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7080세대 부터라면, 추억의 유로댄스 음악을 많이들 좋아하셨으리라 봅니다. ^^

언제들어도 흥겹고 신나고 절로 어깨가 들썩이는 그런 음악들 한때는 참 많이들 들으셨을텐데, 세월이 지나고 보니 다시금 그시절의 음악이, 감성이, 추억이 그리워지기도 합니다.

조금전 제가, 페이스북에 그룹을 개설했습니다. '추억의 유로댄스' 음악 좋아하시는분들이시면 함께, 즐겁게 감상하세요.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추억속의 유로댄스 음악도 추천도 해주시고 그룹 멤버분들과 함께 그 시절이야기도 나누고 어때요? ^^


http://www.facebook.com/groups/175872965872922/

그룹은 공개되어 있으니 페이스북 이용하고 계시다면 언제든지 방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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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it.ly/JVgFL2>


페이스북 노트에 'Plan2F'님께서 작성하신 글을 하나 읽다보니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아서 함께 공유를 해보고자 간략히 몇자 적어봅니다. 먼저 아래 노트 글 부터 읽어보시죠.

이제 국내에서도 Social CRM 툴의 도입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http://on.fb.me/J6XQ8J

간략히 요약을 해보자면,

소셜 미디어를 통한 고객 지원 서비스(CS)를 통해 기업의 소셜 미디어 활용에 대한 ROI를 상당 부분 거둘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부분, 기업들은 CS 활동에서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에게는 빠른 대응을 통해 서비스 만족도가 높아지고, 국민들 전체의 쓸데없는 시간 낭비를 줄여 국민생산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부분이 눈에 띄더군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하는 가장 핵심적인 전략은 CRM 시스템.
 
이전까지의 기업 활동의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CRM 시스템을 소셜미디어와 믹스시켜 보다 발전적 형태의 CRM 모델로 만들어 가 보는건 어떨까 하는게 위 페이스북 노트의 큰 주제이기도 합니다. 

해당 기업에 적합한 CRM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구축하여 접촉하는 모든 소비자 정보를 데이터 베이스화 하고, 축적된 DB를 바탕으로 로열 컨슈머와 불만으로 인해 관리가 필요한 소비자를 구분하고 그들을 대상으로 해피콜, 해피레터, 신제품, 크리스마스카드 등을 발송하며, Loy-alty Consumer Building Program을 진행하여 장기적으로 소비자 패널행사 관련 계획을 갖는 활동들을 통해, 기업과 소비자간의 신뢰 구축과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는 등 CRM 시스템을 도입하고 운영하여 얻을 수 있는 여러 이점들이 있습니다.


위 활동들을 - 온/오프라인 및 모바일 영역에서도 아우를 수 있도록 체계적인 전략을 수립하는것이 필요하겠지요. 제반사항이 허락된다면, 기존 CRM 시스템에 소셜미디어 를 접목시킨 발전된 형태의 CRM 시스템이 구현이 된다면(개발 한다면) 더 좋겠지요.

기업들은 고객만족을 위한 노력에 멈춤이 없어야 합니다.

아시다시피 세상이 바뀌었지요. 소비자들이 기업을 향해 이야기할 수 있는, 선택할 수 있는 채널들이 워낙에 다양화 되어지고 특히나 소셜미디어를 통해 여론형성을 할수도 있는 등 예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일들이 지금은 너무나 쉽게 다양하게 소비자들의 활동을 볼 수 있습니다.

말처럼 쉬운것도 아니란걸 알지만, 기업은 단기적인 매출에 집착하지 말고,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서라도 고객만족을 위한 노력, 특히 CRM 시스템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거기에다 소셜미디어라는 영역까지 신경을 쓸 수 밖에는 없는 시대적 요구와 변화가 있었지요.


이제 소셜미디어와 CRM 시스템을 결합한 모델에 관해서 관심을 갖고 노력 해볼만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유형의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업체가 있는지도 궁금해집니다.

여튼, 이제 국내 기업들도 Social CRM 에 관해 충분히 고민해볼때가 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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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it.ly/IM3796>

페이스북에서 '랩하는 프로그래머' 블로그 운영자이신 '남시언'님과 아주 짧은 블로그에 관한 이야기를 서로 나누다 관련 글을 짧게 작성해보는것도 재밌을것 같단 생각에 몇자 적어봅니다. 제목은 그야말로 근사하지 않습니까? ㅎㅎ


아래 글상자 속 내용은, 시언님의 견해인데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이제 블로그스피어는 한물갔다! 블로그도 완전 한물갔다 라는 생각을 갖고 계신가요?


블로그 애찬론자 1인으로써, 그냥 느낌인데 SNS는 유행성 소비재인거 같아요. 트위터에서 페이스북으로, 또 페이스북에서 새롭게 탄생될 그 무엇으로 계속해서 이동하는 경향이 있는데, 블로그는 중심이 딱! 있어서... 제 시각으로는 SNS가 블로그 주변에서 계속 바뀌는 형국처럼 보입니당 ^^ 


트래픽을 많이 뺏겼지만 그래도 콘텐츠는 블로그에서 여전하니까요 ㅎㅎㅎ


시언님의 견해에 개인적으로도 공감하고 있으며, 다시 예전처럼 블로그 시대가 도래하는 활성화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갖고 있는 블로거 1인이기도 합니다. ^^

현실을 보자면, 몇번 블로그 글에서도 언급하였듯이 이미 블로그스피어는 거의 무너지다 시피 하였고, 겨우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몇몇 메타블로그 서비스들도 새롭게 런칭(?)들을 진행하면서 시대의 흐름에서 벗어나지 않기위해 안간힘을 쓰고도 있습니다.

소셜미디어를 지금껏 경험해오면서, 유행에 참으로 민감하지 않았나 싶더군요.

블로그스피어가 한창일때, 트위터가 나타났습니다. 그렇게 트위터가 폭발적 성장을 하면서 블로거 유저들이 손쉽게 적응할 수 있는 트위터로 이동을 하면서, 점차적으로 깊이 있는 글을 써야만 하는 블로그 보다는, 쉽게 그리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트위터로 이동을 하였었지요.

그리고 다시 페이스북이 나타났습니다. 이건 가히 놀라울 따름입니다. 최근에는 다시 소셜큐레이션 형태의 서비스들이 급성장하고 있고, 국내에서도 관심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대표적 서비스로 '핀터레스트'가 있지요.

소셜미디어 서비스 플랫폼들이 워낙에 많기도 하거니와 각각의 특징들이 있다고는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이런 서비스 플랫폼들은 말그대로 이용하기 위한 하나의 'Tool(툴)'일뿐이지요. 중요한것은 그런 툴에 담을 내용, 즉 컨텐츠가 중요한것인데 - 이 컨텐츠를 중심으로 나와 타인간의 관계 형성이 시작되는것이니, 최근 몇년(3~4년) 사이에 블로그가 한물 간 형태로 비춰지고는 있지만, 트래픽을 여타 서비스들로 뺐긴 모양새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우리의 정신이 집중되 녹여져 있는 컨텐츠는 블로그에 모여져 있으니 아직은 블로그 사용해볼만하겠죠?

소셜미디어상의 큰 형님으로 불리워도 좋을만한 채널이 바로 '블로그'입니다. ^^

아래 예전 글 두개를 공유해봅니다. 오래전 제가 블로그 운영을 해오면서 느끼고 경험하였던 것들을 잘 녹여내고 있는 글들인데, 미약하나마 제 블로그를 구독해주고 계시는 분들, 그리고 방문해주시는 모든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리며, 좋은 인연 만들어 가길 희망합니다.

블로그를 통해 만나는 소중한 인연들에 감사하며

http://socialstory.kr/782


블로그의 가능성을 믿기에...

http://socialstory.kr/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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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kamagui 2012/05/07 01:3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저도 블로그야 말로 컨텐츠를 형성하는 중심이라고 생각합니다(물론 여기에는 스프링노트같은 위키도 포함됩니다만...). 소셜 미디어가 강세고 사람들이 많이 찾지만, 소비가 중심이라고 생각하는지라... 컨텐츠 생산은 소셜 미디어가 블로그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

    제가 사용하는 블로그에는 지식 공유용 장문의 글이 많고, 소셜 미디어에는 소식 공유성 단문의 글이 많은 것만 봐도 차이를 확연히 느낄 수 있네요. ^^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BlogIcon socialstory 2012/05/07 08:0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블로그가 컨텐츠를 담는 공간이라고 봐도 좋죠~^^

      예전 만큼 블로그스피어가 활성화 되질 못한것이
      아쉽지만, 그래도 많은 블로거분들이 명맥을
      이어가고 있지 않나 싶네요~ㅎㅎ

      컨텐츠 생산 = 블로그
      컨텐츠 공유 = 소셜미디어

      뭐 대충~ 이런거죠..^^;

  2. BlogIcon 티몰스 2012/05/07 09:3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좋은 글 잘 보고 가요 ^^ ㅎㅎㅎ


<출처 : http://bit.ly/JWQDIl>

개인적으론 오래전부터 한RSS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블로거분들의 글들을 구독해 보고 있습니다. 오늘 구독 내용중에 눈에 띄는 제목의 글이 있어 관심있게 보았는데, 여러분도 함께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기업 CEO의 트위터, 시들해지는 이유?
http://itviewpoint.com/217489

내용중에, 트위터든 페이스북이든 사실 이런 걸 한 개라도 1~2년 이상 제대로 유지하는 것 자체가 대단한 정신력이다. CEO들은 대부분 몇 개월 하다 그만 두는 모습이 두드러진다. 라는 부분이 눈에 띄는데, 최근에 개인적으로도 트위터 활동을 다시 재개하고 있는데 예전같지는 않더군요. 한창 트위터가 이슈가 되던 시기에 활동하던 많은 기업의 CEO분들의 계정들이 잘 보이지 않더군요.(특히나, 부쩍 정치관련 멘션들이 타임라인을 가득채우는 현상도 있는지라, 예전같은 마음으로 즐기기에도 좀 애매한 부분도 있는것 같고~)


그리고 관련 뉴스기사도 하나 보시죠.

사랑이 변했다… 트위터의 변질? CEO의 변심?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1&cid=302844&iid=15549844&oid=020&aid=0002332050&ptype=011


이런저런 이유들이야 있겠지만, 트위터 이후의 소통을 위한(?) 서비스 채널들이 다양화 된 것도 하나의 원인일수도 있을것 같단 생각이 들더군요. 특히 선별적으로 내 생각을 컨트롤할 수 있는 페이스북이 오히려 기업 CEO들에게는 트위터 보다 더 매력적일수도 있겠단 생각도 들구요.

하지만, 위에도 언급했듯이 사실상 기업의 CEO들이 소셜미디어 채널들을 제대로 운영한다는게 말처럼 쉬운일도 아니거니와 1~2년 이상씩 꾸준하게 활동하는건 더더욱 찾아보기도 어렵고 현실적인 이런저런 이유들로 인해서도 어렵지 않을까 싶더군요.

CEO들이 얼마나 바쁜 사람들입니까. SNS에 몰두해 있을 상황도 아닐뿐더러, 그렇게 할수도 없는 환경적 요인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생각해본다면, 기업 CEO들의 트위터 or 소셜미디어 활동이 시들해지는건 당연한 결과라고 보여지는게 아닐까 합니다.

개인들이야, 기업 실무 담당자들의 경우에야 다소 이야기가 달리 풀어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결국 꾸준함과 열정. 그리고 진정성이 담보된 상태에서 그리고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고객들에게도 새로운 가치를 보여줄수 있을때에 비로써, 기업의 메시지가 제대로 어필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뭏든, 개인이든 기업이든 소셜미디어를 1~2년 이상 지속한다는건 대단한 정신력이 필요한 일인것 같습니다. 그런 맥락으로 본다면, 아~ 저도 대단한 정신력의 소유자인건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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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플파란 2012/05/03 14:0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저는트위터에 그렇게 관심이 없어서...ㅎㅎㅎ 근데 블로그도 꽤나 인내를 필요하죠..ㅋㅋㅋㅋ

    • BlogIcon socialstory 2012/05/03 14:0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최근에 타임라인에 올라오는 글들이 정치관련
      이슈들이 너무 많다 보니 ㅎㅎ

      블로그 운영의 경우에는 정말 인내심도 필요해요~^^

      지속가능한 운영이 되기 위해선 조율이 필요한것 같아요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상황에서 운영을 해야 스트레스도 덜 받는것 같고...ㅎㅎ

      뭐니뭐니해도 블로그가 좋은듯 싶네요~ㅋㅋ


<출처 : http://bit.ly/IUvHlh>

기업이 소셜미디어를 도입 및 활용하는 최대 목적은 ‘고객 소통’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네요. 국내 기업·기관 소셜미디어 담당자 120명을 대상으로 ‘2012 국내 기업 소셜미디어 도입 운영 현황 및 담당자 인식’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7.5%가 ‘고객과의 소통 및 관계 개선’을 이유로 꼽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담당자들이 최우선으로 비중을 두는 서비스 채널은 페이스북>트위터>블로그>유튜브 순으로 조사되었네요.


결국, 소셜미디어를 도입하고 활용하는 최대 목적이 '고객 소통'으로 조사되었지만, 이런 기업의 노력들이 진정성을 더해 시간이 지나면 기업의 브랜드 확립을 위한 브랜딩(활동)이 되는겁니다. 브랜드 확립을 위한 초석을 닦는 길이라고나 할까요? 

설문조사 내용중에는 여전히 가장 큰 어려움으로는 ‘사내 관심 및 참여 부족’ 이라는 내용도 있던데, 이는 위 참여 기업 담당자들 뿐만이 아닌, 그 외의 일반적 중.소규모 기업에서는 더 심할거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풀어가야할 것도 많고, 노력해야할 것도 많지만 여전히 소셜미디어를 통해 기업이 얻을 수 있는 부분도 꽤 많다보니 이를 내부 조직 구성원 모두와 함께 얼마나 공유를 하고 함께 협업을 통해 진행할 수 있느냐가 최대 관건이 되겠지요.

담당자의 노력이 더 요구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만, 어차피 소셜미디어 영역에 한 몸 던진 이상 풀어가야 할 숙제 같은게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ㅎㅎ

설문조사 관련 상세내용 전문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

http://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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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드리고 싶은 많은 책들이 있었는데, 정리가 안되다 보니 한곳에 모아놓은 책이 몇권 되질 않는데 소셜미디어에 관해서 기본적인 이해를 돕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기본 개념으로 보면 좋을만한 책들을 추천해봅니다. 위 캡쳐화면에 있는 서적들 이외에도, 다양한 영역의 책들을 보시는것도 필요하죠. 예를들면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책들도 꼭 읽어보시면 좋을테구요...

결국, 소셜미디어 라는게 사람과 사람, 그리고 사회(현상)에 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와 관계를 만들어 가고 형성하는 일들이다 보니 관련 분야의 학문이나 지식들이 있으면 좀 더 활용에 있어 도움받지 않을까 싶네요.

최근에 발간된 서적들중에서도 좋은 내용의 책들이 많은것 같던데, 전부 다 읽어보진 못해서 블로거 이웃님들께서 읽어보신 서적들 중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 있다면 댓글로 보완해주셔도 좋습니다. 아는만큼 보이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책은 언제 읽어도 지나침이 없지요~

소셜미디어에 관심이 많으신분들은 위 관련 서적들 참고하셔도 좋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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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플파란 2012/04/30 10:3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블로그 관련 책을 아직 많이 읽어보지 못했네요..ㅎ

    • BlogIcon socialstory 2012/04/30 18:0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책들보면서 이런저런 다양한 팁들을 많이 얻을 수 있더라구요...^^ (소셜미디어)관련 책들도 워낙에 많다보니 언제 다 읽어볼까 싶기도 하고...ㅎㅎ

      블로그 관련 책도 한번씩 보시면 좋을듯...
      (전 링크의 경제학이라는 책도 좋더라구요 ^^)


핀터레스트를 최근에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특정 아이덴티티를 개인적으로 만들기 위함이라기 보다는, 일상적인 사진들을 주로 업로드하고 공유하기 위함이 목적인데, 오늘 이른 아침에 반려동물인 '뚱자' 사진과 함께, 집 마당에 활짝 핀 '봄 꽃 사진'들을 촬영하고 업로드 및 공유한건데, 핀터레스트 이용하면 할수록 그 매력에 흠뻑 빠지는것 같습니다. ^^


오랜만에 '뚱자' 사진 업데이트 해봅니다. 이른 아침에 어슬렁 거리는 녀석을 촬영한건데, 핀터레스트에 공유해두었습니다. 좀더 많이 디테일하게 감상하실분(?)은 아래 링크 참조해주시면 되겠습니다.

http://pinterest.com/sky4139/animal/



집 마당에 활짝 핀 꽃들을 촬영한 사진입니다. 역시나 더 많은 사진들과 함께 핀터레스트에 공유해두었습니다. 봄 꽃 사진 만끽하고 싶으신분들은 아래 링크 참조하시면 됩니다. ^^

http://pinterest.com/sky4139/favorite-places-spaces/

※ 핀터레스트 초대장이 필요하신분들은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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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02 16:1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핀터레스트 요즘 많이들 이용하시죠? 보드 디자인 활용(컨셉)으로 참고하셔도 좋을듯~ 

새롭다기 보다는, 해외 유저들은 저렇게 사용하는구나 정도로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나만의 차별화된 컨텐츠가 준비되어 있으시다면, 아래 해외유저들의 계정들을 참고하시어 아이덴티티를 부각시킬 수 있는 컨셉으로 보드를 활용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


<Typography and Graphic Design>

http://pinterest.com/ihrvoje/vintage-typography/

http://pinterest.com/jamielynne13/i-love-me-some-typography/

http://pinterest.com/jeffandrews/typography/

http://pinterest.com/chadsyme/typography-type-design/

http://pinterest.com/nikiblaker/typography/

http://pinterest.com/dandenney/typography-and-font-love/

http://pinterest.com/paula_cevasco/tipography1/

http://pinterest.com/mrfidalgo/typography/

http://pinterest.com/oomingmak22/graphic-design-and-typography/


<Product and Package Designs>

http://pinterest.com/chadsyme/product-design/

http://pinterest.com/dandenney/product-design/

http://pinterest.com/imjustcreative/vintage-packaging/

http://pinterest.com/opheliaquixote/design-and-packaging/

http://pinterest.com/lisa_welding/packaging/

http://pinterest.com/hapner/packaging-design/

http://pinterest.com/danotis/business-cards/

http://pinterest.com/paula_cevasco/packaging1/

http://pinterest.com/mrfidalgo/packaging/



<Illustrations>
http://pinterest.com/chadsyme/illustration/


<Photography>
http://pinterest.com/farbspiel/pinterest-discoveries/


<Logo Design>
http://pinterest.com/hapner/logo-identity-design/


<Web Design and Development>
http://pinterest.com/sashafirs/ui/

IBK 기업은행 블로그에서도 핀터레스트 관련 좋은 내용이 있어 공유해드립니다. ^^

[핀터레스트] IBK와 함께 무작정 따라하기 - 1 : http://blog.ibk.co.kr/474
[핀터레스트] IBK와 함께 무작정 따라하기 - 2 : http://blog.ibk.co.kr/482
[핀터레스트] IBK와 함께 핀터레스트 무작정 따라하기 - 3 : http://blog.ibk.co.kr/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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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2/04/27 21:1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저도 크롬에 앱은 설치해놨지만 잘 쓰지 않게 되네요.
    참고자료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 BlogIcon socialstory 2012/04/28 08:2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이것저것 유용한 툴들이 참 많긴한데,
      개인적으로 사용하는건 한정적이다 보니..
      중복 사용은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ㅎㅎ

      저도 최근에 사진 자료 위주로
      핀터레스트에 업로드 하고 있네요 ^^

  2. BlogIcon eric 2012/05/02 09:3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한국형 스크랩북 서비스 핀콕도 있어요. 핀콕하세요. ^^ http://pincok.com

  3. BlogIcon 어라 2012/05/11 17:0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이렇게 소개도 해주시고 캄사합니다. ^^


<출처 : http://bit.ly/I4XToD>

오늘 소셜미디어 상에 주요 이슈로 부각된 기사가 있었지요.


먼저 아래 언론기사 내용부터 정독 해보시죠.


트위터 글 보고 '채용 취소' 논쟁

http://bit.ly/IKHykT


채용합격 통보 후에 트위터의 글을 문제 삼아 채용을 취소한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요, 좋든 싫든 SNS 상의 평판은 입사자(개인)나 기업이나 중요한 자산이 되는 시대입니다. 위 논쟁은 개인 및 기업의 SNS 평판 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국내 사례로 회자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직까지 이런 사례가 없다시피 하다보니, 더 부각되는것 같습니다만...)


위에 언급된 G출판사의 입장은 이렇네요. 

http://gyoyangin.tistory.com/ 


해당 출판사 블로그 게시글에 달린 댓글들이 장난아니네요.

소셜미디어 상의 평판 관리에 대한 사례로 향후 계속 언급이 되어질듯한데, 블로거님들의 견해는 어떠신가요? 지금 페이스북 모 그룹에서는 해당 이슈에 대한 각자의 의견들로 댓글들이 엄청나네요...

소셜전략연구소 대표님이신 송영우님께서 페이스북 노트에 관련 이슈에 대해서 의견을 공유해주셨는데요, 한번 읽어보시는것도 이번 팩트에 관해서 새로운 의견들을 보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입사지원자나 사람을 뽑는 회사 모두 상대방에게 겸손하게 대해야 SNS 상의 평판이 나빠지지 않습니다.

https://www.facebook.com/note.php?note_id=299169386828329


여러분이 채용하는 입장이라면 과연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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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it.ly/I2V5oH>


직장생활 하면서 가장 황홀한 경험이라고 한다면,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본 카테고리의 특징(소셜미디어 이야기)을 참고한다면, 역시나 소셜미디어를 도입하고 활용하여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가 상승하고 나아가 기업간의 새로운 계약관계를 도출해내고 이는 곧 매출상승으로 이어지는 경험들을 하게 되는 순간들이 아닐까.

더불어 경쟁 기업들 보다 한발짝 앞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소셜미디어를 도입하고 활용하는 부분들은 기업 내부 조직의 인식의 변화라는 큰 변화의 물결을 가져왔음은 물론, 이 소셜미디어의 가능성을 인지한 기업의 CEO 및 임원진들, 그리고 전체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공감 및 서포트를 통해 궁극적으로 기업의 브랜드를 만들어 가기 위한 다양한 브랜딩 활동을 할 수 있다는것. 이것이 바로 소셜웹에 참여해야하는 이유이다.


기존의 기업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단순하게 일방적으로 전달하던 시대는 지나가버렸다. 이젠, 소비자들이 어떤 사람들이며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지 등의 이를 인지할 수 있는 능력이 약한 기업이라면 기업 경영이라는 차원에서 상당한 어려움이 따르지 않을까.

전통적 마케팅 전략이나 기법들을 마냥 무시할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소셜웹시대에 걸맞는 소셜미디어를 전체 마케팅 전략에서 전통적인 방법과 새로운 마케팅 기법을 적절히 믹스하여 기업의 메시지를 적절히 전달할 수 있다면 가장 효율적인 방향이 아닐까.

소셜미디어를 이해한다면, 사람들(고객 or 소비자라 불리우는)을 향해서 '일방적'으로 말하는 것이 아닌 사람들과 '함께' 말하는 것이 중요함을 알 수 있다.

아직도 우리 기업에 소셜미디어 도입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망설이고 있다면, 주위를 살펴보기 바란다. 이미 우리의 경쟁 기업들은 시작을 하였으며 또 언론미디어들을 통해 다양한 이슈나 사례들을 살펴본바 있다. 더구나 기업의 위기관리 차원에서도 소셜미디어 만큼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툴도 잘 없지 않는가.

그 예전, 이런 소셜미디어를 기업에 도입하고 활용함에 있어 많은 이야기들을 사례들을 함께 고민하고 때로는 직접 경험도 해보았던 몇몇 기업의 CEO들이 문득 생각난다. 여전히 적극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 곳이 거의 없다는 것(내가 퇴사하고 난 이후)이 그저 안타까울 뿐. 내부 사정을 어느정도 알고 있다보니 이해는 되면서도, 폭 넓은 시선으로 소셜웹을 대하지 못하는 것 같아 그저 아쉬운 마음이 드는건 왜일까.

기업 브랜드가 살아남기 위한 멋진 방법중 하나는 바로, 소셜웹에 참여하는 것이다.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에 관심을 갖자.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 지금 바로 참여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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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12/04/23 13:59 삭제

    Subject: 기업 블로그, 혼자 말하지 말고 함께 말하라

    개인적으로 기업 블로그를 3년 정도 운영하면서 매일 같이 포스팅을 하다보니 점점 매너리즘에 빠지는 것 같기도 하고, 컨텐츠도 힘이 빠지는 것 같아서 고민이 많아진다. 경영자들은 이제 블..
  1. BlogIcon 원투고제주 2012/04/23 11:0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SNS의 중요성은 이제 왠만한 기업이라면 잘 이용하며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ㅎㅎ
    국개위원들이 SNS를 이용하여 타 후보를 비방하듯 말이죠 ㅎㅎ;

    • BlogIcon socialstory 2012/04/23 11:1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아마도 이제는 어느정도 인지를 하고 있을거라 생각됩니다만, 최근에 모 기업 마케팅 담당자와 얘기를 나누어보니 여전히 조직내부에서 해결해야할 과제들이 꽤나 많아 보이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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