버렸고~
    가사는 간단하지만 좋은 노래네요.
    Nell이랑 분위기가 비슷한거 같기도 해요 ㅎ

  3. BlogIcon jsw288@naver.com 2010/08/20 17:3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혹시 gmf 가시나요?
    gmf에 안녕바다 라인업에 있던데
    기대되요ㅋ
    암튼 잘듣고갑니다


예전 함께 근무했던 매장음악 선곡매니저로 활동하던 동료(주접이님^^)가 블로그에 올렸던 음악 리뷰글이 많았는데, 해당 블로그를 폐쇄하게 되었기에 그냥 자료를 삭제하기에는 아까워서 살려둬 봅니다. 총 13개의 글을 올렸었지만, 좋은 리뷰가 많아서 여러분들과 다시한번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해당 칼럼글의 원저작권자는 '안은삼'님께 있으며, 이 포스팅은 원저작권자의 허락을 얻은후에 게재됨을 알려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주접이의 13번째 음악칼럼 시간입니다.*ㅂ*)/

너무 오랫만에 찾아 뵙는 것 같네요. 주간 칼럼월간 칼럼으로 될뻔한 것 같아요.:ㅁ:)ㅋ
그동안 여러 업무로 분주했었거든요. 혹시 저를 그리워 하시는 분은 없으셨는지...>.<)ㅋ

제가 오랫만에 여러분들께 소개할 뮤지션은 독일 출신의 유로팝댄스 그룹인 'ATC'입니다.

'A Touch of Class' 약자인 ATC는 멤버구성이 이색적인 4인조 혼성 그룹인데요. 남자 두명과 여자 두명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는 평범하지만, 네 멤버의 국적이 각기 다르다는 점 의도이건 우연이건 이색적으로 다가옵니다.

영국 출신의 여성멤버 '트래시(Tracey)', 이탈리아 출신의 남성멤버 '리비오(Livio)', 호주 출신의 여성멤버 '사라(Sarah)', 뉴질랜드 출신의 남성멤버 '조이(Joey)' 모두 자신의 나라가 아닌 독일에서 의기투합하여 ATC를 결성하게 되었답니다.

ATC는 2000년 싱글 앨범인 'Around the World'로 데뷔를 하여, 2001년 'Planet Pop', 2003년 'Touch the sky'라는 타이틀로 두장의 정규앨범을 발매했답니다. 현재는 각 멤버들의 소식이 잠잠한데, 모두가 뮤지컬과 클럽 씬 등에서 활동했던 '실력파 엔터테이너'이었던 만큼 꾸준히 음악/공연 활동을 하고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해 봅니다.

2001년에 발매한 앨범 'Planet Pop'에 수록된 'Around the World'독일 라디오 역사상 가장 많은 'Airplay(라디오에 소개/녹음 된 연주/방송.)'를 기록할 정도로 ATC는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었답니다.

오늘 감상해보실 ATC의 음악은 같은 앨범에 수록된 대표곡이면서, 드라마 '소울메이트'에도 삽입되었고, 국내에서도 친숙한 인기팝으로 소개되어지는 'Thinking of you'입니다.

가사를 음미하면서 같이 들어보아요.*ㅂ*)/

감상하기 --> 'Thinking of You'

<Thinking of You>


Thinkin' of you I'm thinkin' of you                                     너를 생각해, 난 널 생각해
All I can do is just think about you     내가 할 수 있는 모든건 너를 생각하는 것 뿐이야
Thinkin' of you I`m thinkin' of you                                 너를 생각해, 난 너를 생각해
Whenever I'm blue I am thinkin' of you                 내가 우울할때마다 난 너를 생각해

No matter how I try                                                           이유를 찾으려고 아무리
I don't find a reason why                                                      노력해도 알수없는걸
Believe me it's no lie                                                 날 믿어줘, 거짓말이 아니니까
I always have you on my mind                                  내 마음엔 항상 니가 있으니까
No matter what I see guess                                             내가 무엇을 보고 있는지
where I wanna be                                                 내가 있고 싶은 곳이 어딘지 아니
Love is the answer I will find                                     사랑이 바로 내가 찾은 답이야

No matter where I go                                                             내가 어디를 가던지
This is the only show                                                        이것만이 유일하게 보여
I'd like to be a part                            너의 일부가 되길 원하는 나의 유일한 바램이야
Come on and take my heart                                         어서와 나의 마음을 가져가
No matter where you are                                                        네가 어디에 있던지
Baby I can't be far                                                             난 너와 떨어질 수 없어
Cause I'll be with you all the time                                난 항상 네 곁에 있을테니까

Thinking of you                                                                                    널 생각해
Think about you all the time                                                         항상 널 생각해

This feelin' deep inside                                             이 감정이 너무나 깊고 절실해
When you're right by my side                                      네가 내 곁에 있을때 말이야
I'll always be with you                                                 난 항상 너와 함께 있을꺼야
Believe me this is true                                           이게 나의 진심이라는 걸 믿어줘
Whenever we apart                                                       우리가 떨어져 있을때마다
You're deep with in my heart                                       넌 내마음 깊은 곳에 함께해
Cause you'll be with me all the time                         넌 항상 나와 함께 있을테니까

Trackback Address :: http://socialstory.kr/trackback/916 관련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