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집에서 나서는 시간이 7시.
그러나 오늘부턴 친구와 카풀을 하기로 하였기에,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다.

사무실 도착시간이 7시 48분.
9시까지 출근인걸 감안하면...

1시간정도의 여유시간이 확보된 셈이다.

이 여유 자투리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싶어
고민하다, 그동안 읽지못했던, 업무관련 책도 좀 읽어야겠다 싶고,
올한해 Web분야를 정리해놓은 기획기사등도 좀 봐야겠고...



여튼...
새벽을 여는 사람들의 발걸음은 언제나 가벼워보인다.

때론 피곤에 지쳐 삶의 무게가 느껴질때도 크지만,
늘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살아가는,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는 즐거운 인생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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