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사이트가 잘 만들어졌네, 못 만들어졌네, 혹은 디자인이 나쁘네, 전략이 없네,
트렌드가 반영이 안 되었네 등의 단편적인 시야보다는 구축된 서비스와 사이트가
우리의 생활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 수 있고 이용될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는것이 훨씬
더 중요할 것이다.
이러한 고민의 시간들이 쌓여갈때, 결국 고객에게 어떻게 접근할지 알수 있고,
무엇을 서비스 할수 있을지를 알수 있기 때문이다.
올한해는 조금은 더 철학이 담긴 사이트로 만들어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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