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2 19:54
[일상으로의 초대]
당신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해드릴께요~
열정으로 가득찬 당신께
지금껏 최선을 다해온 당신께
앞만보며 달려온 당신께
더 나은 내일을 꿈꾸고 있는 당신께
그러나 많이 지쳐있는 당신께
잠시 쉬어가세요
당신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해드릴께요~
내 어깨에 기대어 쉬셔도 좋습니다.
내 등을 맞대고서 기대셔도 좋습니다.
지금 이 순간 당신께 필요한것은
조금의 휴식과 당신의 지친 마음을 위로해줄
친구가 필요할뿐...
잠시 쉬어가세요
당신의 친구, 동료, 이웃 모두가 당신과 함께 한답니다.
.
.
.
동료가 오늘 하루 무척 힘들어 보였습니다.
달리 힘이 되어주질 못했지만, 이렇게라도 포스팅을 하는게
미약하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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