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4 11:30
회사에서 나는 열심히 일을 하는 사람으로 존재하는것인가?
아니면,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로 존재하는것인가?
무수히 많은 자기 계발 관련 책들속에 나와있는 몇가지만 그대로 직장생활에 활용한다면, 좋은 동료... 나아가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가 될수 도 있을것이다. 또한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성실함과 전문성을 겸비했을 때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가 될수 있지 않을까 싶다.
지금 이순간 나는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일까?
문득 내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된다. 어떤날엔 타부서의 동료 얼굴을 하루종일 보기가 힘들때도 있다. 서로의 업무가 바쁘다는 얘기는 단지 변명일뿐~ 출근해서 함께 차한잔 마실 여유조차 없다는것도 우스운 변명이겠고...
하루 24시간 중에 절반이상을 직장 동료들과 함께 보내는 어찌보면 가족 다음으로 가장 가깝다고도 할수 있는 동료들인데, 지금부터라도 동료들에게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보자! 그리고 애정도 듬뿍담아서~~^^
회사에서 일을 참 열심히 잘한다 라는 얘기를 듣는것 보다는, 아~ 그직원 정말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다!! 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해보자!!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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