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5 22:40

직장인 경쟁력 강화방법(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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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좀하자잉~~)

4. 직장 내 매너, 이것만 알아두면 문제없다.

(1) 공과사의 구분은 명확하게
- 회사 비품을 마음대로 가져 가지 마라.
- 자리를 뜰 때는 행선지와 귀사시간을 명확히 밝힌다.
- 부하 직원에게 이사하는 데 도움을 요청하거나, 아이의 공부를 좀 봐줄 것을 요구하지 마라.
- 술 자리에서 취한 것을 핑계로 상사에게 무례하게 굴지 않는다.
- 회사전화는 사생활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2) 접객매너를 지키자
- 하찮은 일이라 여겨질 수도 있으나 음료수에도 신경을 써, 여름에는 차가운 음료를,
  겨울에는 따뜻한 차를 내놓자.
- 정성을 다해 배웅하자.
  현관 앞까지 배웅하고 차가 떠날 때 가볍게 목 인사를 하며 차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배웅한다.
- 찾아 올 손님과 약속이 되어 있다면 안내데스크에 미리 알려둔다.
- 손님을 기다리게 해서는 안 된다.

(3) 깔끔한 명함교환법
- 손아래 사람, 지위나 직책이 낮은 사람이 먼저 건넨다.
- 방문한 사람, 거래를 위한 만남에선 판매하는 쪽이 먼저 건넨다.
- 중개인이 있다면, 중개인과 친밀한 관계인 쪽이 먼저 건넨다.
-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망설일 것 없이 먼저 건네는 것이 결례가 되지 않을 확률이 높다.
- 명함을 소지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상대방이 명함을 건네기전에 사과의 말 한 마디를 해 주는 것이 매너의
  기본이다.

(4) 타사 방문시 예절 준수
- 약속은 방문하는 회사의 형편을 고려하여 미리 전화로 상대방의 시간과 사정을 확인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한다. 또한 방문목적과 동행자수를 알려 주는 것도 기본 매너이다.
- 용건을 말하기 앞서, 우선 시간은 괜찮은지, 얼마 동안 시간을 할애할 수 있는 지 확인한다.
- 이야기가 길어질 경우, 계속해도 괜찮은지 먼저 묻고, 바쁜 기색을 보이면 다음을 약속하고 끝내는 것이 좋다.

(5) 퇴직 할 때의 매너
- 퇴직 사실은 한 달 전에 알리는 것이 상식이다.
- 퇴직 사유로 회사와 상사에 대한 불만을 이유로 내세우지 마라.
- 상사가 말리는 경우라도 일단 퇴직의사를 밝혔으면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 퇴직서를 제출할 때 까지는 친한 동료 사이일지라도 말하지 않는 것이 좋다.
- 퇴직서가 정식으로 수리될 때까지 평소보다 더욱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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