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16 16:10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똑같지만, 저마다 그 시간을 계산하는 방법이 참 달라요.
누구는 하루, 시간, 분 단위까지 따지는가 하면, 누구는 일주일을 가볍게 생각하기도 하고, 누구는 몇 달, 아니 몇 년도 우습게 보기도 하지요. 참 재미있어요. ^^
누구는 하루, 시간, 분 단위까지 따지는가 하면, 누구는 일주일을 가볍게 생각하기도 하고, 누구는 몇 달, 아니 몇 년도 우습게 보기도 하지요. 참 재미있어요. ^^
시간을 지배하는 방법도 성격에 따라 참 다르답니다.
예를 한번 들어 볼까요 ?
1) 대범한 사람 : 그거쯤이야, 하면 되...해 봐...
→ 생각 없이 저지른 일...시행착오에 시간 쏟고, 수습하는데 시간 쏟고...대략 난감임...헉~
2) 소심한 사람 : 그거 믿을 수 있어 ? 과연 될까 ? 첨부터 자세하게 확인해 봐...
→ 기회는 물 건너 갔다...타이밍을 놓쳤다...또 다른 대안을 찾느라 시간 두 배로 쏟고...헉~
여러분은 어느 쪽에 가깝나요 ? ㅎㅎ
그럼, 이제 아래의 세번째 유형을 한번 볼까요 ?
3) 전략적 사람 : 깊이 볼 것과 바로 실행할 것을 구분할 줄 안다. (대범, 소심의 중간형 ?)
→ Business 감각, 다양한 지식, 통찰력, 사고력 등을 겸비하고 있어서, 빠른 판단력의 소유자다.
결론적으로 이야기 하면,
시간을 올바르게 지배하는 방법은 주어진 시간이 많고 적음을 떠나, 주어진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 나가느냐에 따라, 그리고, 의사결정에 있어서 어떠한 태도를 갖느냐에 따라...
작게는 2배 많게는 무한대까지도 차이가 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때로는 대범하게, 때로는 소심하게...
보다 엄선된 단어로 표현하면, 때로는 신속하게, 때로는 치밀하게...^^
이 두가지를 조화롭게 조절할 수 있는 자가 곧 시간을 정복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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