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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신뢰" 임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직장 내, 수직, 수평적 관계 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지인 등등...

믿어야 한다, 믿음을 주어야 한다. 그러면서도 정작 그런 신뢰를 만들어가는 방법을 너무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신뢰란 절대로 몇 마디의 말로써 생기고 소멸되는 것이 아닙니다.


신뢰란 이런 것입니다.
보이든 보이지 않든 작은 수많은 행동들의 결과로 만들어지는 산물이다.
여기서 작은 수많은 행동들...이것이 문제이며, 핵심입니다.


신뢰를 받고자 한다면, 신뢰를 줄 수 있는 수많은 작은 행동들을 소신껏 해 내십시요.
내가 신뢰를 받고 못 받고는 전적으로 내 책임입니다.


자신의 작은 행동 속에 이러한 것들이 있는지 한번 자문해 보십시요.


, 과거에 내 책임을 떠 넘기지 않았는지요 ?
, 과거에 내가 할 일을 남에게 미루지 않았는지요 ?
, 과거에 스스로 해결할 자신이 없는 것을 이런저런 이유로 회피하지 않았는지요 ?
, 과거에 솔직 하라고 이야기 해 놓고, 본인은 얼마나 솔직했는지요 ?
, 과거에 공과 사의 구별을 이야기 하면서, 본인은 얼마나 깨끗하게 행동했는지요 ?
, 과거에 상대를 걱정하는 것처럼 말하면서, 자신의 잇속을 생각지 않았는지요 ?
, 현재도 그러한 나의 행동을 깨닫지 못하면서, 신뢰를 운운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


늘 이런 반성을 하면서, 자신의 작고 수많은 행동 하나하나를 바꾸어 나가야 합니다.
그리고, 수백 마디의 말보다는 상대가 감성적으로 느낄 수 있는 작은 행동 하나...
이것이 신뢰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Key 임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내 동료, 부하를 사랑하는 마음...진실인지, 아닌지 ?
사람들은 그것을 놀라울 만큼 잘 파악하는 숨은 능력이 있지요. 누구에게나요..
그것이 바로 평상시 그 사람의 모습과 행동을 꾸준히 보아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신뢰, 잊지 마십시요.  신뢰란 이런 것입니다.
소신을 가진 바람직한 사고가 밖으로 표출되는 작고 수많은 행동들의 집합
결론적으로 말씀 드리면, 평상시 행동 잘 해야 한다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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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 2008/02/28 17:07 삭제

    Subject: 매혹적인 색소폰 연주 - Careless whisper (Wham)

    Careless whisper (Wham) 그룹명 : Wham! (쾅!!! 이란 뜻입니다 ㅋ) 데뷔 : 1983 1집 앨범 'Fantastic' 멤버명 : 조지 마이클 (왼쪽), 앤드류 리즐리 (오른쪽) 1985년 서양 그룹으로서는 최초로 베이징에서 공연을 했음. 1986년 영국 웸블리에서 '더 파이널 (The final)'이란 제목으로 마지막 공연을 한 후 해체했습니다. 가사 보기 I feel so unsure as I take your hand..
  1.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2/25 17:5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명심할게요 ㅋ

  2. BlogIcon 영경 2008/02/25 22:2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정곡을 찌르는 말씀...;;

    • BlogIcon 권대리 2008/02/25 23:3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저게 참 말은 쉬운데, 실천으로 옮기기가 정말 쉽지않더라구요..^^;

      그래도 노력해야겠어요~

  3. BlogIcon 콜드레인 2008/02/28 17:0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내 책임을 떠 넘기지 않았는지요? → 움찔! 했습니다;;

    p.s) 신뢰에 대한 포스팅을 하게되어 트랙백 쐈습니다.

  4. BlogIcon しな 2009/06/14 08:1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신뢰를 제 사고로 바꾸어본다면

    자기가 남이 하면 싫어하는 것을, 나도 하지 말아야한다. 가 되네요;;

    뭔가 맞지 않는 말 같은데, 굉장히 의미가 부합해요;
    전 뭐랄까 사고가 좀 희안한지라, 약간 다르게 생각해서 이상한 행동을 할 때도 있지만요;;

    남이 지각하면 짜증난다, 그럼 나도 지각을 하면 안된다라는 행동으로 신뢰를 쌓을 수 있고;
    마감 시간까지 과제를 받지 못 하면 짜증난다, 그럼 나도 과제를 늦게 내면 안 내겠다..

    뭐 이런 논리죠;; 쓰고 보니 이상한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