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이란 말을 들으면, 흔히 우리는 모기업 사장, 이사 등을 떠올리죠 ? 그리고, 성공한 유명한 사람이 한 이야기는 모두다 맞는 것 같고요...^^ 사실, 대부분은 맞는 말이죠...그리고, 배울 점도 무지 많고요...그런데, 그 수많은 성공담과 좋은 교훈들을 모두다 내 것으로 소화하려고 든다면, 아마도 언젠가는 이런 질문을 스스로 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도대체 나의 컬러(아이덴티티)가 뭐지?


좋다는 것만 잘 섭렵하면, 분명 성공할 것 같은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실제로 그것들을 자기 것으로 소화하는 과정에서 무엇인가 중요한 것이 빠져 있지는 않은지 의문을 가지게 될 경우도 있을 거라 생각되네요. 모든 사람이 다 같은 유형이라면, 이 사회는 아마 동물의 사회로 퇴보될 것입니다. Leader의 유형도 가지가지, 경영자의 유형도 가지가지, 사람도 가지가지... 그래서 집단이란 것이 생기고, 끊임없이 발전이 가능한 것이지요.

기업 경영이든, 자신과 삶의 경영이든, 자신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철학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게 스스로를 지탱해 주는 기둥이 되니까요.
단, 그것을 지속적으로 변화시키고 발전시켜 나가는 것은 잊어서는 안됩니다.


우선
자아(인식과 판단의 기준)가 있어야 하고, 외부 충격을 긍정적 수용, 계속적인 자아의 변화를 추구하고, 자아를 강건하게 키워나가야 합니다. 여기서 자아가 "자신만의 개똥철학" 쯤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사람은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기본적인 자질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작은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그것은 “나” 자신의 “변화”를 받아들이고, “오늘” 실천하는 것이라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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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영경 2008/04/07 01:1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제 자신을 생각해보게 되네요.
    나는 과연 소신있게 살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