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인맥만들기의 포인트
1. 사내의 원만한 인간관계는 일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열쇠이다.
- 남을 헐뜯거나 욕하지 않는다.
- 선배와 동료의 이름과 성격을 하루 빨리 파악하도록 한다.
- 좋고 싫은 감정 때문에 상대에 대한 태도를 바꾸지 않는다.
2. 풍부한 인맥은 자산이다.
- 항상 적극적으로 참가하려는 자세가 중요하다.
- 여러 가지의 모임에 참가하여 인맥을 넓혀가자.
- 단, 어디까지나 자신의 본업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명심하라.
3. 상사로부터 배울 점은 무수히 많다.
- 지시 받은 일의 완벽하고 신속한 처리는 신뢰도 향상으로 이어진다.
- 상사가 잘 하지 못하는 부분을 눈에 띄지 않게 자연스럽게 도와 준다.
- 항상 '예스'만을 연발하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이의를 제기하는 용기도 필요
4. 도저히 맞지 않는 상사도 이런 저런 방법을 동원하여 극복하자
- 상사는 부하를 고를 수 있지만 부하는 상사를 고를 수가 없다.
- 회사는 상하조직인 만큼 상사를 보필할 수 밖에 없다.
- 마음이 맞는 회사, 동료와 함께 일하는 경우가 오히려 드물다.
이를 깨닫고 훈련과 인내심으로 견뎌낸다면 이 또한 새로운 자기 수양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명심하자.
5. 부하를 자기 편으로 만드는 법
- 우선 부하를 철저히 신뢰한다. 상사가 신뢰하는 만큼 상사를 위해 움직인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 업무를 완수하면 크든 작든 칭찬을 하도록 한다. 잘 해내는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을 버리고 부하가 의욕을
잃지 않도록 용기를 북돋워주는 일도 상사의 몫이다.
- 부하가 무언가를 묻거나 상담을 요청해 오는 경우는 열심히 들어주어라.
진지하게 자신을 대해주는 상사의 모습에 부하는 당신을 더욱 신뢰하고 따르게 될 것이다.
- 어쩔 수 없이 잔업을 해야 할 상황이 아니면 앞장서서 퇴근하도록 한다.
윗사람이 일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먼저 퇴근하기가 왠지 꺼려지는 것이 사실이다.
앞장 서서 퇴근하는 상사가 되도록 하라.
6. 사전공작을 잘 하도록 하라.
- 사전공작이라고 하면 나쁜 이미지를 떠 올리는 경우가 많을지도 모르나, 업무를 순조롭게 진행시키고 성과를 올리기 위해서는 협력자와 적절한 어드바이스를 해 줄 인재가 필요하다.
- 무언가를 제안하고자 할 때, 새로운 프로젝트를 기획할 때 미리 회의 참석자와 협력대상자의 승인을
얻는다거나 협력을 요청해 두는 것이 사전공작이다.
- 사전 공작을 잘 하는 비결
- 업무기획과 계획에 있어서 내용을 충분히 분석하고 검토한다.
- 조직과 업무내용에서부터 누구에게 사전공작을 펼칠 것인가 대상을 정한다.
- 일의 어느 단계에서 행하면 효과적인 가를 생각한다.
- 설득방법을 연구한다. 손익을 구체적으로 지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7. 숨겨진 주역으로 회식과 접대, 각종 행사의 총무역할을 맡는다.
- 사내행사는 인간관계를 넓힐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야유회, 망년회 등 사내행사를 평소 인사만 하고 지나치는 다른 부서의 사람들과 사귈 수 있는 기회로 삼고,
총무역할을 자발적으로 맡아보자.
- 평소와는 다른 색다른 회식이나 개성 넘치는 파티로 '센스 있는 사람'이라는 평이 절로 날 것이다.
-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세심한 배려와 진행방법 등을 생각하면서
자신도 많은 점을 배울 수 있다.
8. 인맥 만들기의 7가지 금기사항.
- 절대로 다른 사람을 욕하지 말라. 또한 사내스캔들에 관해서는 말하지도 말고 듣지도 마라.
- 누구에게나 다 잘 보이기 위해 애쓰지 마라.
- 거액의 돈을 꾸거나 빌려 주지 마라.
- 타산적으로 사람을 사귀지 마라.
- 다른 사람을 시기하지 마라.
- 타인의 사생활에 끼어들려 하지 마라.
- 이야기 거리를 고를 때 주의하라.
9. 남들 앞에서 긴장해도 좋다, 말 재주가 없어도 좋다. 잘 들어주자
- 말 재주가 없다는 것이 결코 나쁜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만은 아니다.
먼저 상대방에게 "저는 워낙에 말 재주가 없어서..."라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 상대방의 이야기에 철저히 귀 기울인다. 상대방이 질문을 하면 성의를 가지고 대답한다.
이렇게 되면 상대방은 기분이 좋아져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된다.
- 대화술이 뛰어나다는 것은 상대방이 많이 이야기할 수 있도록 이끌고, 상대를 어느 샌가
자신의 페이스로 끌어 들여 목적을 달성하는 것.
- 상대방에게 신뢰를 받는 사람이 되는 것은 결국 "말 잘 하는 사람보다 잘 들어 주는 사람이다."
10. 좋은 인맥이 나아가 더 좋은 인맥을 만들어 준다.
- 어쩌다 만나 이야기 나누고 명함을 교환한 것은 인맥이 아니다.
필요할 때 도움이 되어줌으로써 비로소 인맥이라 부를 수 있다. 이 사람이다고 생각되는 사람을 만나면
감사의 카드나 메일 등을 보내 앞으로도 그 인연이 끊어지지 않도록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 기브앤테이크 원칙을 잊지 마라. 자신의 이득만을 생각하면 좋은 인맥을 만들 수가 없다.
다른 이로부터 어떠한 것을 요구 받으면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좋으니 상대방에게 정보를 제공하도록
노력하라.
- 자신 스스로를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라.
한 개인으로서, 비즈니스맨으로서 유능하고 매력이 넘치면 주위에 저절로 사람이 모여들기 마련이다.
서로를 향상시켜 줄 수 있는 만남을 지속해 나간다면 인맥은 더욱 확대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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