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살짝 내리는 아침...
아침 출근길이라는게 늘 밀려드는 졸음과의 전쟁이 아니던가!
요 몇일동안 친구의 차로 출근길에 동승을 하게되었는데,
늘 열정으로 가득찬 친구의 활기찬 모습에
나도 모르게 그 넘치는 기운을 전해받는것 같아서
밀려드는 졸음조차 사라지는 아주 놀라운 효과를 체험하는것 같다.
덕분에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는것 같다.
고맙다 친구야~
살짝 내리는 빗소리를 음악삼아~
뜨거운 커피한잔으로 오늘하루도 시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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