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3 08:57
[일상으로의 초대]
비가 곧 쏟아내릴것 처럼 잿빛 구름들로 가득찬 아침입니다.
우울해져버린 이 기분 그대로를 표현한것 같은 그런 아침입니다.
잠못이루는 날들의 연속입니다.
고민의 고민은 끝이 없고, 어떤 선택만이 남은것인지 지금도 계속 고민중입니다.
삶의 원초적인 고민을 지금 이순간 제가 하고 있을줄이야...
꿈이 무엇인지? 정말 하고싶었던 일은 무엇인지?
아주 간단한 이 질문에 명확한 답을 내리지 못하겠더군요~
(최근 조직내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나서 심란한 상태에서)
잠못이루는 날들의 연속입니다.
고민의 고민은 끝이 없고, 어떤 선택만이 남은것인지 지금도 계속 고민중입니다.
삶의 원초적인 고민을 지금 이순간 제가 하고 있을줄이야...
꿈이 무엇인지? 정말 하고싶었던 일은 무엇인지?
아주 간단한 이 질문에 명확한 답을 내리지 못하겠더군요~
(최근 조직내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나서 심란한 상태에서)
지금 이순간 당신은 행복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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