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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험 휴일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잠도 푹잤구요~ 개운하다는 느낌을 갖게 되네요. 이래서 사람에겐 휴식이 매우 중요한것 같아요~ 우리 이웃님들께서는 화창한 일요일 만끽하고 계신가요? 이웃인 Zet님께서 오늘 올리신 포스팅엔 일상의 모습을 올려주셨는데, 너무나 평화로운 모습으로 다가왔습니다. 한마디로 너무 부럽다 이건데.. 저도 나름!! 텃밭과 강아지와 꽃들과 함께 2% 부족한 전원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ㅎㅎ (자기만족~^^)

Zet님 포스팅 보고나서 저도 텃밭과, 강아지와, 꽃이 만발한 미니정원등을 핸드폰으로 여러장 찍었었으나, 흠... 화질이 너무 안좋아서, 또는 내공이 부족해서인지 겨우 쓸만한거라고 건진게 위에 보시는 울집 최강 귀염둥이 다롱이 사진 한장뿐이었네요~^^;

오늘은 즐거운 휴일! 직장에서, 가정에서, 학교에서 한주동안 다들 열심히들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오셨을테니, 주말동안이라도 모든 근심걱정 털어버리고서 좀쉬어가주자구요. 해서 오늘 제 포스팅 내용도 자기계발이니 어쩌니 하는 약간은 재미없는 무거운 내용보다는 그냥 일상적인 내용으로다가 풀어나가고 있으니, 한결 보시기에도 부담이 없으실줄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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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블로거 이웃님들께서는 휴일을 어떻게들 보내고 계신가요? 궁금해요. 날씨도 좋은데 야외로 드라이브라도 가시나요? 여행을 가시나요? 아니면 소파에 누워서 종일 TV를 보시나요? 밀렸던 잠을 보충하느라 온종일 침대에서 뒹굴 하시나요?

직장인들의 경우엔 아마도 휴일이라면 정말 집에서 편히 푹쉬고 싶어하는 마음이 가장 클것 같은데, 아무래도 한주간 직장에서의 스트레스와 과중한 업무로 인해 심신이 지쳤을터, 휴일만이라도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서
잠도 푹잤으면 싶고, 간만에 TV도 보면서 그렇게 쉬어주고 싶은데, 결혼하신 분들이라면 또 상황이 여의치만은 않을듯도 싶네요...ㅎㅎ

잘 쉬어준다는건 어떤 걸까요? 무슨 심오한 논리나 법칙 따위가 있을까요? 그냥 잘먹고 잘자고 기분좋게~ 보내면 - 심신이 편하고 즐거우면 그게 잘 쉰게 아닐런지? 가끔씩 언급을 하였던 말이지만, 쉬어 가준다는거... 정말 중요하면서도 필요한 부분입니다. 주말동안이라도 블로그는 좀 쉬어가주는 센스를 발휘해보는건 어떨까요?
예약 포스팅 기능 활용하는거 잊지마시구요~ :)

2008/04/27 - [블로그 잡담/일상으로의 초대] - 주말엔 푹 쉬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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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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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Soo 2008/05/25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욱 쉬기는 커녕..전 오늘도 열심히 회사에 나와 블로그질 중입니다....^^*
    물론 무보수 근무니까 블로그질 해도 양심에 가책 같은건 별루 들지 않내요..^^;;

    • BlogIcon 권대리 2008/05/25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쁘신가 보군요 ^^

      날씨가 너무 좋은 오늘같은날엔..
      바다같은곳으로 드라이브 가는것도 좋을텐데..ㅋㅋ

      그러질 못해서 저도 집에서 블로깅하고 있답니다. ^^;

  2. BlogIcon 불닭 2008/05/25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 미쳐서 현재 열심히 블로깅중인데 좀 힘들군요 ㅋ

  3. BlogIcon 사춘기 소년 2008/05/25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권대리님, 다롱이 너무 귀여워요. 저는 따로 주말이고 평일이고 없답니다... 작업!

  4. BlogIcon tasha♡ 2008/05/25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서를 좀 해볼까 했는데 자꾸 잠이 와서... ^^;;

    • BlogIcon 권대리 2008/05/25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책 10페이지 정도 읽다가 TV보다가
      낮잠잤다가... 강아지랑 놀다가.ㅎㅎ

      그러다 보니 벌써 하루가 다 저물어 가네요~^^;

  5. BlogIcon 영경 2008/05/25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이라 마음에 가라앉아 있어요~~ ㅎ
    시체놀이에 중독되어가지고...ㅎㅎ

  6. BlogIcon 한성민 2008/05/25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좀 있다가 요즘 화재의 영화 인디아나존스를 보러 가기로 했는데 기대가 됩니다....
    근데 기대가 너무 크면 실망도 큰 법이겠죠...^^

  7. BlogIcon 사춘기 소년 2008/05/25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미치겠다,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5/25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일엔 저도 포스팅은 ;;;ㅋㅋㅋ
    답글과 답방과 타로점 신청만 하는 정도 ㅋㅋㅋ
    1시간에 딱 맞춰서 끝내려고 한답니다

  9. BlogIcon Zet 2008/05/26 0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아지가 너무 럭셔리하게 생겼어요 ㅋㅋ 아웅 귀여워~

  10. BlogIcon 첫눈e 2008/05/26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월요일이군요... 이번주도 아자아자 화이팅!!

  11. BlogIcon 콜드레인 2008/05/26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다롱이! 예전에 권대리님 손가락을 꼭 껴안고 느끼는(?) 다롱이 사진이 기억나네요! ㅋ
    저도 여건이 된다면 강아지를 키우고 싶습니다. (마당 없는 집에선 아무데나 찔기는 바람에 좀 어려웠습니다 ㅋ)

    • BlogIcon 권대리 2008/05/27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기억하시는군요~^^;

      아무래도 강아지의 경우 마당있는 집에서 키우는게
      여러모로 좋은것 같더군요~

      하지만, 응가 치우거나 할땐...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